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달이 더뎌지며 결국 지적장애 2급을 판정받았다. 엄마는 어렸을 때 앓은 일본뇌염으로 인해 1급 지적 장애를 갖게 됐다. 그 사이 진희와 고등학교 1학년 남동생, 중학교 3학년 여동생이 있으며 현재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할아버지는 그동안 여섯 가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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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건 · '일본 이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8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달이 더뎌지며 결국 지적장애 2급을 판정받았다. 엄마는 어렸을 때 앓은 일본뇌염으로 인해 1급 지적 장애를 갖게 됐다. 그 사이 진희와 고등학교 1학년 남동생, 중학교 3학년 여동생이 있으며 현재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할아버지는 그동안 여섯 가족…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무친 유림들에 의해 현장에서 타살 당하였다. 또한 다수의 동학농민군은 일본군의 탄압을 피해 남도의 끝으로 몰려들 수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최후까지 몰린 동학농민군을 일본군은 군함을 동원해서까지 진도 일대의 무인도를 모두 뒤져 동학농민군을 잔혹하게 학살…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라노와 친구들의 연극이 선보여졌다. 또한 폐막식은 한국종합예술단 그릿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주제로 한 무용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및 축사 등이 이뤄졌다. 류희만 극단 당진 대표이자 (사)한국연극협회 당진지부장은 “당진전국연극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일본의 대표적인 전통 줄다리기인 아키타현 다이센시의 가리와노줄다리기 특별전시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지난달 31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2018년 11월까지 1년 간 이뤄질 이번 전시는 당진시와 다이센시 교류협력 1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가리와노 줄…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일 송악읍 당진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입구에서 다이센로(大仙路 )라는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 명예 도로명 부여식이 당진시장과 일본의 다이센시(大仙市) 오이마쓰 히로유키 시장 등 약 40명의 양 시관계자들이 모여서 거행되었다. 이날 명예도로명 부여식은…
2017.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와 일본 다이센시가 교류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달 31일 당진시청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2007년 우호친선교류 협약을 맺은 당진시와 다이센시는 그동안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시작으로 체육분야(배드민턴), 문화분야(줄다리기) 등에서 교류…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상록수>의 일부분을 읽게 됐다. ‘뽕나무와 아이들’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한글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수를 50명으로 제한해, 일찍 온 순서대로 앉히고 선을 그어 나중에 온 학생들을 몰아낸 장면을 담고 있다. 이때 쫓겨난 아이들이 뽕나무에 기…
2017.10.13 · 문화·교육 · 김학로 시민기자
… 경유하게 되는데 청국병사가 지나는 내포지방 전역에서는 약탈과 노략질이 이어졌다. 이렇게 공주에 모인 청국병사들은 천만다행으로 청주로 우회하여 지원군이 파병된 평양으로 이동하였다. 하지만 걸음이 늦거나 부상당한 청국병들은 낙오자가 되어 조선에 버려졌다…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이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매년 8월 14일)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대덕동 HNH 힐링카페에서 전시회를 마련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4년 동안 활동을 펼쳐온 어린이기자단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개개인의 삶…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1년 8월 14일 故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알린 날이다. 그 다음해인 1992년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수요집회가 진행됐고, 현재 1294회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다리가 됐다. 어린이기자단은 일본군 ‘위안부’를 알…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당진청소년들이 평화나비 페스타 행사를 지난 12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쳤다. 이번 평화나비페스타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당진청소년(당진청소년평화나비와 DSP(Dangjin Student President))…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짜장면 박물관과 삼국지 벽화거리, 구 일본은행 등을 방문했다. 또한 인천광역시가 구도심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중구 해안동의 개항기 근대 건축물 및 인근 건물을 매입해 조성한 복합문화예술 공간인 인천아트플랫폼을 둘러봤다.…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위험한 일이었다. 광화문 복합상소는 1893년 2월11일부터 3일간 이어졌다. 의관을 정제한 동학도인들이 광화문 앞에서 상소문을 전달하려 하자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게 지켜보았다. 당시 상황을 『일본』 신문에는 “수십 명 또는 30명이 복소했다”…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회에서 동메달을 거머줬다. 지난 15일에 열린 선수권대회에서 박 선수는 일본 선수에게 패했으나, 패자부활전 두 경기에서 모두 이기고 3위를 차지했다. 박 선수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배울 것이 많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상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날인 8월 14일을 앞두고 당진청소년 평화나비와 당진지역 고등학교 학생회 연합인 D.S.P가 평화나비 페스타(Festa)를 다음달 12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한편 성공적인 페스타 개최를 위해 지난 …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톱을 아름답게 관리할 수 있는 곳을 당진에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톱을 정리할 때 자극적인 네일 드릴을 사용하지 않고 니퍼를 사용해 세심하게 손톱과 각질을 정리하기 때문에 손톱이 상하는 일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네일 꽃 피우다의 이름…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목 전승지는 원형복원을 통한 보존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승전목 전승지를 문화재로 지정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승전목 전승지가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음을 분명히 하고, 정부가 시민사회와 함께 승전목 전승지를 어떻게 복원해 보존할 것…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치를 부여한 화폐였다는 점이다. 결과는 당백전의 발행이 물가 폭등으로 이어졌고, 국가경제는 파탄지경에 빠졌으며, 그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조선민중의 몫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조정의 씀씀이 크기는 점차 커져, 개항 이후에는 부족한 세수를 확…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진시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514명이 당진시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일본으로 수학여행을 갈 예정이다. 지난해 9월 2017년 교육경비 보조사업 추진을 위한 고등학교장 및 학교운영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해외 어학연수를 적극 추진키로 논의한 바 있다. …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함께 당진의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등 ‘아이 체험’ 위주의 활동을 이어갔다. 그 후 엄마들의 취미를 위한 소모임을 만들기 시작했다. ‘손으로 만드는 세상’을 통해 봉사 모임을 만들기도 하고 그림을 그려 전시하는 ‘그리다’ 모임을 조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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