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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상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9건
기간
1993—2026

159건 · '일상 노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급속하게 고령사회로 들어서고 있다. 그리하여 시쳇말로 젊은 노인(65세~74세), 보통노인(75세~84세), 늙은 노인(85세 이상) 등 노인학회나 노인전문 의료인들의 분류법이 일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식생활 개선, 일상생활의 서구…

    당진시대
  2.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 사는 친구가 20여년만에 고국에 돌아왔기에 만났다. 그 친구가 합덕대건노인대학에 대해서 이것저것 묻던 중 운영금은 어떻게 조달하느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후원회가 조직되어 후원금을 받아 운영한다고 하였더니 “나도 기부한다”면서 미화 20달…

    당진시대
  3.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원활동봉사회 밑반찬 봉사

    … 14일 밑반찬을 손수 준비해 라면, 빵 등과 함께 각 읍·면의 무의탁 노인 150명에게 전달했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마다 꾸준히 무의탁 노인 가정에 밑반찬을 공급해 온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는 이날을 위해 회원 70여명이 전날인 13일부터 배추 200…

  4.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추운 겨울을 녹이는 개인택시 도로가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거나 차가 고장난 채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한 택시 운전사가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

  5.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은 일은 교회 부흥회에 동네이장부터 회장, 새마을지도자, 그리고 경로당 노인들이 신자도 아니면서 동네 기관의 행사에 인사치레로 참석해 준 일이었다. 아직도 가시지 않은 전통사회의 끈끈한 정을 느꼈다. 자기에게 이익이 있어야 움직이고 거기따라 조종되는 …

    당진시대
  6.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보람을 먹고 사는 농촌여성들

    … 이·미용업소가 멀어 불편을 겪는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경로당을 순회하며 노인들의 머리를 깍아주고있다. 이·미용 봉사단은 농촌여성 기능강좌를 통해 이·미용기술을 습득한 여성들 가운데 봉사활동에 뜻을 같이하는 20명의 수강생이 모여 결성했다. 봉사단은 매…

    당진시대
  7.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요양시설 ‘평안마을’ 입주하실 분

    당진군은 지난 6월20일 개원한 노인요양시설 ‘평안마을’(당진읍 구룡리 소재)에 입소할 노인들을 모집하고 있다. 당진감리교회가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대표 이철)이 운영하는 이 시설은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 노인들에게 주거, 치료, 요양…

    당진시대
  8. 2001.04.02 · 지역사회 · 이명자

    활개치는 개도둑, 주민들 “불안해서 못살겠다”

    …은 대낮에도 버젓이 농가 앞마당에 묶어놓은 개를 훔쳐가고 있다. 대부분 노인들만 남은 농촌에서는 주민들이 절도범을 목격하고도 대응을 못하고 속수무책 당하고 있다. 관할 파출소에서는 구조조정으로 인한 인력감축으로 절도범 검거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얼…

  9.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 과거로부터 많은 사상가들에게 인류가 추구해야 할 이상향으로 상징됐으며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픈 현대인들에게는 막연한 마음의 탈출구였다. 허균이 홍길동에서 그리려 했던 율도국이나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에 이르기까지 섬은 암울한 현실에서 벗어난 이상의 세…

  10.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모임]당진사진동우회

    …사람들의 모임일 것이라고 여긴다. 이것은 사진 찍는 것이 매우 친숙하고 일상화된 현실에 비춰보면 좀 이상한 일이다. 그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바쁘고 힘든 일상에 지쳐 그런 고상한(?) 취미생활을 할 여유를 못찾기 때문이고, 설령 그런 생각을 갖고 있…

    당진시대
  11.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우두2리 부녀회 경노잔치 열어

    …당진 당진읍 우두2리(이장 박용인) 주민들이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마을노인들을 모시고 푸짐한 경노잔치를 벌였다. 4년만에 모처럼 열린 이날 경노잔치는 이 마을 부녀회(회장 이대윤) 회원들이 푼푼히 회비를 모아 소외된 노인들을 위로하고 어려운 때일수록…

    당진시대
  12.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추 4천포기 김장담아 불우이웃에

    …1백여명은 이 기간동안 모두 4천여 포기의 배추로 김장을 담아 혼자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실직가정 등 377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쓰여진 배추는 회원들이 이 행사를 위해 밭을 임대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봉사의 의미를 …

    당진시대
  13.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 조기발견이 최상책

    …사람이 뇌세포가 파괴되거나 뇌질환으로 지적능력이 상실돼 혼자서 사회 및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없게 되는 병으로 보건당국에서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10%, 전국적으로 20여만명의 치매환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가장 먼저 나타나는 치매의 초기증…

    당진시대
  14.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곳을 돌아다니다 만난 지역의 어르신네들중 한씨를 모르는 분은 없다. 한 노인은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 돈으로 무엇을 해줄 수도 없고 마음만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시기도 한다. 이유인즉 해마다 식당에 마을노인들을 모셔다 식사를 대접하고 경노당에서 봉사도…

    당진시대
  15.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혹한 …

    당진시대
  16.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혹한 …

    당진시대
  17.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빵집에서 빵을 훔친 죄로 잡혀왔다. 그 노인은 가족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고 호소를 했다. “그래도 나는 당신에게 벌을 주어야하오. 법에는 예외가 없소. 그러니 벌금으로 10…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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