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에서 중심이 되는 사람 혹은 대상을 대들보에 비유하기도 한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도 합덕·우강 출신의 청년들이 대들보, 즉 기둥의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회장 윤영민, 이하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연고, 출신학교 등 합덕·우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0건 · '사이 청년' · 최근 기사부터8 / 13쪽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중심이 되는 사람 혹은 대상을 대들보에 비유하기도 한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도 합덕·우강 출신의 청년들이 대들보, 즉 기둥의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회장 윤영민, 이하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연고, 출신학교 등 합덕·우강…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대 마음을 편안하도록 해줄게요.” 이 노랫말은 미국의 2인조 남성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이 노래한 <Bride Over Troubled Water>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요즘 같은 개인주인적인 사고 속에서 우리에게 들려주는 의미심장한 노래임이 분명…
2016.07.05 · 산업·경제 · 김예나
…점하고 강환구·유성종 선수가 각각 한골을 넣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청년부] 신평, 선수들의 활약으로 승리 청년부리그에서는 총 세 경기가 지난달 26일 진행됐다. 이 가운데 신평이 모범을 7-1로 이기면서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에서 신평의 유근…
2016.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센터로 취업률 높여 구직자와 구인업체 사이에서 취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센터에 대해 모르거나, 문턱을 넘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을 위해 센터는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
2016.05.29 · 산업·경제 · 김예나
… 넣어 이겼으며, 석문과 송산의 경기에서는 2-1로 석문이 승리했다. [청년부] 석문의 김강수 선수가 4골 득점해 승리 이끌어 청년부 리그에서도 3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고대와 면천의 경기에서 3-0으로 고대가 기권 승을 했다. 이어 신평과 합덕의 경…
2016.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 송악을 물리쳤다. 아미와 모범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청년부] 현대와 당진, 후반전에 사이좋게 1골씩 득점 청년부 리그에서는 3경기가 이뤄진 가운데, 장년부 리그 승리에 이어 당우가 순성을 2-1로 이겼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당우의…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산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교육청 사이의 공방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교육대란에 대한 우려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채꽃 물결이 넘실거리면 다시 한 번 봄이 왔음을 실감한다. 드넓은 꽃밭 사이사이로 난 흙길을 따라가다 보면 인자하게 미소 짓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곳곳에서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2년 전 솔뫼성지를 다녀간 프란치스코 교황 실물 크기의 모형과 메시…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인간이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그리고 있다.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 사이에서 방황하던 소년 싱클레어가 친구 데미안을 만나 진정한 삶에 대해 고민하고 자아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다. 김 작가는 이 책에서 새가 알을 깨고 새로운 세계로 나오려는…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시 정착 확산을 예상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실현되진 않았다. 미국에서 청년층인구 성장률이 가장 높은 도시는 수도 워싱턴으로 최근 7년 사이 인구가 82%나 증가했다. 영국 런던의 경우, 도심 아파트 임대료가 치솟아 대부분의 젊은 직장인들이 1시간 이…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 재정 압박으로 열악한 환경에 대한 대책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청년들 사이에서 대한민국을 ‘헬조선(우리나라가 지옥과 같은 상황이라는 의미의 신조어)’이라고 부를 정도”라며 “정권에 맞서 지역의 모든 민주시민들과 연대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민주주의 체제는 필연적으로 사회 구성원들 사이의 갈등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정치구조입니다. 따라서 개별 주체의 생각과 인식을 인정하는 것, 즉 다양성을 용인하는 것이 민주주의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에 2주간 여름 수련회를 한 교회가 있다. 천안과 서울에 있는 교회의 청년들이 그 교회를 찾아온 것이다. 그 교회는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복운감리교회(담임목사 이재현)다. 풀 뽑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의자, 테이블, 천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호…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여성작가들 사이에서 붓을 잡고 있는 전찬우 학생(부 전규선·모 배희정)을 먹그림사랑회 서실에서 만났다. 아직은 앳된 얼굴에 진지함을 가득 담은 채 먹이 뭍은 붓으로 문인화를 그리는 찬우 학생이다. 16살 때부터 이어온 도예가의 꿈 찬우 학생은 올해로 …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각각 지(智)ㆍ덕(德)ㆍ노(勞)ㆍ체(體)라고 한다.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4-H연합회원의 경우 우리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으로서 자질을 배양하고자 현장 교육과 실천과제를 중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4-H연합회의 …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택시와 행정자치부를 규탄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이 가운데는 30~40대 청년들도 있었지만 백발이 성성한 노인들도 많았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행정자치부를 항의방문하기에 앞서 당진시의회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을…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또는 가난하다고 의기소침할 필요가 없다. 한치 앞을 모르는 것이 인간사이기에 성실히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날이 찾아온다. 또 남들보다 조금 앞선다고 또는 가진 것이 많다고 의기양양할 것도 없다. 한치 앞을 모르는 것이 인간사이기에 늘 겸손하고…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지에는 연간 약 3000여 명의 신자들이 방문할 정도로 천주교 신자들 사이에서 솔뫼성지는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주요 성지로 손꼽힌다. 특히 매년 전국의 신자들이 솔뫼성지와 합덕성당, 신리성지 등을 거치는 도보순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솔…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서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당진 비정상회담’을 기획했다. 세계 각국의 청년이 솔직한 토론을 나누는 JTBC의 ‘비정상 회담’처럼 당진에 살고 있는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본’을 잊곤 했다. 이렇게 특정문화를 즐기면서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나라를 동경하고 그 나라의 제품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 채워지는 만족감과 같은 무엇인가를 느끼며 살았다. 돈으로 채우지 못하는 만족감, 이것이 바로 문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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