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 할 수 있는 최선이다. 부모로 살아가면서 더 자신감 있고, 적극적으로 사는 것은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이자 배려이며 참된 인생을 열어주는 부모의 마음이다. 또 지금 모든 부모와 자녀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가치들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9건 · '사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할 수 있는 최선이다. 부모로 살아가면서 더 자신감 있고, 적극적으로 사는 것은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이자 배려이며 참된 인생을 열어주는 부모의 마음이다. 또 지금 모든 부모와 자녀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가치들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눈가에 보여지는 환영을 따라 한없이 헤매는 나는 정녕 그리움을 먹고 사는 걸까 쌓여진 그리움 조각들을 조그만 상자에 담아 강물에 둥둥 띄어 보내고픈 나는 그대를 또 눈물날만큼 그리워한다 곁에 있는 사람을 먼저 하늘로 떠나보내는 고통만큼 아린 것이 …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맞았고 얼마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한달간 치료를 받았다는 김옥기 여사는 101세다. 10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정하기만 노부부. 최병득 옹은 귀만 어두울 뿐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 지금도 술과 담배를 한다는 최병득 옹은 집안에만 있지 않고 …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 전에는 바닷물이 들어왔어. 마을사람들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하며 먹고 사는데 걱정이 없었지. 바다에 나는 것도 풍부해서 사람들 모두가 풍족하게 살았어. 그래서인지 부부금슬도 좋았고 자식들도 많이 뒀지.”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칠성바위 때문일 것이라…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일생과 무엇이 다르랴! 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그 모습과 상황도, 사는 방법과 수단도, 생각과 철학도, 모두가 다르니 보람 있게 살면서 큰 자취를 남기고 가는 사람, 부적절한 흔적만 남기고 가는 사람, 각양각색으로 일생을 마감한다. 이에 오늘은 …
2008.05.05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교육청(교육장 유장식)이 주최하고 당진유아교육연구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당진군내 공립유치원 유아와 교사, 학부모, 교육관계자 등 13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 유장식 교육장은 “다양한 체험놀이를 통해 기초체력을 기르고 질서와…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 채운은 늘 상인들에게 넉넉하게 대접하며 덕을 베풀었다. 하루는 당진에 사는 대상인이 갑자기 쓰러져 죽었다고 한다. 죽은 상인은 재판을 받기위해 옥황상제 앞에 앉았는데 옥황상제가 말하기를 “채운의 덕미(식사때 정량 이상으로 후한 대접을 한 쌀)가 수백…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고 싶은 데로 살아간다. 문명에 방해받지 않고 본능적 욕구에 충실히 사는 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
2008.04.28 · 산업·경제 · 최운연
…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따르는 작업중 하나다.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마근수씨는 “논두렁고치는 작업이 쉽지 않을 뿐더러 개별농가가 조성기를 구입해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크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 대여해주는 논두렁조성기로 2만여평의 논두렁작업을 손…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아리다. “봉사활동을 했다는 보람보다 짠한 마음이 앞서요. 홀로 외롭게 사는 독거노인 분들이나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결손가정들을 만날 때마다 괜스레 죄송한 마음도 들고요.” 그날도 유 대장은 도배를 마치고 임씨 할머니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재차 설명…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덜컹거리는 오르막길을 올라야 한다. “10년 째 땅에 발 한번 못 딛고 사는 중증장애인이 있는데 군이나 시공사 측 어느 곳에서도 대책도 없이 방치해 두고 있어요. 너무 무책임하지 않습니까. 최소한 안전하게 집으로 향하는 길이라도 마련해 줘야 하는 거 …
2008.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마을 정미면 사관리에 이안눌 선생의 신도비와 묘가 위치해 있다. 마을에 사는 이 선생의 후손에 의하면 사관리 땅이 당시 선생이 임금에게 하사 받은 땅으로 풍수지리가 좋아 이곳에 묘를 두고 신도비를 세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안눌 선생은 노후에 ‘동…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제는 예기치 않던 사람을 2명이나 만났다. 그 한 사람은 두메에 사는 70이 넘은 노인으로 산과 산을 다니면서 약초를 캐고 동의보감 원전으로 한약을 연구·제조해 판매하는 사람이다. 칠순을 넘기셨다는 분인데 혈색이 좋고 건강해 60대 초반으로 보일 정…
2008.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와 같은 자리를 만들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읍내리에 친환경 놀이터 들어선다 토지공사 공모사업에 선정 당진읍 읍내리의 푸른어린이공원이 친환경 놀이터로 탈…
2008.04.21 · 문화·교육 · 김태숙
… 지난해 처음 시행됐으며 시행을 앞두고 명문고육성저지대책위원회의 반발을 사는 등 ‘불평등교육’이라는 지역여론의 반대에 부딪힌 바 있다.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나 주민들은 “돈 500만원 받겠다고 이러는 것이 아니다”며 “처음에는 사는 집만 짓겠다더니 위험물을 취급하는 사업장을 어느날 갑자기 설치하고 개인이 이익 때문에 주민들이 불안에 떨수는 없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이에 서진가스 윤영순 사장은 “주민들이…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쌩하고 지나는 차량들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든다. “참으로 바쁜 삶을 사는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이... 학교에서도 기초질서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한다. 교정 안 나뭇가지 사이나 복도와 학급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보면 학생들의 의식에 많은 문제가 …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지 깊이 성찰해 보자고 하셨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남보다 잘 사는 미래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저당잡힌 채 살아가는 것이 정말로 옳은 것인지 반문해 보자고 하셨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꼭 껴안은 고슴도치 두 마리는 서로의 가시로 인해 더 큰…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 남성 기술직 위주로 취업이 이루어질 것이 뻔한데 이것이 당장 여기에 사는 지역주민의 삶에 어떤 이익을 가져다 주겠느냐’고 걱정했다. 당진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과 노인인구는 비정규직과 허드렛일 종사에 머무르게 될 것 아니냐는 것이다. 지…
2008.04.07 · 정책·행정 · 김태숙
…실체를 알지 못했던 수많은 주민들도 놀라움과 충격에 휩싸였다. 당진읍에 사는 주민 서모씨는 “그동안 인구전입을 위해 공무원들이 고생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런 식의 위장전입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며 “방송을 보고 경악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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