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적군아군 구분않는 적십자정신으로 봉사 실천
… 눈에 띄게 드러난다. 특히 급식차는 빠르고 정확한 구호활동에 빠질 수 없는 장비다. 이동과 설치가 신속하고 편리해 신속한 일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서해안 기름유출 사건 당시 60일 가량을 자원봉사자들의 식사를 책임졌죠. 인근지역에서 가까운 위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7건 · '화재 없는' · 최근 기사부터8 / 11쪽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 눈에 띄게 드러난다. 특히 급식차는 빠르고 정확한 구호활동에 빠질 수 없는 장비다. 이동과 설치가 신속하고 편리해 신속한 일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서해안 기름유출 사건 당시 60일 가량을 자원봉사자들의 식사를 책임졌죠. 인근지역에서 가까운 위치…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수에 간 기념으로 찍은 것이다. 의용소방대 일은 30여년을 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대원들과 함께 달려나가 교통정리를 하는 등 후방에서의 일을 추진해 왔다. 지금도 소방대원들처럼 앞에 나서진 않지만 뒤에서 보조하고 손발을 맞춰가는 일들이 뿌듯하…
2009.03.09 · 환경·안전 · 우현선
… 이유로 다방에 불을 질러 다방과 주변 건물들이 불길에 휩싸였다. 이번 화재로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방, 상가 1동이 검은 재로 변했으며 주변 상가 일부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관계자에…
2009.01.26 · 정책·행정 · 우현선
주민들 “청소년의 탈선장소, 화재위험 등으로 불안” 당진읍 서문리 일원에 추진 중인 재개발이 지연되면서 초기에 이주한 주민들의 빈집이 방치, 가출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변질되고 있다. 특히 서문리 빈집들은 당진읍 구도심에 위치해 학교와 읍내 중심가를 …
2008.12.2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 주인 김모씨의 진술과 소손 정도 등을 고려할 때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자세한 화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오전 8시58분경에도 순성면 한 돈사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돈사 4개동이 모두 불타고 돼지 1500두가…
2008.08.04 · 산업·경제 · 최운연
…질서한 공장건축으로 인해 매연이 가득한 공장지대, 콘크리트 공장, 숲이 없는 산단의 이미지 등이 미관을 해치고 화재위험 및 지역이미지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군은 이에 따라 산업단지내 모든 공장들은 상호 조화 및 통일성을 유지하고 기존 조립식 건축물에…
2008.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14일 밤 11시경 읍내리 ㅂ유흥주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주점에 있던 종업원 김모(37)씨는 “카운터 앞방에 있는데 비상구 쪽에서 소리가 나더니 연기가 뿜어져 동료와 함께 밖으로 나와 대피했다”고 말했다. 소방서측은 현장조사…
2008.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관용차마저 감축 운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완구 충남지사가 도내에 1대밖에 없는 소방헬기를 ‘도정업무 수행’에 자주 사용해 눈총을 받고 있다. 특히 1대뿐인 소방헬기는 출동업무가 잦아 조종사까지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대전광역시는 유지비용 문제로 충…
2008.07.07 · 환경·안전 · 최운연
…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의용소방대원 자녀 장학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화재예방 활동과 진압을 통해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품행이 바르고 모범이 되는 자녀들을 대상으로 매년 지급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발…
2008.07.07 · 문화·교육 · 최운연
…산골에 잔잔히 울려퍼졌다. 돌계단 옆으로 누군가가 쌓기 시작했는지 알수 없는 돌탑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일백개의 자연석 돌계단이 이끄는대로 오르다 보면 어느새 개심사를 만날 수 있다. 방문객을 처음 맞이한 직사각형의 연못이 보였다. 그 중앙에 외나…
200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른 보상금에 관한 견해입니다. 2008년 2월 10일 밤 남대문(숭례문)화재. 채모(70)씨가 1997~8년 일산에 있는 자신의 토지가 재개발되는 과정에서 시공사로부터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자 관계기관과 수차례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북창리 임정애(76) 할머니집을 찾았다. 지난해부터 한달에 한번 근무가 없는 휴일에 두개 팀이 번갈아가며 독거노인이나 결손가정의 집을 방문해 도배 봉사를 하는 것. 대원들은 당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 도배기술을 배웠으며 근무자가 바뀔 때마다 도배기술을 ‘전…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 농업웅군인데 정작 농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약에 반영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다”며 “농민들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면천 자개2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문형철(49)씨는 “농민들이 처한 상황을 후보들이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며 “3…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참가 자격은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구직등록한 대학휴학생, 방송통신대학생, 야간대학생, 내년 2월 고교·대학졸업예정자 △6월 이상의 무급휴직자 △0.5㏊ 이하의 농지경작자나 그…
2007.08.27 · 환경·안전 · 전수진
… 닭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는 것. 이후 입소문이 퍼져 칼국수집 메뉴에는 없는 백숙이 칼국수 못지않은 인기를 얻었다. 그러다보니 칼국수보다 닭이 더 많이 나가는 경우도 생겼다. “안 그래도 좀 넉넉한 곳으로 옮기고 싶어 이전을 고려 중이었는데 새롭게 시…
2007.07.16 · 환경·안전 · 김기연
… 순성면 옥호리 순성중학교 뒤편에 위치한 K산업(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공장 내부의 작업실과 인화물질 보관탱크와 상당량의 인화물질을 태우고 2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K산업은 유독물 및 폐유정제업체로 이날 화재 당시 아세톤과 신…
2007.06.11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산면 동곡리 서해휴게소에서 화재로 전소된 차량 안에 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지난 2일 새벽 3시10분경 송산면 동곡리 38번 국도변에 위치한 서해휴게소 주차장에서 차량이 불에 타고 있는 것을 지나가던 …
2007.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재로 공장 2개동 전소돼 지난 6일 새벽 3시8분경 합덕읍 소소리에 위치한 힌스(Hins) 당진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2개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같은 시간에 손님을 태우고 지나가던 택시운전사의 신고로 즉시 출동한…
2007.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가에 화재, 점포 3곳 불타 24일 새벽 3시12분께 송산면 유곡리 김모씨(59)의 치킨전문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치킨전문점과 인접한 정육점, 식당 등 점포 3곳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점포들이 밀집돼 있어 옆 건물을…
2007.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오후 6시45분경 송악면 복운리 이주단지내 S노래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노래방기기를 태우고 벽을 그을리는 피해를 입힌 후 4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노래방기기 중 모니터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불이 나자 주인 민모(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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