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3건
기간
1993—2026

183건 · '할머니 할아버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1.05.14 · 지역사회 · 이명자

    “젊은이는 가라”

    …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체조나 에어로빅, 율동을 배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주인공으로 무대에 나와 경연을 펼친 것. 노랑, 빨강 등 원색의 유니폼을 맞춰입고 경로당별로 팀을 이뤄 출전해 유행가요에 맞춰 몸을 흔드는 노인들의 모습은 젊은…

  2.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들도 우리마을 사랑운동

    … 두시간씩 시간을 내어 컴퓨터 자격증을 소지한 학생들이 경로당을 방문,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컴퓨터를 가르쳐 드릴 계획이라고 한다. 자신이 갖고 있는 따뜻한 마음과 기술을 나눈다는 것은 큰 기쁨이라는 송악중·고 청소년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기대된다. …

    당진시대
  3. 2001.04.09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성리 경로잔치 열어

    … 시간을 보냈다. 이날 주민들은 잔치를 맞아 최고령자인 정무완(95세) 할머니와 이학영(87세) 할아버지에게 장수상을 드렸으며 출향인 이보관씨에게는 감사패를 주었다. 노인들과 주민들은 이날 2부 행사로 노래·장기자랑 시간을 갖는 등 흥겹게 하루를 즐겼…

  4.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8] 가족이야기

    이민선 코너 78 가족이야기 일흔 연세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자잘한 집안팎일로 노후를 보내신다. 어머니는 밭 5백평과 스무마지기 논농사에 살림을 꾸리고 아버지는 약간의 가축을 돌보면서 인근 공장에 나가신다. 우리 두남매는 고1, 고3이다. 할머니 할아…

    당진시대
  5.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 청금리 마을회관 준공

    …돼 구회관이 있던 자리에 총건평 41평의 2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1층은 할아버지·할머니 경로당, 2층은 회의실로 꾸며져 69세대 청금리 주민들의 편의시설로 활용된다. 이날 청금리 주민들은 숙원이었던 회관준공을 맞아 성대한 마을잔치를 열고 기쁨을 나누었…

    당진시대
  6.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리정돈에 선수가 있다면 '바로 나' - 고대면 성산리 3구 백순애 할머니

    …년 살아온 움막도 민속촌처럼 깨끗이 보존 고대면 성산리 3구 백 순 애 할머니 백순애(68세) 할머니를 보면 누구든, 어떤 분야에서든 뛰어난 점이 있게 마련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더 이상 의심할 수 없게 된다. 뭐 하나 남 앞에 내세울 게 없다고 쑥스러…

  7.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 백씨는 잠도 설친 채 걱정으로 날을 새우다 새벽 5시쯤 건너마을 이웃 할아버지 부부가 사는 집으로 찾아갔다. 아니나 다를까 계속 불어나는 빗물 속에서 논 한가운데 위치한 집은 거의 잠겨있고 노부부는 목까지 물에 잠긴 채 필사적으로 보일러통을 붙잡고 …

  8. 2000.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할머니 - 김미향(당진정보고 교사)

    할머니 할아버지 생전에 사주신 꽃신 가슴팍에 품고 대문만 하염없이 바라보신 할머니 반평생 접고 사신 두 다리에 노을보다 고운 꽃신 곱게 신고 산너머 사라진 노을 빛이 곱다며 삼베옷 단장하고 따라가신 할머니 할머니 신으신 꽃신 자욱 서녘하늘 물들이는 노…

    당진시대
  9. 2000.03.27 · 지역사회 · 이명자

    소득사업 수익금으로 경노잔치..

