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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3건
기간
1993—2026

293건 · '많이 봉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5쪽

  1.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글도 문화도 ‘일석이조 배움터’

    … 한국어가 늘지 않았는데 무료한글교실에서 한글을 배우며 한국어가 전보다 많이 늘었단다. 푸띠앤림은 “아직도 한국어가 어렵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울 것”이라며 “한글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 무료한글교실에서 출석률이 가장 좋은 …

  2. 2015.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

    석문중학교 정근훈 교사가 추천하는 자녀를 성공하는 길로 이끄는 입문서

    … 26년째 국어과목을 가르친 정근훈 석문중학교 교사는 평소 학생들에게 ‘봉사’를 강조한다. 정 교사는 지난 2004년 석문중에 ‘밀알봉사단’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어 학생들과 함께 독거 노인의 집을 방문하는가 하면, 매년 12월 31일 왜목마을에서 일일찻…

  3. 2015.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평화적 통일기반 구축 등 공로 인정”

    …벽을 허물 수 있겠죠” “민주평통은 보수단체의 성격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정부에 들어서 혁신이 이뤄진 뒤 많은 정비가 이뤄졌죠. 통일에는 관심 없이 지역 유지라는 이유로 참여하게 되거나, 통일에 관심이 많지만 참여할 …

  4.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사진, 내 삶의 자취"

    …성구미 앞바다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제와 돌아보면 ‘우리 동네가 이렇게 많이 변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자연경관을 잃어 버렸다. 당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떠올릴 때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세 번째 사진은 2000년도에 ‘동화 읽는 어른 모임’…

  5. 2015.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2015 왜목마을 해맞이 축제소망 실은 새해 붉게 떠오르다

    …며 새해 안녕을 기원했다. [인터뷰] 이종호 석문면개발위원장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상예보와 행사 축소로 인해 왜목마을을 찾는 사람들이 줄어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목마을을 찾아주신 관광객 분들이 희망을 담은 크고 둥근 새해를 볼 수…

  6.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가 읽어주는 책 이야기

    …위해 독서를 지도하기 때문이다. 서정초등학교(교장 김환권)는 올해 책이 많이 들어오며 학교도서실 관리와 아이들의 원활한 독서지도를 위해 사서 봉사자를 모집했다. 40여 명의 어머니들이 자원했고 그 중 10명의 엄마들이 직접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자는 …

  7.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에 울려 퍼진 엄마들의 ‘합창’

    …했다. 이범명 교장은 “합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한다”며 “위문봉사에도 참여하며 신평어머니합창단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1년 뒤에는 정기연주회를 열고 싶다”고 덧붙였다. 창단하고 연습을 이어온 지 두 달 남짓 지난 신…

  8.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예공방(도예가 양광용)을 방문해 도자기를 만들었다. 도자기에 고마운 자원봉사자의 이름을 적기도 하고 ‘I Love Korea’를 적는 등 도자기를 만들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했다. 도자기 체험이 끝난 뒤에는 공방 잔디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꼬리잡기 …

  9.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은 책에 빠져들게 됐다. 그는 “지금보다 간호사로 일 했을 때 책을 더 많이 읽은 것 같다”며 “그땐 다른 세계로 빠져들 수 있어 책을 스트레스 해소의 방편으로 삼았다”고 말했다. 그가 추천한 책 <청소부 밥>은 청소부인 밥 씨가 다양한 갈등 앞에선 …

    당진시대
  10.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구몬학습 안의수 교사가 추천하는“힘든 시간 이겨내게 해준 책”

    …이 생겼을 때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시낭송봉사나 시청안내 봉사 등 자원봉사에도 관심이 많다. 자녀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갖고 난 뒤에는 여유가 생기면서 안 교사는 문득 ‘내가 사회에서 받았던 것들을 돌려줘야겠다’는 …

  11. 2014.09.05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지금은 찬양스타~!

    …어왔다. 15명의 찬양팀원 외에 연습시간 동안 젖먹이 영유아들을 돌보는 봉사를 시작해 간식제공 및 피켓, 코사지 등 제작에 도움을 주는 등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들은 참가팀 중 가장 연습을 많이 한 팀으로써 거뜬히 예선전을 치른 후 차후 통…

  12. 2014.08.22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문화예술학교 아코디언클럽 어울림악단“추억을 연주합니다”

    …도 참가해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복지시설 등에 위문공연 봉사도 계획하고 있다. “저희가 느끼는 즐거움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눠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많은 곳에 아코디언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요.”(이영희 강사) …

  13.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9 릿다벨리댄스춤 추며 기쁨을 되찾은 아이들

    …로 발전했다. 올해 초 이소 댄스학원에서 같이 활동을 시작하며 공연이나 봉사 등을 통해 더 많은 무대를 경험하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으로 구성돼 있는 릿다벨리댄스는 서산생활체육대회, 전국대회, 도 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금·은·동상을 휩쓸고 있다…

  14.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향긋한 커피로 사랑 나눠

    …이다. 박 원장은 “어렵게 배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곳이 지역사회에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나눔활동은 2014년 하반기에 농촌과 시내권, 노인·장애인 관련 시설 등 4곳을 더 선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임소정 단장 봉사단 …

  15.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이들이 한데 모였다. 아마추어로서 서툴기도 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들은 당당히 시민들 앞에 섰다. 밴드·오카리나·통기타·색소폰 등 음악 동아리를 비롯해, 사진·그림·시낭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들이 스스로 문화적 자생력을 키…

  16.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정혜정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하루 3시간, 아이들과 만나는 시간

    …정 씨는 첫째 아들이 다니던 당진정보고등학교(이하 정보고) 도서실에 자원봉사 해 줄 사서도우미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일을 시작했다. 처음엔 아이들이 생각보다 거칠어 당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이들을 보면 예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정보고 아이…

  17.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5 PaPa&M아빠와 엄마들이 무대에 올랐다

    …준비돼 있다. 6명의 멤버로 이뤄진 파파엠은 주로 7080세대의 곡들을 많이 연주하며 같은 세대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숨바꼭질>, <그 사람>, <푸른 시절> 등의 곡들을 공연할 때는 옛 시절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피피워 so기도 한다. 멤버들…

  18. 2014.05.02 · 문화·교육 · 박초롱

    기지초등학교 이해성 운영위원장“18년 만에 올린 웨딩마치”

    …동 하고 있다. 또 배구 A급 심판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배구 심판으로 봉사 하기도 한다. 10년 전 사진들을 보면서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억에 남는 추억들이 많은데 사진을 찾지 못해서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4월…

  19. 2014.04.26 · 문화·교육 · 박초롱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

    …떠났다. 이후 15년간 목회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당진에서 노인대학강사, 봉사활동,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 민요분과 분과장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많은 활동을 하다보니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보람과 행복이 있어…

  20.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로 참가자들이 재미를 느끼고 가셨으면 합니다. 박덕성, 전지호 당진사랑 봉사단원(송산) 매년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에 봉사를 나오고 있어요. 500년 전통의 기지시줄다리기가 앞으로도 계속 계승·발전하길 바랍니다. [참가부스 인터뷰] 가교1리 최정후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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