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성체거동 화합 일치의 장
…도 확산돼 1914년에는 장호원 성당에서 처음으로 성체거동이 이뤄졌다. 기록의 미비로 충청남도에서는 언제 처음 성체거동이 있었는지 알 수 없다. 1890년에 합덕 성당과 공세리 성당이 동시에 설립됐으니 두 성당에서도 1914년에서 멀지 않은 시기에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8건 · '역사 기록'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5쪽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확산돼 1914년에는 장호원 성당에서 처음으로 성체거동이 이뤄졌다. 기록의 미비로 충청남도에서는 언제 처음 성체거동이 있었는지 알 수 없다. 1890년에 합덕 성당과 공세리 성당이 동시에 설립됐으니 두 성당에서도 1914년에서 멀지 않은 시기에 시…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에 전국의 동학도인들이 모여 조정의 탄압에 맞섰다. 이것이 바로 조선 역사 최초의 민회였던 보은취회의 시작이다. 1893년 3월11일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동학도인들은 무려 한 달 가까운 기간 동안 민회를 이어갔다. 보은취회에서는 더 이상 교조 최제우…
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않았고 나아가고 물러남에 모두 두목의 명령을 따라 자못 질서정연했다”고 기록했다. * 실제로는 동학도인들의 교조신원운동의 결과 4일만인 10월 25일에 충청감사 조병식이 각 군현에 감결을 내려 동학도인에 대한 무고한 탄압을 중단하라 명령했다. 이로써 …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 산책’은 이렇게 격동의 한국 근현대사에서 벌어진 당진의 역사와 당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여 역사로 기록하고 서술하여 평해 보고자 한다. 당진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들은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드러나고 알려진 흔한 이야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처음…
2017.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를 대하는 많은 현대인들은 역사를 매우 어려운 학문으로 인식한다. 역사의 시작은 제왕이 백성을 다스리기 위한 목적에서 비롯되었다. 역사가 없던 시기, 어떤 경험도 없이 맞이하는 정치적 격변의 상황에서 제왕들에게 과거의 사례를 기록한 역사는 좋은 교…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르고 있어, ‘천이 흘러 가득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처럼 면천은 역사와 전통, 문화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곳이다. 찾아온 봄과 함께, 역사 따라 문화 따라 면천을 천천히 거닐며 여유를 느껴보자. 대덕산에서 아미산까지 걷기 좋은 길로는 대덕산…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반촌2리 마을회관 한 편에는 작은 도서관이 마련돼 있다. 역사, 문학 등 도서 종류도 다양하다. 송악읍 반촌2리 도서관은 지난해 10월 10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모범경로당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받은 200만 원의 상금으로 조성됐다. 마을…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도기념물 매향암각 등 세 가지 문화재가 남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를 탐방하기에도 좋다. 천년고찰 안국사 지금은 터만 남아 은봉산에 둘러 쌓여 있는 정미면 수당리. 이 마을엔 천년고찰이었던 안국사가 자리 잡았던 터가 남아있다. 기록에 의…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보다도 앞선다고 한다. 술이 언제부터 등장한 지는 정확한 자료가 없다보니, 자연에서의 농익은 과실이 떨어지면서 상처가 나고 거기에 빗물이 들어가면서 공기 중의 효모(酵母)에 의해 발효되어 술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자연채취식(自…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을 다시 식민지로 만들려고 한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오보였다. 훗날 역사는 신탁통치 안을 제시한 쪽이 미국이었다고 기록한다. 우익 성향의 동아일보 기사 이후 한반도는 찬탁 대 반탁으로 갈라졌고, 미·소 공동위원회의 실패를 초래했으며 한국전쟁과 분단…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지역 천주교 유산과 특징’을 주제로 열렸으며 충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내포교회사연구소에서 공동 주관했다. 학술회의에는 김성태 내포교회사연구소 부소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충남지역 천주교의 형성과 특징’, ‘천주교 신앙유산과 충남지역의…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내포지역의 역사적 사실을 지속적으로 기록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가 지난 17일 한국도량형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당진향토문화연구소(소장 김추윤)가 주관하고 당진문화재단, 대한노인회 당진시지…
201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합정신을 발휘한다면 거뜬히 난관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조선의 역사가 담긴 조선왕조실록에는 무려 1900여 회에 달하는 지진이 일어났다고 기록되어있다. 평안도, 경상도, 충청도에서 지진이 가장 많이 일어났으며 그 외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지진 …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집이다. 또한 그의 아버지가, 그의 할아버지가 나고 자란 집이다.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집인 만큼 동네 이웃들에게 인 작가의 집은 ‘석문면 통정리 기와집’이라고 불렸다. 아버지의 부재 한편 인 작가는 현재 아미미술관에서 현대미술 경향읽기展에 참여하고…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향을 재조명하고자 ‘당진지역 공소를 느끼다’를 총 5회에 걸쳐 취재·보도할 예정이다. 당진성당에는 역사가 깊은 공소가 많이 자리 …
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많기도 하지만, 그에게 안성맞춤의 업무다. 이 학예연구사는 어릴 적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교과 수업 중에도 역사에 대한 질문에는 막힘없이 답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역사를 많이 아는구나”라는 선생님의 칭찬 한 마디가 꾸준히 역사를 공부할 수 …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의 거리 응원전이나 대형 스크린의 생중계가 이를 더하고 있다. 전쟁의 역사 때문에 이제까지 금기되었던 군중들의 국기 게양이나 국가 열창이 경기장 밖에서도 허용되는 자연스러운 관용이 축구를 통해 실현된 것일까(?). 이번 유로 2016에도 집단적인 거…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역시 중요한 문화유산이라는 인식을 함께 했다. 향후 조사사업과 전시, 기록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그동안 중국과 동남아를 통해 유입되었다고 전해지는 줄다리기의 전래가 다양한 루트를 가질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 역시 발견할 수…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아산과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순례 작가의 <시간의 역사>전이 다음달까지 안스갤러리a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인간의 근원을 나타냈으며, 날짜와 바코드,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시간을 기록하면서 자신만의 시간의 역사를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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