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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5건
기간
1993—2026

1,795건 · '따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9 / 90쪽

  1.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

    …권보호운동을 펼치고자 ‘가난한 자, 헐벗은 자, 병든 자, 포로된 자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그들을 위해 일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인권을 유린당한 자들을 보호하고자 지난 95년 3월 창립한 「서산·당진 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인권위원회(회장 김중회…

    당진시대
  2.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따뜻한 손길들

    * 호박재배해 불우이웃 30세대 선물 대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봉환, 한창애) 회원일동은 지난 26일 쓸쓸히 추석을 맞고 있는 대호지면내 불우이웃 30세대를 일일이 방문해 생활필수품 선물셋트(9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당진시대
  3.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부전증 사경 헤매는 스물한살 청년

    …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임씨와 그의 가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손길이 절실하다. ·후원문의 0457>50-3311(당진군청 사회계) / 0457>50-3611(송악면 복지계)

    당진시대
  4.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 청년연합회

    …만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던중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라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처음엔 너무 방대한 계획이라 감히 생각지도 못했지만 젊음으로 계속 추진해나갔다. 우선은 읍면별에 단체들이 존재하기에…

    당진시대
  5.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주민 60명 초청 잔치 베풀어

    …루 좧농군의 날좩을 맞아 한 주민이 마을사람들에게 푸짐한 잔치를 베풀어 따뜻한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에 사는 노일남(여, 고산감리교회 장로)씨. 독실한 크리스찬이자 70년대 마을부녀회장과 군부녀회장을 맡아 새마을사업에 앞장서기도 했던 노씨…

    당진시대
  6.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샘추위 녹인 경노잔치”

    …금천1리)은 지난 8일 금천1리 마을회관에서 신평면내 노인분들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26명의 회원들이 푼푼이 회비를 모아 마련한 이날 잔치에는 쌀쌀한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140여분의 많은 노인들이 참석해 푸짐한 다과와 국밥을 들며 흥…

    당진시대
  7.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복의 문을 여는 시] 합덕을 이끄는 빛, 그 사람들의 모습

    따뜻한 마을 합덕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서 우리의 평화를 우리의 풍요로움을 우리의 소망을 아름다움의 꽃으로 피워야 한다 여기 보물 캐는 사람들의 소박한 정성을 모아 꽃다발을 엮었다. 이 소담스런 꽃다발의 향기 우리의 가정에, 일터에, 세…

    당진시대
  8.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청년연합회

    …장인 체육대회다. 합덕지역에 직장을 두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합덕을 좀더 따뜻하게 알리고 애착심을 심어주자는 의도에서 이벤트 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다. 올해 성공적이 된다면 계속사업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남에게 보이는 봉사, 큰봉사 보다는 남들이 못하는…

    당진시대
  9.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을 이끄는 빛, 그 사람들의 모습 -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합덕을 이끄는 빛, 그 사람들의 모습 김 귀 자 따뜻한 마을 합덕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서 우리의 평화를 우리의 풍요로움을 우리의 소망을 아름다움의 꽃으로 피워야 한다 여기 보물 캐는 사람들의 소박한 정성을 모아 꽃다발을 엮었다. 이 소…

    당진시대
  10.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0여 회원단합으로 순수한 봉사활동 펼쳐 - 합덕청년연합회

    …장인 체육대회다. 합덕지역에 직장을 두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합덕을 좀더 따뜻하게 알리고 애착심을 심어주자는 의도에서 이벤트 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다. 올해 성공적이 된다면 계속사업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남에게 보이는 봉사, 큰봉사 보다는 남들이 못하는…

    당진시대
  11.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재당한 이웃돕기 전주민 발벗고 나서

    … 일처럼 여기고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신당리 주민들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발휘한 것이다. 신당리는 총 6개반의 큰마을로 이번 모금에는 1, 2반(반장 김동범, 이병찬) 주민 전원이 빠짐없이 참여했으며 나머지 반에서도 기금을 보내오는…

    당진시대
  12.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한국민간방범순찰대당진군 연합회

    …하다”고 말한다. 민간방범순찰대 대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은 가족들의 따뜻한 배려의 힘 때문이라고 생각한 당진군 연합회는 대원들과 함께 가족이 모두 모일 수 있는 날을 정해 93년도부터 1년에 한차례 체육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날짜도 창립기념일인 3…

    당진시대
  13.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범죄없는 마을 민간방범순찰대에 맡겨라 -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연합회

    …하다”고 말한다. 민간방범순찰대 대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은 가족들의 따뜻한 배려의 힘 때문이라고 생각한 당진군 연합회는 대원들과 함께 가족이 모두 모일 수 있는 날을 정해 93년도부터 1년에 한차례 체육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날짜도 창립기념일인 3…

    당진시대
  14.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노인초청 푸짐한 잔치베풀어

    …건수씨가 지난 9일 마을노인 4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노잔치를 베풀어 따뜻한 화제가 되고 있다. 3개월전부터 이 마을에서 가든을 운영해온 권씨는 이날 자신의 차량으로 직접 노인들을 모셔와 떡, 과일등 푸짐한 음식과 점심식사를 대접했으며 참석한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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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헌혈’로 동료대원 목숨구해

    …, 운정지대, 당진의소대, 신평면사무소 직원등 70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따뜻한 사랑을 베풀었다. 전의영씨는 현재 상태가 좋아져 머지않아 완전한 정상인으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한다.

    당진시대
  16.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패션코디네이션

    ■따뜻하면서도 가볍고 세탁이나 손질이 쉬우며 가격도 비싸지 않은 나일론 코트와 재킷이 요즘 주목받고 있다. ■솜이 들어 있어 박스형보다 허리를 묶거나 허리선이 들어간 코트, 재킷이 체형의 아름다움을 살려준다. ■솜을 누벼 넣은 검정색 긴코트에 짧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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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기관탐방]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를 절약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그밖에 불우한 가정 170여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실시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비롯, 알뜰마당, 여성글잔치, 읍면노인회.부녀회 대항 장기자랑등의 사업과 함께 군민건강증진의 일환으로 3년째 자전거타기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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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웃]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연 풍물연구회

    우리의 전통가락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흥겨움을 전해주는 따뜻한 젊은이들이 있다. 당진풍물연구회의 제1기 풍물교실을 수료한 열세명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해부터 ‘놀부패’(회장 홍성재)라는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

    당진시대
  19.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25년을 한결같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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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ꡐ봉사단체ꡑ 위상정립에 주력 - 연호라이온스클럽 장기욱 회장

    … 물줄기가 모여 큰 강을 이루듯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작은 봉사활동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라는 장회장은 연호라이온스가 건전한 지역사회라는 큰 물줄기를 형성하는 한 지류가 될 수 있도록 주어진 몫을 다하겠다고 거듭 다짐해 보였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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