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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와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건
기간
1993—2026

197건 · '부모와 아이'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형편 어려운 수강생에게 무료 강의

    아이 마음 다칠까 부모와만 상의해 가족치료센터 여는 것이 꿈 “사람들에게 자랑하거나 들려줄만한 이야기가 없는데요?” 당진초등학교 앞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정미화 원장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반겨주었다. 한서대학교 수학과를 걸쳐 선문대 가정치료학과 대학원을…

  2. 2009.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찬환 신성대학 교수가 추천하는 부모가 자녀에게 좋은 코치가 되는 법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상의 부모는 내 아이만큼은 잘 키우고 싶다는 것이 가장 큰 꿈인 것이다. 훌륭한 선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코치가 있어야 하듯 부모 스스로가 코치가 되어야하고 책을 가까이 하는 환경요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명…

  3. 2009.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복환·김종성·김지철 예비후보 오차범위 내 각축

    …어야 한다. 이를 통해 충남교육 발전에 불을 붙이겠다. ●권혁운 후보: 아이들은 10년 또는 20년 뒤에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가치와 경쟁력 있는 가치를 가르쳐야 한다. 그러한 변화된 배움의 시작은 바로 교실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선생…

  4. 2009.04.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는가 - 신순옥

    …서 마치 동화속의 주인공들과 많은 부분들이 흡사함을 느끼게 된다. 여자 아이들이 즐겨 읽는 동화 속의 남자 주인공들과 대부분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왕자나 기사들이며, 얼굴이 잘 생기고 신체가 건장할 뿐만 아니라 사랑…

    당진시대
  5.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경 당진 YMCA 여성합창단 지휘자가 추천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 마음 읽어주기"

    … 위해 내가 어려움에 부딪칠 때 마다 가까이 두고 펼쳐보는 책이 있다. 부모와 자녀 유형을 심리학적으로 분류한 자녀 지침서 ‘부모의 심리학’, 저자는 이 책에서 부모의 유형을 12가지로 분류하여 부모 스스로 자신의 유형을 찾아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6.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아이 안아주기, 1분이면 충분해요”

    …분이면 마음이 열릴 뿐 아니라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남이든 내 아이든 아이들은 소중하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아이들이 나하고는 대화를 하려 하지 않아요!”하고 하소연하는 부…

  7. 2009.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귀애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소년브람과 코끼리 모독의 꿈같은 이야기"

    …운 주부독서회 1896년 독일의 한 마을에서 운명처럼 아기 코끼리와 한 아이가 한날한시에 태어난다. 태어난 곳은 3대째 서커스단에서 동물을 조련하는 조련사 요제프 군터슈타인의 농장, 소년의 이름은 브람, 그리고 코끼리는 모독이다. 한날 한시에 태어났다…

  8.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8]공교육의 회복을 기대하며

    …다. 그러나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다지 달갑지 않은 부분도 있다. 다른 아이들이 다 학원을 다니는데 내 아이를 보내지 않으면 그만큼 뒤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그것이다. 물론 이렇게 해서 원하는 대학에 보낼 수 만 있다면 그 나마 다행이겠으…

    당진시대
  9.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들의 성, 더 깊은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 사춘기하면 성(性)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청소년성교육을 하면서 부모와 성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손들어 보라고 하면 거의 없다. 청소년들은 부모님과 성에 대한 대화를 안 하는 이유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

    당진시대
  10.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성적은 생존의 문제이다. 성적 때문에 부모와 학생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 어머니는 아이의 성적을 알고는 휴직을 해야겠다고 한다. 한 학생은 어머니에게 기말고사 성적에 대해서 문제를 삼으면 가출을 하겠다고 으…

    당진시대
  11.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구 촛불문화집회가 6월 한 달을 한껏 달구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한 어린아이부터 중고학생 뿐 아니라 이 땅위의 많은 사람들이 서울 광화문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촛불을 들고 재협상을 촉구했었다. 뉴스화면을 통해 보더라도 시청 앞 광장으로부터 광화문앞…

    당진시대
  12.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6]6월의 단상

    …의 상처를 보면서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이상 이런 것들을 기대할 수는 없다. 다만 학교에서 친구와의 교류 및 봉사 활동 등을 통한 이웃사랑의 실천 등으로 인성교육의 장을 넓히고 있을 뿐이다. 바람이 있다면…

    당진시대
  13.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모든 부모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부모는 아이에게 마지막까지 남을 스승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16년간 내내 한 아이의 아버지로 살아왔고 ‘아빠’라는 말을 무심히 편하게만 듣고 살아 온 아버지는 자식뿐만 아니라 부…

  14. 2008.04.28 · 문화·교육 · 김태숙

    아이들의 한없는 믿음 앞에서…

    아이들의 웃음은 세상에 대한 한없는 믿음과 사람에 대한 티없는 사랑의 징표다. 어른이 되었을 때 우리가 그들처럼 웃지 못하는 것은 그 한없는 믿음과 기대를 어느 순간 거두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투명한 웃음이 어른이 되어서도 상처나지 않도록 지키는 것은…

  15.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원미 유객주 대표가 추천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말 한마디

    부모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의미를 주는지, 의외로 부모들은 신경 쓰지 않고 지낸다. 말 한마디가 아이를 바르게 자라게도, 모나게 자라게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상담가에게 상담을 받는 듯하다는 것이였…

  16.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정현 남성복 투르젠 당진점 대표가 추천하는 매일 아침 부모의 다짐을 실천

    …기 일쑤다. 가게 문을 닫고 퇴근해 집에 들어가면 어김없이 잠들어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곤한다.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30대 중반에 아직은 불안하고 책임져야 할 가족들을 바라보며 조금이라도 더 가족들을 위해 일하…

  17. 2007.03.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7] 모의 역활

    …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비싼 사교육비를 감당하느니 차라리 미국 등 해외로 아이들을 내보내 공부시키는 것이 좋다는 판단 하에 해외로 자녀들을 떠나보낸 가정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현 추세를 감안하면 이 또한 바람직하지 않은 사회문제임에 분명하다. 특히나 일…

    당진시대
  18.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 당진에 왔었죠. 이제 고향과 같은 곳이 되었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고 부모와 그 아이, 또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찾아오는 치과가 되고 싶어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은 “돈 잘 버는 치과보다 좋은 치과가 되고 싶다”며 “좋은…

  19.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예의전당 공연] TV 속 만화주인공을 뮤지컬로 만난다

    ‘짱구는 못말려’ 겨울 방학을 맞은 요즘, 부모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 공연이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열린다. 오는 13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만화캐릭터 ‘짱구는 못말려’가 대형 캐릭터 뮤지컬로 무대에 …

  20.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 튼튼하죠”

    지난 1일 열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에 참가한 부모와 아이가 발육테스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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