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몸에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9건
기간
1993—2026

369건 · '몸에 좋은' · 최근 기사부터8 / 19쪽

  1.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오리·전복·낙지에 장뇌삼까지!

    20가지 약재 우려 육수 사용 싱싱하고 질 좋은 재료가 듬뿍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들마루는 손님들이 ‘찾아오는 집’이다. 마음 먹고 오지 않으면 쉽게 찾기 어려운 곳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이면 예약 손님으로 꽉 찰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 주는 …

  2.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태음인의 음식, 고구마

    … 하나인 고구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구마는 태음인 체질 음식으로 몸에 열이 많은 태음인에게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더위를 잘 타고 몸에 땀이 많으며 갈증을 자주 느끼고 변비가 잘 생기는 태음인에게 고구마는 매우 좋습니다. 태음인은 체질적으로 배…

    당진시대
  3.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18‘합덕 가위손’ 부자(父子) 이발사

    …초등학교 육상선수였던 김동수 씨(42세)는 대전체고로 진학했다. 하지만 몸에 무리가 온데다 군대에서 허리까지 다치는 바람에 운동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자동차 정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던 아들이기에 아버지 김홍제 씨는 그 쪽으로 진로를 정할 줄 알았…

  4.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 체험적 앎이라고나 할까? 철학의 시조 소크라테스의 말 가운데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것을 참으로 아는 사람은 담배를 끊는다”고 하면서 “그러한 사실을 아는데도 담배를 끊지 못하는 사람은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것을 참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였다…

    당진시대
  5. 2014.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몸에 좋고 피부에 좋은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임금에게 진상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귀한 음식으로 대접받았다. 동의보감에서는 허약한 몸을 회복시켜주는 몸보신 효과를 낸다고 기록돼 있다. 실제로 오리전문점 10여 년 경력의 서혜숙 대표는 전과 같은 몸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6.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 건강의 지름길, 음식에 있다

    …서 먹게 돼있습니다. 가령 어떤 체질은 육식이 좋고 어떤 체질은 채식이 좋은 것입니다.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식 섭취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정신적인 부분도 항상 염두해 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음식을 체질에 맞춰 잘 …

    당진시대
  7.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아왔던 나는 5년 전 금연을 시작했다. 담배를 오랫동안 펴왔기에 담배가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애연가들에게 금연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간혹 젊은이들이 담배 피는 것을 볼 때 훈계를 하곤 하는데…

  8. 2014.07.11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고소한 곱창과 새콤한 파무침의 조화읍내동 한우당진곱창

    …백 저콜레스테롤 식품으로 알코올 분해작용이 뛰어나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몸에 좋은 곱창의 맛은 신선도가 결정짓기 때문에 신선한 곱창을 고르는 것이 곱창집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읍내동 한우당진곱창은 한우를 유통하고 있는 임순애 대표의 친정에서…

  9.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새마을지도자 정완옥 당진1동협의회장“봉사활동에 도움 되는 신문”

    …은 곳이 없다. 3년째 협의회장직을 맡고 있는 그는 이제 봉사하는 삶이 몸에 베어 버렸다. “평소에 다른 일을 할 때도 봉사와 연관지어 생각하곤 해요. 오랜시간 동안 활동하다보니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생활에 임하고 있어요.” 다른 일은 몰라도 내 지역…

  10.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상록묵향회 “묵향 그윽한 화실로 놀러오세요”

    …구상 중이다. “깃발전에서 약 5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 될 예정이에요. 좋은 작품들을 통해 세계적인 행사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홍락표 회장) >>임원명단 △회장 : 홍락표 △부회장 : 김명회 △지도교사 : 김용남 △사무국장 : 김응수 △…

  11.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의 능력

    …담긴 물을 향해 “예쁘다. 고맙다. 감사하다.”등의 긍정적인 말, 기분 좋은 말을 해주고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니 아름답고 조화로운 육각형의 결정체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매우 놀라운 연구입니다. 사람의 몸은 갓 태어난 아기는 약 90%, 죽을 때…

    당진시대
  12.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담긴 물을 향해 “예쁘다. 고맙다. 감사하다.”등의 긍정적인 말, 기분 좋은 말을 해주고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니 아름답고 조화로운 육각형의 결정체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매우 놀라운 연구입니다. 사람의 몸은 갓 태어난 아기는 약 90%, 죽을 때…

    당진시대
  13.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시원한 바지락 국물로 맛낸 칼국수”

    … 구석이 있다. 조 대표는 생복분자즙으로 칼국수 면을 반죽한다. 면발에 몸에 좋은 각종 식재료를 넣고 반죽하는 식당은 많지만 함유된 성분을 맛과 향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하지만 읍성식당의 복분자 해물칼국수는 조 대표가 직접 생복분자를 갈…

    당진시대
  14.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아침 일찍 단원들이 모이면 사랑채재가노인복지센터, 순성재가노인복지센터, 좋은이웃장기요양센터 등으로 나눠 봉사를 진행한다. 한백흥(76) 봉사자는 사랑채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봉사해온지 1년을 넘어 2년을 향해가고 있다. 매주 손을 만지며 서로의 감정을 나…

  15. 2014.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원당동 우미락 백성옥 조신자 백수현 씨 가족]“최상급 갈비로 우린 진한 육수 일품”

    …을 찾았죠. 그동안 우미락이 철저하게 지켜왔던 푸짐하면서도 위생적이고 질좋은 음식들로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갈 계획입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우미락에는 많은 손님들이 찾아든다. 대부분 왕갈비탕과 전복갈비탕, 한방갈비탕을 맛보기 위해서다. 우미락 왕…

  16.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살이 함뿍 들어왔다. 조용히 책을 읽기에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책을 읽고 있던 조규령(읍내동) 씨 옆에 가지런히 목발이 놓여 있었다. 나이를 묻자 “그런 건 소용없다”며 “여든이 코 앞”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 나이 먹어서 …

  17.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감사를 표현하는 긍정적인 마음과 성실한 태도 그리고 겸손함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있습니다. 지금은 은퇴했지만, 농구의 황제로 명성을 날린 미국의 프로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은 가난한 무명 시절 비행기 삯이 없어서 시카고 불즈 입단을 위해 친지들에게 돈을…

    당진시대
  18.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번 호에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 좋고 건강에도 좋은 지역 한과와 조청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제품은 일 년에 딱 한 번 이맘때나, 많아야 추석과 설날 두 번만 맛볼 수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길바란다.다. 변함없는 어머니 손…

  19. 2014.01.03 · 환경·안전 · 임아연

    ‘딸기 향 가득’ 당진딸기 홍보행사

    …며 “새벽에 수확해 당일 판매하기 때문에 맛과 향이 좋을 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된 상태로 소비자들에게 전달된다”고 말했다. 그는 “신선하고 맛있는 당진딸기에 대해 지역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