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맛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기간
1993—2026

179건 · '신설상가 맛있는' · 최근 기사부터8 / 9쪽

  1. 2015.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송산면 상거리 옻샘골]“참숯으로 구운 장어의 매력”

    …정자도 설치돼 있어 분수가 나오는 연못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맛있는 장어를 착한 가격으로 선보이겠습니다. 조경도 좋고 맛도 좋은 옻샘골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편, 옻샘골에서는 도라지, 더덕, 마, 칡, …

  2.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대덕동 교동짬뽕] 볶은 고춧가루로 얼큰함 더해

    …하게 선택했다. 실제로 중국에서 직접 사온 등도 있다. “맛과 정성으로 맛있는 짬뽕을 선보이겠습니다. 진하고 얼큰한 국물에 중독되실 겁니다. 한 번 드시면 100년 동안 잊지 못할 맛으로 모시겠습니다.” ■가격 : 짬뽕 7000원, 자장면 6000원,…

  3.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 사람들의 칭찬에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천연재료로만 만든 신선하고 맛있는 떡을 만들어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싶어요. 일부에선 식용색소를 이용해 떡을 만드는 곳도 있지만 저는 한 점 부끄럼 없이 오로지 자연의 재료만 이용해 건강한 떡을 만들고 …

  4.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달콤 짭쪼름 찜닭에 친절까지

    지난해 12월 31일, 읍내동에 봉추찜닭이 문을 열고 당진시민들에게 맛있는 찜닭을 선보이고 있다. 8년 전, 회사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 홍경선 대표는 평소에 찜닭을 좋아했지만 당진에 찜닭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없어 다른 지역까지 찾아다녀야 했다. 홍…

  5.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초벌+돌판=맛있는 꽃돼지

    초벌구이 꽃돼지는 돼지고기 중 손님들이 가장 선호하는 생삼겹, 항정살, 가브리살, 목삼겹 네 가지를 주된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이 네 가지 중 하나의 부위를 선택해 주문하면 윤생원 대표가 직접 참숯 초벌구이 가마에 구워 손님상에 올린다. “초벌구이를…

  6.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보는 순간 ‘중독’

    … 좋은 재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발품을 판 만큼 손님들이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을 드실 수 있으니까요.” 한편 김 대표는 20대 중반까지 당진에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했다. 새마을 청소년회 등 지역단체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했다. 이후 경기도 분당 …

  7. 2015.02.06 · 지역사회 · 정호성

    [신설상가] 굴 향기 가득한 세상

    …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맛있는 요리만큼 중요한 것이 친절”이라며 “맛있는 음식과 친절함이 우리 가게의 자랑거리”라고 전했다. ■가격 : 굴 국밥·굴 순두부·굴 해장국·매생이국 7.000원 / 굴버섯돌솥밥…

  8.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백숙으로 몸 보신하세요”

    …아내 이영주 씨는 “음식을 판매 하면서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음식은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하다 보신음식 전문 식당을 개업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 이영주 씨는 시장조사 및 음식 비법 습득을 위해 …

    당진시대
  9. 2014.10.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최고라 칭찬받은 복국

    …. 며칠 전 매운 복국을 먹은 손님이 이 실장에게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는 복국’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명함을 한 움큼 쥐어가기도 했다고. 흥부가의 복국은 육수를 내는 데에만 6시간이 걸린다. 윤 실장과 가족들은 새벽 같이 식당에 나와 그…

  10. 2014.07.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경민보신정 든든한 뚝배기 몸보신에 최고

    …는 “당진에서 새롭게 보신정을 운영하면서 욕심 부리지 않고 한분한분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경민보신정은 100석 이상의 단체룸 완비와 주차장이 마련돼 있어 단체손님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백숙과 단체방문 시 2시간 전 예…

  11.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전라도 손맛 담은 추어탕

    …. 추어탕을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남녀노소가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맛있는 추어탕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메뉴: 추어탕 8000원, 우렁추어탕 1만원, 돈가스 7000원, 미꾸리튀김 1만원, 유황오리훈제 밀쌈 中 2만원, 大 3만2000원 △위치…

  12. 2014.01.24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중흥리 벼슬옻닭 윤옥자 대표 푹 우려낸 깔끔담백한 옻 백숙

    …으로 손님들에게 다가가고 싶다”며 “오랫동안 요리한 경력으로 손님들에게 맛있는 백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벼슬옻닭은 백숙을 푹 우려내야하기 때문에 한 시간 전 예약을 하고 가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식사할 수 있다. ■메뉴: 옻닭·한방백숙·닭도리탕 …

  13.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목 넘김이 부드러운 크림 생맥주”

    …해 다양한 맛으로 승부하려고 한다”며 “마감 후 매일 새벽까지 남아 더 맛있는 안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때는 천안에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다 당진으로 와서 엘리팝을 시작하게 된 정 대표는 “피아노 학원에 다녔던 아이들과 이별하면서 맡게…

  14.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대덕동 참족유재서·이윤임 대표 한방약재를 더해 구수한 족발

    …매운맛 조절이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손님들이 당진에서 맛있는 족발을 먹어봤다고 할 때가 가장 기분이 좋다는 유 대표는 “한 번 와서 먹어본 손님들은 꾸준히 오고있다”며 “손님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15. 2014.01.09 · 정책·행정 · 이민지

    [신설상가-요리하는남자]저렴한 가격에 즐기는 고급 양식

    …이 즐겨 찾는 레스토랑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분위기에서 즐기는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메뉴: 까르보나라 14900원, 오렌지 델리소스 포크스테이크 16900원, 치킨 버섯 필라프 13000원, 허니 고르곤졸라 피자 11900원…

  16.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카페 분위기에서 즐기는 맛있는 치킨

    더 맛있게, 더 즐겁게, 더 편안한 더 치킨 비어(THE chicken beer)가 천안과 온양에 이어 당진에도 찾아왔다. 지난 18일 새롭게 문을 연 더 치킨비어에서는 시골에서 닭 한 마리를 통째로 기름에 자글자글 튀겨주던 옛날 통닭과 새콤하고 달콤…

  17.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준 고슬고슬한 밥에 구수한 된장찌개와 비벼 먹으면 별 다른 음식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이다. 엄마…

  18.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세계 각국 유명커피 한 자리에

    … 많은 사람들이 핸드드립 커피의 묘미를 알아가고 있다. 카페하인츠에서도 맛있는 핸드드립 커피를 만나 볼 수 있다.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뽑는 커피는 압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커피에서 기름이 나온다. 커피를 마실 때 약간의 오일감이 느껴지는 것이 바로 이 …

  19.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김치·돼지고기 통째로 들어가 푸짐

    …게 선보이고 싶었어요.”(김명숙 대표) 김 대표는 어떻게 하면 차별화된 맛있는 김치찌개를 만들어 낼지 1년가량을 고민했다. 한 동안 장사가 끝나는 새벽 1시 서울의 모 맛집에 조리법을 배우러 다니고 새벽 5시에 내려와 잠시 눈만 붙이고 다시 일을 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