    … 가득 차려진 잔치상을 받고 크게 기뻐했다. 뿐만 아니라 부녀회는 이날 할머니, 할아버지 경노당에 각각 25인치 TV 1대씩 선물하기도 했다. 사기소1리 부녀회는 매년 소득사업을 벌여 이같이 경노잔치는 물론, 불우이웃돕기도 하는 등 모범부녀회로 이름이…

    당진시대
  10.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저승길 동반도 마다않은 부부애

    …꿈꿀만한 ‘이상’을 실현한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금곡리 이석준(91세) 할아버지와 강기영(89세) 할머니. 이들 부부는 천년대 마지막 물결로 온통 어수선했던 12월26일 인천에 있는 장손집에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할아버지는 이날 오전10시30분에…

    당진시대
  11.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맙지” 하고 수인사로 응답을 하시며 가신다. 양유리에 사신다는 75세의 할머니는 느타리버섯 한줌을 싸가지고 오셨고, 세류리 거주 할아버지는 찹쌀 한자루를 어깨에 메고 들어 오셨다. 송산리에 사시는 할머니는 아들을 앞세워 호박을 지고 오셨다. 그리고 많…

    당진시대
  12.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자원봉사인력의 확충과 세분화도 절실한 과제다. ■사례1 : 당진읍의 한 할머니는 아들내외가 장만해준 커다란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다. 며느리는 일주일에 한번 반찬을 가지고 와 냉장고에 넣고 간다. 그러나 할머니에게는 큰 집도, 맛있는 음식도 소용이 …

    당진시대
  13.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절실한 과제다. 노인의 자리를 보여주는 사례들 ■사례1 : 당진읍의 한 할머니는 아들내외가 장만해준 커다란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다. 며느리는 일주일에 한번 반찬을 가지고 와 냉장고에 넣고 간다. 그러나 할머니에게는 큰 집도, 맛있는 음식도 소용이 …

    당진시대
  14.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고향노인께 맞춤구두 70족 선물

    …니오 제화’ 공장을 운영하는 김원길(39세)씨는 지난 8일 고향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새구두를 만들어 보내 노인들을 기쁘게 했다. 어려운 가정환경탓에 중학교를 나온 뒤 일찌감치 산업전선에 뛰어들었던 김씨는 역경을 딛고 사업장까지 차리게 됐는데 …

    당진시대
  15. 1999.04.19 · 지역사회 · 이명자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우리마을 숙원사업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기존 경노당 거리 멀어 버스타고 가야, 할아버지들 독차지 고대면 당진포2리, 마을지형이 유난히 길어 마을입구에서 차를 타고도 한참을 가야 나오는 곳이 바로 해창마을이다. 당진포2리의 모태격인 해창의…

    당진시대
  16. 1999.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의엔 호주머니를 달지 않죠” - 서양옥, 순성 적십자봉사회 회장

    …을 모셔다 합동생일잔치를 여는 자리에서 무료로 한복 7벌을 손수 만들어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곱게 단장해주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주위에서는 오히려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이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결같이 말하지만 서씨는 되레 망가진 몸으로…

    당진시대
  17.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매방리 할머니 할아버지 TV에 나온다

    매방리 할머니·할아버지 TV 나온다 서울방송 인기프로 ‘좋은 세상만들기’ 출연 오는 10일 오후7시 방영 정미면 매방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텔레비젼에 나온다. 서세원·신은경이 진행하는 서울방송(SBS)의 인기프로 ‘좋은 세상만들기’에 매방리 노인들이 …

    당진시대
  18. 1999.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다. 마을내 친목단체인 청송회(회장 장광옥)는 혼자사는 한임수(65세) 할머니에게 쌀 40㎏을 전달했으며, 일이공친목회(회장 이경주)는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병원치료까지 받고 있는 곽영기(41세)씨에게 성금 20만원을, 안터골친목회(회장 최병호)는 생…

    당진시대
  19.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정리 마을회관 준공돼

    …현대식 건물로 운정리 주민들의 회합의 장소로 쓰여지게 된다. 회관내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경노당과 리사무실, 회의실 등이 골고루 갖춰져 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김낙성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이웃마을 주민 등 2백여…

    당진시대
  20.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장례는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치러졌다. 송산면 당산1리 최병수(65세) 할아버지는 산사태로 집바깥 화장실이 무너지자 이를 살피러 밖에 나갔다가 자신도 변을 당하고 말았다. 산사태가 안방을 덮쳐 목숨을 잃은 순성면 성북리 박순흥(68세) 할머니도 자식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