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1건
기간
1993—2026

191건 · '작은 소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집짓기 1호

    … 마음 뿐이라고 한다. 하루하루가 힘겹던 문한도씨 집에 6월초 희망적인 소식이 찾아왔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집짓기에 선정된 것이다. 문한도씨의 사정을 아는 정미면사무소는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집짓기관련 봉사를 시작하는 것을 알고 …

  2. 2009.06.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올해엔 꼭 첫 시집 발간해야죠”

    심장섭 시인은 당진우체국 집배원으로 근무하며 집집마다 소식을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당진읍 내 골목을 누비며 사람들을 만난다. 여름이면 땡볕 아래 거무잡잡한 얼굴이 되곤 하지만 마을 작은 정자에서 나누는 수박 한 조각에 …

  3. 2009.05.25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 단체소개-재인정미면민회] 외형보다 내실 택한 ‘작은’ 향우회

    …300여명이 넘는 회원수를 자랑하는 타시군의 향우회나 읍면민회에 비하면 작은 규모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재인정미면민회의 황규천 회장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잘라 말한다. “명부상에만 존재하는 회원들을 대거 정리했지요. 이른바 ‘진성회원’만 남아있다고…

    당진시대
  4.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다를 건너 따뜻한 ‘정’을 배달해요”

    매일 배타고 나와 섬 사람들에게 뭍에서 온 소식 전해 어르신들 편지도 읽어드리고 고정난 시계수리 등 심부름까지… 산간벽지·도서(島嶼) 등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우편물 배달을 목적으로 정식 집배원이 아닌 위탁계약을 맺고 근무하고 있는 당진우체국 권선례 …

  5.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우면서 바쁜 생활이 시작됐다. 책을 늘 옆에 끼고 사는 큰 아들과 달리 작은 아들이 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자 이씨는 작은 아들을 위해 책 주인공 목소리를 흉내내며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여성의 전당에서 봉사자를 위한 동화구연 강좌가 있다…

  6.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 해피스푼 “송산산단 고로제철소 건설 초기부터 식당 운영”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는 기부행사 이어 나갈 터” 지난 5일 한해 수익금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송산을사랑하는모임(회장 최영한)과 작은사랑을나누는사람들의 모임(회장 김…

  7.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며 식사를 대접하며 어른들을 공경했고 마을 청년회와 장년회는 마을의 크고작은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몸을 아끼지 않았다. 연호방죽의 수원을 이루는 골짜기 소소골 합덕읍 소소리는 원래 홍주목 합북면 지역으로 합덕방죽인 연호의 수원을 이룬 안쪽 골짜기…

    당진시대
  8. 2007.10.29 · 지역사회 · 전수진

    세안아파트에 분리수거함 기증

    …역내 있는 주민들이 분리수거함이 없어 음식쓰레기가 아무렇게나 버려진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증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평면 세안아파트 관리사무실 관계자는 “여건이 안돼 음식물쓰레기분리수거함을 구비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기증…

  9. 2007.10.22 · 지역사회 · 전수진

    [사회단체 탐방 ① - 소소방사회] 작은 일에 웃으면서 봉사해

    지난 10일 소소회의 정기회의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참석했다. 그야말로 어려운 자리였다. 이 자리에 모인 사람 중에 ‘회장님’ 아닌 사람이 없다. 모이기 시작한지 올해로 7년째가 되는 전직 새마을부녀회장들의 모임 소소회(회장 김영태)는 여전히 …

  10. 2007.09.17 · 지역사회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① 고대면 당진포리3리 ‘용샘’] - 주인을 위해 샘을 뚫은 머슴의 이야기

    …당시 2개의 저수지가 축조되었는데 현재는 큰 저수지만 남아있다. 용샘은 작은 저수지의 수원이었다고 한다. 물이 풍부한 온동은 용샘 이외에도 다른 두 곳에서 물이 솟는다. 고산동과 사동 등 골짜기에서 많은 양은 아니지만 작은 샘이 있다. ‘온동’으로 대…

  11. 2007.09.03 · 지역사회 · 전수진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복지와 소외계층 위한 기사를...”

    …문우체국장은 “지역신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특히 “지역민들의 작은 소식을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봉사단체인 석문로타리클럽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최씨는 “나이가 들었을 때도 봉사를 위해 앞장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12.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와 무욕(無欲)이다. “사람팔자는 본디 생긴 그릇대로 가는겨. 그릇이 작은 사람은 작게, 그릇이 큰 사람은 크게, 종재기 만하면 종재기 만한대로 사는 거지. 그게 순리여. 그래서 사람은 순리대로 살아야지 억지로 거스르면 안되는겨. 그리고 절대 남을 …

  13.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2일~4월 8일

    …. 토끼띠 맑게 개인?求첼【?해와 달이 함께 밝은 운세. 가정에는 기쁜 소식이 먼 곳으로부터 있을 수. 하고자 하는 일은 순조롭게 이뤄질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노력 수. 운세예보; 2·3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당진시대
  14. 2006.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0월 30일 ~ 11월 5일

    … 보니 태산이 앞을 가려 분간하기 어려운 운세.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작은 재물이라도 작다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고 볼 때. 운세예보 : 3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3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2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3일 명예손상…

    당진시대
  15. 2006.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뼈국밥집 김유순씨] “손님이 먼저 보는 당진시대, 봉사소식 더 많이”

    …메뉴로 15년간 운영해 온 맛집이다. 테이블이 너댓개에 불과한 허름하고 작은 식당이지만 점심시간이면 빈자리가 없고 순서를 기다렸다가 먹어야 할 정도로 단골손님이 많다. 김씨에게 당진시대도 단골 같은 신문이다. 바쁜 식당일 가운데서도 창간 때부터 십수년…

  16.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백혈병 준석이 돕기 바자회 현장에서 “다들 애키우는 엄마인데... 남의 일 아니죠”

    …처 포장을 준비하지 못해 비를 쫄딱 맞으면서 손님들을 치렀지만 자신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린 생명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는지 행사내내 이들은 밝은 표정이었다. 찾아온 손님들도 마찬가지였다. 준석이를 데리고 행사장에 나온 엄마 김명옥씨…

  17.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조성용 순경이 추천하는 착한 사람들의 마을 동막골에 무슨 일이?

    …로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 작은마을, 동막골이라는 곳에 미 전투기 한대가 추락하였고 그곳에는 전투기 조종사 스미스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 있는 여일(강혜정) - 바보같지만, 청순하고 순수한 그녀 - 이 광…

  18.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전주식당 양미순씨] “좀더 평범한 좀더 따뜻한 신문이길”

    “어렵게 사는 우리 이웃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많이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 중앙리에서 전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양미순씨는 힘있는 사람들보다는 가진 것 없고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소식이 지면에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