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영규-당진, 이렇게 발전시키자
…하십니까. 군민 서로간의 화합은 커녕 갈등과 반목으로 지새운다면 당진의 미래가 보인다고 보십니까. 그동안 많은 현안들이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 한보철강문제, 당진항 지정문제, 당진터미널 이전문제, 당진대교로의 교명 개정문제, 부곡·고대·석문공단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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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28건 · '미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7 / 82쪽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십니까. 군민 서로간의 화합은 커녕 갈등과 반목으로 지새운다면 당진의 미래가 보인다고 보십니까. 그동안 많은 현안들이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 한보철강문제, 당진항 지정문제, 당진터미널 이전문제, 당진대교로의 교명 개정문제, 부곡·고대·석문공단에 공…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고 볼 수 있다. 그의 실존성의 부분과 세계 속의 개념성은 현대미술의 미래성을 갖게 하고 있으며, 과거의 세월 속에 지켜온 민족성을 담아내고 있다. 화면의 마티에르에 간헐적으로 스치고 간 나이프의 얼래짙은 태고의 묵은 이야기를 하고, 얼룩진 책상의 …
2000.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눈이 내린다. 쌓이기도 하고 날리기도 하면서 우리의 추억과 현재와 미래 속에 눈이 내린다. 우리들 삶의 여백에 내리는 눈은 기쁨이요, 우리들 삶의 뒤켠에 내리는 눈은 그리움이다. 우리들 삶의 상처에 내리는 눈은 아픔이요, 우리들 삶의 코끝에 내리…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시, 3시, 5시, 7시, 9시 시나리오의 승리, 연출도 깔끔 ! 미래의 친구로 인해 뒤흔들린 1979년의 여대생 소은의 일상은, 시간과 문화의 충돌로 크고 작은 웃음의 파편을 선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변치 않아야 할 사랑의 본…
2000.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사들과 어깨를 맞대고 있다가 그들의 초라한 말년을 통해 보이는 자신의 미래를 보고 또다시 과감히 그곳을 떠났다. 남은 것은 영국연수 시절, 그들의 신사적인 식당문화를 보면서 레스토랑을 해봐야겠다던 막연한 꿈이었다. “막상 해보니까 주방장의 일은 종합…
2000.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존엄성이 어떠한 방식으로 심하게 손상될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미래소설이다. 그는 과학기술이 만들어낸 미래세계와 그 세계 속의 인간들의 삶을 놀랄만한 재치와 상상력으로 그려내고 있는데 그가 보여주는 세계는 소설제목처럼 ‘멋진 신세계’가 아닌 …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과의 신체적인 차이를 벌려 놓았다. 토목기술자로 중견회사에 다니며 미래가 창창했던 원희 부모, 정봉채(41세)·김민재(37세)씨 부부는 그 순간부터 원희를 ‘위해’ 살았다. 모든 계획이 원희를 중심으로 세워졌고 계획이 변경되더라도 그것은 원희를 …
2000.03.13 · 문화·교육 · 유종준
… 행사장인 군민회관 안에는 '충청의 큰 물결 힘있는 당진, 당진의 밝은 미래 결론은 김현욱', '큰 정치 자민련 큰사람 김현욱, 사랑해요 김종필, 믿어요 김현욱' 등의 내용이 적힌 플랭카드가 내걸려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참석한 주민들은 김현욱 의원의 …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게 할 수도 있다. 애향심을 가진 시민과 현명하고 강한 리더가 있으면 미래에 도전하는 우리의 자신감은 넘치게 되고 꿈은 서서히 현실이 된다.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숙한 교육을 해야 한다. 인격적으로 원숙한 사람이 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어둡게 될 수밖에 없다. 죄송하지만 이런 도덕적, 인격적 성숙은 수업시간에 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모들의 관심이다. 국민윤리 교과서를 고친다고 이것이 가능…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이라고 볼 수 있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잘못됐다는 사람보다는 당진의 미래를 위해 적지에 선정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이 많고 단체장을 칭찬도 한다. 그렇다면 문예회관은 왜 여론의 힘을 얻지 못하였을까? 문화와 예술을 좀더 알고 있다는 우리 자신들을 돌…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설득·포용하지 못하여 함께하지 못하는 점이 못내 아쉽다. 청년정신과 미래지향적인 상록수 정신에 따른 집행위측의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프로그램 개편과 운영방식은 일부 주민들에게 너무 낯설고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하기도 했다. 좀더 설득하고 계몽하는 데…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세계 노인의 해 '한국 노인의 달' 특별인터뷰 누구나 노인이며 누구나 미래의 노인이다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개교 10년 맞는 사설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서금구 60세는 아가, 100세부터 청춘’ 올해로 100세를 맞은 미국의…
1999.09.20 · 문화·교육 · 김태숙
… 당시 시대상황에 밀착해 적극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주체성 회복을 위한 미래지향적 청년정신’이라는 진보성과 자유정신에 입각해 계획되었다. 이에 따라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안승환)는 그동안 주민들이 열린 마음으로 자유롭게 참여해온 어울마당을 거리…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1999.08.23 · 문화·교육 · 김태숙
…상하는 뒤집힌 세상 속에서 살아왔고 역사에 대한 허무와 몰가치를 겪으며 미래에 대한 전망도 없이 20세기의 마지막을 표류하고 있다”며 “ 편찬은 단순한 사전편찬이 아니라 민족사를 바로잡으려는 온겨레의 소망이 담긴 제2의 반민특위운동”이라고 밝혔다.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는 그녀의 조용한 열정. ‘밝아지는 노인학생 표정 보며 평생교육의 밝은 미래 봅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의 교실문을 열고 들어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학생들. 일일이 그분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이 있다. “아유, 어서 오세요. 바…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는 그녀의 조용한 열정. ‘밝아지는 노인학생 표정 보며 평생교육의 밝은 미래 봅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의 교실문을 열고 들어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학생들. 일일이 그분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이 있다. “아유, 어서 오세요. 바…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끗한 당진천의 옛 모습을 보지 못한 어린학생들에게 생명을 얻은 당진천의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는 조명까지 설치돼 늦은 저녁시간에도 감상이 가능했으며 작품설명이 현판으로 전시돼 오가던 주민들과 학생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꼼꼼히 읽어…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 아이들의 고통점은 하나같이 꿈이 없다는 거예요. 자신의 현재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본 적도 거의 없다는 게 나타나요.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이나 자기에 대한 좋은 이미지도 갖고 있지 않죠.“ 일기쓰기, 그림그리기를 통해 보이는 내면, ‘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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