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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건
기간
1993—2026

235건 · '내가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1.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기사는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빛바랜 지면 속 그들은 수년이 지난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정미 천의시장 풍미식당 김씨 할머니는 아직도 칼국수를 2천원에…

  2.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당진시대
  3.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웃들과 담소나누기 좋은 공간 되고 싶어요”

    …때와 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커피 매니아라고 자부할 만큼 커피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커피하나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판매하더라도 내가 마실 커피라는 생각을 갖고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 앞으로 커피멜이 인근 지역의 사랑방 같은 장소로 활용될 …

  4.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utysu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가 지저귀고 나무…

  5.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깻잎장에 싸 먹는 고소한 곱창”

    … 임선영 대표는 곱창 광이다. 곱창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는 그녀의 곱창 사랑은 시집을 가서도 이어졌다. 곱창 맛이 좋기로 소문난 곳이 있으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맛을 봐야했고 4년 전 가족들과 함께 서산 운산리에 자리를 잡으면서 결국 당진에 곱창집을…

  6.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명숙 순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단장이 추천하는 나의 아버지

    정명숙 순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단장 이 책은 “아버지… 내 인생의 버팀목”이라는 제목을 보고 나의 아버지가 생각이 나서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고 대출하게 됐다. 작가 이상부의 작품집인 “아버지… 내 인생의 버팀목”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고향, 아내에…

  7. 2010.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가져

    … 지난달 29일 석문면 내 국가유공자 및 무공수훈유공자 100여세대에게 사랑의 떡국을 전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석문면재향군인회는 떡국 및 자체적으로 모금한 기금을 석문면사무소에서 전달했으며 이번 봉사기금은 석문면재향군인회 김석진 회장이 폐품을…

  8.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 담긴 새집으로 첫발”

    사랑의 집짓기 2호 완공 주인공 고대면 슬항리 김덕호씨 당진군이 실시하는 사랑의 집짓기 2호 입주식이 지난 21일 고대면 슬항리에서 열리고 주인공 김덕호(59)씨가 새보금자리를 갖게 됐다. 사랑의 집 2호는 66㎡(20평)의 목조주택으로 10여년전 교…

  9.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삶을 즐기자!

    … 걸음 한 걸음 생각하며 음미하면서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키가 크든, 작든, 몸이 말랐든 뚱뚱하든 혹은 예쁘든 못 생겼든 그런 외적인 요소들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느냐?’ 이다. 스스로…

    당진시대
  10.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치장과 욕심없는 순수한 시 준비”

    … 발간 할 수 있는 때가 올 것 같아요.” 내 안에 나를 가두고 황영애 내가 나를 사랑하기에 자신 잃어 가는 삶 밖으로 향했던 뜨거운 망상들 안녕을 고하고 내 안에 나를 가두려 하네 남을 사랑하는 것을 대단한 헌신이라 여긴 오만함 마음 가면 몸도 가면…

  11.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신경남 씨가 추천하는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통해 등장하는 어머니. 각자의 모습은 다르지만 마흔셋의 아들과 딸에게는 사랑이라는 단어로, 그리움이라는 단어로만 기억되고 존재하는 어머니. 나는 그들의 이야기 속에 또 하나의 그리움을 더했다. 다시 한 번 ‘어머니,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를 펼쳐 …

  12.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영훈 당진장례식장 대표가 추천하는 긍정적인 삶을 살자

    …고 있다. 얼마전 ‘더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에는 나의 생각과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긍정적 마인드, 항상 감사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지만 더 시크릿에서는 얼굴 못생긴 사람이 잘생겼다 생각하…

  13. 2008.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9]"지금 당장"

    …을 가르치는 한 워크샵에서 과제가 주어졌다. “다음 일주일 동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가서 사랑한다고 말하되 반드시 이전에 한번도 그런 말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만 하라.” 수강생들 대부분이 중년이 넘었고 또한 그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사내’답…

    당진시대
  14. 2008.11.0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인창교 송산면 성구미] “당진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

    …나 6살 때부터 당진에서 살기 시작했다. 잠시 부여에 살던 적도 있지만 내가 가 있을 곳은 ‘당진’이었다. 사진을 보고 있자니 당진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이 간간히 눈에 띄었다. 안타깝게도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낼 때 찍은 사진들은 찾을 수 없어 근래…

  15.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커피한잔의 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정 호 승 (鄭浩承) 나는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그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한 그루 나무의 그늘이 된 사람을 사랑한다 햇빛도 그늘이 있어야 맑고 눈이 부시다 나무 그늘에 앉아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 바…

    당진시대
  16.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고아가 된 라일라는 여인, 그녀들이 아이를 키우고 지켜주기 위한 애뜻한 사랑과 우정을 담았다. 끝없이 이어지는 전쟁 기근과 죽음에 대한 공포속에 탈레반 정권이 들어선 뒤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여인들의 혹독한 삶, 일 할수도 밖에 나갈수도 없이 부르카(…

  17.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멋진 청소년복지사, 화예디자이너 될거예요”

    …은미는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09학번 예비대학생이 되었다. 두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 위해 학과를 선택했다”고 입을 모았다. 은미(부 라인태, 합덕 운산리)는 서원대학교 화예디자인과에 지원해 합격했다. 당초 간호학과를 가기 위해 준비했…

    당진시대
  18.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마을연극잔치를 열던 60년대 추석”

    …금 지난 간 추억들을 곱씹어 보게 됐다. 한 장 한 장 사진첩을 넘기며 내가 이런 때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첫 번째 사진은 60년경에 찍은 사진이다. 마치 졸업 기념사진 같은 이 사진은 추석날 마을에서 동네 선후배들과 함께 연극을 하고 …

  19.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책에는 조르바와는 정반대의 성향을 지니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지식과 이성으로 무장한 또 다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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