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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버지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9건
기간
1993—2026

399건 · '아버지 보고' · 최근 기사부터8 / 20쪽

  1.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상관없이 대학에 보내려고 한다. 이는 그렇게 밖에 살아보지 못하고 앞만 보고 달린 기성세대들에게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상황은 세대 간 불통과 아이들의 의지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현상이다. 몇 년 전 개봉했던 영화 인디아…

    당진시대
  2.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봄철 걷기 좋은 길] 면천읍성 일원

    …해 요양을 했으나 병은 점점 깊어만 갔다. 효심이 깊은 그의 딸 영랑은 아버지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면천의 영산인 아미산에 올라 백일 동안 지극 정성으로 기도를 올렸다. 백일 째 되던 날, 산신령이 홀연히 영랑 앞에 나타나 “아미산 진달래 꽃잎을 따…

  3.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길 면천두견주보존회장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 개관에 즈음하여

    …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성질을 보고 물에서 불이 생겨난다고 여겼다 ‘물’, ‘불’ 이라는 글자에서 물은 한자어로 ‘水’로 바뀌고 불은 한글 말 그대로 ‘불’이라고 불리다가 두 글자가 합쳐져 ‘수불’이 되었다. …

    당진시대
  4.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됐다고 생각합니다.” 김승진 선장을 만나다 김종득 씨는 바다에서 살아온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바다에 나가면 시계를 볼 수 없었던 아버지는 스스로 물시계를 만들어 시간을 가늠했다. 아버지 덕분인지 김종득 씨 역시 관찰하고, 실험하고, 만드는 일…

  5.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장택순 채운9통장모래사장 무대 삼아 연극

    …평안하고 모든 것이 좋다. 나는 서울 용산에서 태어나, 6.25전쟁 때 아버지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왔다. 그리곤 15살 때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인천으로 떠났고, 18세 때 다시 당진을 찾았다. 스무살 쯤 상경해 모터 전문기술 관련 직종에서 근무했다. …

  6. 2017.02.18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들에게 ‘청려장’ 선물

    …1리 노인회 총무를 맡고 있는 김희관 씨는 3년 전 곧게 자란 명아주를 보고 ‘이것으로 만든 지팡이는 아주 가볍고 건강에 좋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해 지팡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명아주를 선물 받은 마을 노인들의 칭찬에 김 씨는 명아주를 직접 재배하…

  7.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시 홍보정보담당관 홍보팀 정상열 주무관“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 꾸준히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어렸을 때 뉴스와 신문을 자주 보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신문을 통해 정보를 얻는게 익숙하다는 그는 “공직생활을 시작하면서 당진의 소식을 알고 싶어 구독하기 시작했다”며 “지역 곳곳의 현장을 생동감 넘치게 다루는 당진시…

  8.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느 누가 알 수 있겠냐만,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번 사태에 중심이 되어, 아버지 박정희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복잡, 난해한 이번 촌극의 본질을 타국민들이 어떻게 이해할지란 참으로 중요하고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이번 사태가 어디에서…

    당진시대
  9.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을 정도였죠.” 자격증 취득부터 쇼핑몰 운영까지 엄마가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김 선수는 혼자 생활하는 법을 터득하기 시작했다. 휠체어를 타고 차 타는 법, 계단을 오르는 법 등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 그는 “연세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그때 …

  10.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그녀의 삶

    …서 태어났기에 공주라 불리지 못하고 옹주라 불리던 분, 고종의 외동딸로 아버지의 사랑 속에 따뜻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분,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이다. 1962년 1월 26일 조선의 마지막 황녀가 고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김포공…

    당진시대
  11.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다려보자. 헌법재판소에서 법의 의해 판결이 날 것이다. 단지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이 바보인가? 아닐 것이다. 모든 국민은 누구에게나 권리와 의무가 있다. 얼마나 나 자신은 법 앞에서 정정당당한지 묻고 싶다. 다시 한 번 국가를 위해서 다수의 국…

    당진시대
  12.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박정희와 박근혜 그리고 언론통제

    … 사이에선 기대와 걱정이 교차했다. 박 후보를 지지한 유권자들은 그녀가 아버지와 같은 딸이 되리라 기대했다. 세계 최빈국 수준의 가난한 나라를 선진국 대열로 이끌어낸 강인한 지도력의 유전인자가 딸의 핏속에도 흐르고 있을 거라 믿었다. 서민들의 애환을 …

    당진시대
  13.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일본인 사회운동가 다나카 노부유키 씨 당진 방문 “역사를 바로 아는 것…후손의 책임”

    일본군 위안소를 드나들었던 아버지의 고백이 담긴 일기장을 공개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공론화한 사회운동가 다나카 노부유키 씨가 지난달 29일 당진을 방문했다.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독립기념관 역사 연수를 매년 이어오고 있는 다나카 씨는 1936년…

  14. 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논물 조절기 개발한 박종세 씨(신평면 매산리) 무엇이든 ‘뚝딱’ 농업인 발명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농사를 지었어요. 평생 동안 농사를 지어오면서 농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왔어요. 그중에서 논물을 관리하는 건 벼농사에서 아주 중요한 일인데, 쉽게 물꼬를 조절할 수 있게끔 논물 조절…

  15.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선교회 은퇴 목사크리스찬과 유머

    …신 분은 누구일까?” 그러자 아이는 거침없이 답했다. “우리 어머니하고 아버지요” 옆에 있던 주임신부는 당황한 나머지 나지막한 소리로 힌트를 주었다. “하느님, 하느님” 그러자 아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더 큰소리로 자신 있게 대답했다. “아, 하느님…

    당진시대
  16.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다. 피해자를 넘어 여성인권운동가로 활동하는 할머니들을 소개한다. 1.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성 노예가 된 소녀 – 정서운 할머니 정서운 할머니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여유롭게 살고 있던 중 아버지가 집안에 있는 놋그릇을 일본군에게 갈취당하지 않기 …

  17.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생활 접고 대하 양식 17년 최은재 씨(신평면 매산리)‘대하’의 계절 가을이 온다

    …도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대하 양식에 푹 빠져 사는 최 씨의 모습을 보고 자란 스무살 아들 승태 군도 최근 한국농수산대학 수산양식과에 진학했다. 농어촌에 젊은 인력이 빠져나가고 있는 요즘, 대를 이어 양식업을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아들은 …

  18.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훔치는 5살배기 수연이. 수연이는 아빠의 죽음조차 모르고 있다. 아빠가 보고 싶다며 찾a는 수연이에게 엄마 원티다이(베트남 출신·25) 씨는 아이에게 해줄 말이 없다. 그는 “남편이 보고 싶다”면서 “수연이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너무 막막하…

  19.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 아내를 도시로 시집을 보낼 것이라고 했다. 당시 인천에 머물렀던 나를 보고 장인어른이 도시에서 생활할 것이라는 생각에 시집을 보냈다. 하지만 난 당진으로 귀농했고 아버지를 따라 농사를 지었다. 네 번째 사진은 제주도 용바위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이다.…

  20. 2016.07.05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해창성결교회에 새로 부임한 김현진 담임전도사“다음 세대를 꿈꾸는 교회되길”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전도사는 어릴 적 예수를 믿고 변해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목사의 꿈을 갖게 됐다. 하지만 목사의 꿈은 잠시 미뤄둔 채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다시 목사가 되기 위해 신학을 배웠고, 논산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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