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1건
연도
2015년

381건 · '아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8 / 20쪽

  1.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쉐프의 꿈에 한걸음 더

    …을 수상했다. 전원 입상이라는 결과를 안은 진민경 원장은 “이번 대회는 아이들로 하여금 본인이 요리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요리사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깨달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참가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주어진 일에 도…

  2.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이하 녹색어머니회) 오미숙 회장은 “녹색어머니회는 아이들의 교통지도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로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싶다”고 말한다. 당진에 많은 초등학교 앞에는 노면 부실, 인도 끊김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

  3.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터에서는 ‘내 고장 역사와 문화 바로 알기-당진편’을 실시한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당진 곳곳의 문화재와 유적지를 찾아 다니면서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키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작성케 해 나만의 역사노트를 만들기도 했다…

    당진시대
  4.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야~ 여름이다!!”

    …덕동 어름수변공원에 물놀이장이 개장했다. 무더운 날씨에 물속으로 뛰어든 아이들은 햇볕에 까맣게 그을리는 줄도 모르고 그저 신나기만 하다. 지난 15일 운영을 시작한 수변공원 물놀이장은 다음 달 말까지 45일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송대성)

  5.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된 보육사업발전연구회에서는 각 어린이집 어머니들의 후원으로 금세 커버린 아이들이 더 이상 신지 못하는 신발과 장난감, 머리핀 등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네팔 지진피해를 돕는 데에 사용된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부여의 연꽃이 당진에” 충남당진지역자…

  6.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미나

    …대학사역 리더인 홍장빈 목사와 예수전도단 국제대학사역 리더이자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 저자 박현숙 사모의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를 주제로 이뤄졌다. 이번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교인뿐만 아니라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부모들…

  7.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하는 도서관

    …련돼 있다. 어린이도서관 내에는 수유실과 이야기방 등 유아자료실이 있어 아이와 엄마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히 책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열람실 좌석이 20~30여 석이 늘었으며 새로 생긴 무인반납기 자동시스템이 도서관 입구에 설치돼 24시간 도서…

  8. 2015.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혁신교육지구,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5 광명교육지원청

    …인력과 재원을 교육청과 광명시가 협약을 맺고 공동투자하며 시작됐다. 즉 아이들의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교육 주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힘을 합친 것이다. 혁신교육지구는 혁신학교의 한계에서 시작됐다. 공교육의 정상화를 꾀하는 혁신교육의 목적이었지만, 일…

  9. 2015.07.17 · 지역사회 · 박해옥

    당진경찰서 이지용 경사

    …했던 그들이기에 임대아파트 분양 서류를 뗄 때에도 항상 동행해야 했다.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는 사비를 들여 옷을 선물하고, 메르스가 유행할 때에는 마스크와 소독제를 구해 전달했다. 한밤중에 폭력사건에 휘말려 도움을 요청할 때에도 지체 없이 달려 나갔다…

    당진시대
  10. 2015.07.17 · 지역사회 · 지형원

    더운 날씨만큼 열띤 대청소 봉사

    …. 이번 대청소는 송악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으로 아내의 사망 후 혼자 아이를 키우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 살림에 소홀해 진 가정을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아이가 자기 방을 갖고 싶어 함에도 불구하고 방을 만들어 주지 못했던 아버지의 간절한 …

    당진시대
  11.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한 인생 후반기”

    “두번째 메뉴는 부드러운 거품이 있는 카푸치노와 거품이 없는 카… 아이고 또 기억이 안 나네. 커피도 잘못 뽑은 것 같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

  12.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요즘 4000원 짜리 밥 있나요?”

    …복지원을 막고자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실상으로는 센터에서 자부담으로 아이들에게 급식을 지원한다”며 “꿈자람카드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경우 추가적으로 급식비 지원을 받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3.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소식

    … 함께 운영한다. 한경석 관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독서문화 활동을 펼쳐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견학은 20명 이상 기관 사전접수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서관(352-5…

  14. 201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교수메르스 사태를 통해 본 언론

    … 47%가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고, 곧 출시되는 애플사의 아이폰에는 광고차단 기능이 장착될 예정이다. 뉴스가 공짜 상품이 되고, 포털이 뉴스전달 경로로 정착되면서,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브랜드 파워를 상실했다. 기자 300명이 일하는 일간…

    당진시대
  15. 2015.07.02 · 지역사회 · 박해옥 시민기자

    무더위 식혀주는 시원한 분수

    … 내리쬐던 지난달 28일, 삽교호 친수공원의 바닥분수가 가동되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여들어 더위를 식히며 즐거워했다. 박해옥 시민기자 4220200@naver.com

  16.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당진시대
  17. 2015.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사진 기획 필요해”

    …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됐으나 글씨가 작아 읽기 힘들었다. - 1면 사진에 아이들이 귀엽게 찍혔으나 접히는 부분이라 얼굴이 잘 안보여 아쉬웠다. - 사진설명을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 - ‘춤추고 요가 하는 할아버지’기사에 인물의 활동적인 사진이 들어가 좋…

    당진시대
  18.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 “직접 발로 뛰는 신문되길”

    …진시대의 매력이지만, 사건·사고를 너무 드러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아이들이 신문을 보고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부족해 아쉽다”고 말했다. “요즘에는 시에서 보낸 보도자료를 기사화한 것이 많은 것 같아요. 발로 뛰어 찾아 다니는 내용이 부족한 것 같…

  19. 2015.07.02 · 정책·행정 · 한수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

    …돼 있다. 한 학부모는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며 “아이가 안전하게 다녀야 할 스쿨존이 제대로 형성돼 있지 않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기지초등학교 후문 앞 도로는 2차선으로 도로 폭이 넓지 않음에도 버스와 일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