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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우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기간
1993—2026

152건 · '사회 우강'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라지지 않는 청소년 범죄

    …본드로 3명구속 ‘판단력없는 청소년 계도위해 학교ㆍ학부모 함께 나서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청소년범죄를 미리 예방하고 계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역의 어른들이 청소년범죄 추방운동캠페인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청소년범죄는 수그러들 줄 모…

    당진시대
  2. 1996.11.11 · 문화·교육 · 김태숙

    [김형석교수 지상강좌]'사람됨의 교육, 가정이 회복하자'

    …김형석씨를 초청해 당진군이 마련한 이동교양강좌에서는 ‘내가정은 괜찮은데 사회가 문제’라는 안이한 생각들이 ‘아하!’하는 감탄사와 함께 깨져나갔다. 합덕·우강일대 3백여명의 주민·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동강좌에서 김교수는 요즘의 세태를 극단적으로…

    당진시대
  3.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 생각해 조를 이뤄 무대에 오른 출전자들이 하나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자 사회를 보던 이민선 사무국장은 “이 대회는 경연이라기보다는 교육적인 측면이 강한 만큼 조 전체모습이 조화로울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당부하기도. 한편 조금은 지루하기 쉬운 대회를…

    당진시대
  4.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문대출 뜸하다

    …히 드문 것으로 분석됐다. 또 일주일에 화, 수, 목요일 3일간 합덕, 우강, 순성등 5개 읍면의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는 이동도서관의 애용자는 30대 주부들로 쟝르가 주로 소설류에 한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도서이용현황에서 문학서적이 78%(…

    당진시대
  5.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풀기위한 배움은 아름답다 - 합덕읍 최정숙씨

    …자칫 자잘한 소일거리에 빠져쳐버리기 쉬운 주부의 일상을 좧인간 최정숙, 사회인 최정숙좩으로 되살려내는 기막힌 능력을 가지고 있다. 최정숙씨는 합덕농협 주부대학에서 생겨난 ‘사물놀이팀’의 상쇠이며, 지금은 근처 우강농협의 주부대학에서 사물놀이 강사를 맡…

    당진시대
  6.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부권중심 ‘소들문화행사’추진키로

    - 심훈의 달 사회전등 문학의 해 기획사업도 당진문화원은 올해 면천, 순성, 신평, 우강, 합덕권을 중심으로 하는 ‘소들문화행사’를 새로이 추진하기로 했다. 또 문학의 해를 맞아 ‘심훈의 달 기념 시화전’등 다채로운 기획행사를 마련한다. 문화원은 26…

    당진시대
  7. 199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난지도 의병총 성역화 범군민 추진위 발족예정 - 당진군재향군인회

    사회단체탐방 당진군재향군인회 소난지도 의병총 성역화 범군민 추진위 발족예정 1만5천 전역군인 모임체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면 누구나 회원으로 참여할 자격이 주어지는 곳이 바로 재향군인회다. 당진군 재향군의회는 3만여명의 전역군인중 현재 1만4천여명이 회…

    당진시대
  8.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호중학교 30년 역사 한눈에

    … 한평생 몸바쳐 왔지만 늘 부족하고 아쉬웠다는 그는 앞으로는 지역민들의 사회교육과 향토사학연구에 힘쓰고 싶다고 한다. 우강면 세류리에서 출생한 우관식 전 교감은 합덕국민학교와 홍익대 사학과를 거쳐 1969년부터 26년간 미호중학교에 재직해 왔으며, 1…

    당진시대
  9.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 「박 광 옥씨의 수기」 공개 * 박 광 옥(우강면 내경리) * 끝없는 암선고로 생명은 단련되고 그의 나이 서른살,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

    당진시대
  1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 우수한 대학에 꼭 합격하리라 믿는다. 그래서 자랑스런 내 아들이자 이 사회의 훌륭한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어머니의 고통을 토닥여주고 이해해주는 우리아들 승종이. 하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임에 틀림이 없다. 그이는 척추환자용 차를 …

    당진시대
  11.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살아가는 대범한 모습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

    당진시대
  12.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고출신은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들이다. 그리고 합덕중학교에 있을때 우강의 박종혜 여사와 결혼하여 오늘까지 건강하게 해로를 하고 계신다. 신언표 교수는 서울대학 농업대 농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특히 원예에는 이나라의 독보적인 존재로서 그 업적은 큰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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