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 함께한 가을나들이
… 다문화 가족나들이를 서울대공원으로 지난 5일 다녀왔다. 나들이에는 12가정에서 총 36명이 참여했다. 이번 나들이는 가족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생활 및 사회적인 어려움 등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유대관계를 형성해 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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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건 · '가정 바로' · 최근 기사부터9 / 32쪽
2016.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다문화 가족나들이를 서울대공원으로 지난 5일 다녀왔다. 나들이에는 12가정에서 총 36명이 참여했다. 이번 나들이는 가족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생활 및 사회적인 어려움 등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유대관계를 형성해 건…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부모님의 대한 효도, 이웃사랑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서고, 가정이 가정다워지며, 신뢰하는 사회가 된다. 지금 우리는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나지 않고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은 만나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사랑교실 고등학생 참여자 5명과 함께 당진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지난달 28일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 및 집 주변 정리, 음식조리를 도와 함께 나눠 먹으며 나눔 사랑 서비스를 진행했다. 한편 드림케어 참여 중학생의 학부모를 …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정착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일자리를 구하기도 힘들지만,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기는 더욱 어렵다. 그들에겐 천문학적인 아파트 전세나 구입비용을 감당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나마 수도권에서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들은 주거빈곤층 신세는 면하지만, …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문회는 추석을 앞둔 지난 8일 소녀소녀가장 및 북한이탈주민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북부사회복지관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지금까지는 회원 개개인 별로 당진시에 도움을 줬지만 이번에는 회원들이 함께 힘을 합쳐 후원을 해 뜻을 더…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받고 있으며 이밖에도 진로직업체험 및 해양과학교실 등이 이뤄지고 있다. 가정방문으로 학부모와 신뢰도 높여 하지만 학교에서만 아이들을 바르게 키워나갈 수는 없다. 지역과 가정이 함께 해야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삼봉초에서는 학부…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몸이 아프면 갈 수 있는 병원은 많지만 어르신들에게는 가까이에서 찾으면 바로 달려와 줄 수 있는 정 소장이 최고다. 23년 간의 인연 부산에서 나고 자란 정 소장은 간호학을 전공했다. 교사를 꿈 꿨던 그이지만, 어느 순간 자신을 보니 간호사가 돼 있었…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들이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살았다면 요즘은 남편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가정을 끝까지 유지하려고 한다. 우리의 통념으로 볼 때 반대로 생각될 것이다. 오히려 아내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는 것에 익숙하다고, 아내들이 더 단호하게 이혼을 결정하는 사례를…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이며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들을 1년에 한 번 있는 날들로 생각한다. 하지만 365일 일 년 내내가 모두 어린이날이고 어버이날이고 스승의날이다. 어린이날이면 곳곳이 행사에 취해 야…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배우는 낱말은 바로 ‘엄마’입니다. 일본의 아이들도, 중국의 아이들도, 유럽의 아이들도 그리고 망아지까지도 엄마를 가장 먼저 배웁니다.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엄마는 강하다.” “남자는 세계를 움직이고, 여자는 그 …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20대 청춘 못지않다. 11살의 늦은 나이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그는 가정형편 때문에 채 학업을 마치지 못했다. “배우지 못했기에 배움의 한이 컸죠. 아쉬움이 많아 일흔 넘은 나이에도 이렇게 배우고 있네요.” 처음엔 ‘나 같은 늙은이가 시 낭송을 배…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앞둔 3월 31일 호주 시드니에서 8시30분부터 약 한시간정도 각자의 가정과 기업이 소등해 기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행사가 시작됐고 그 이후로는 3월 넷째 주 토요일에 전 세계적으로 열리고 있다. 2007년 제1회 지구촌불끄기…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닮아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김동완: 당진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경제문제다. 유럽에서 10여 년간 박사학위를 취득한 어기구 후보가 당진을 위해서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송노섭 후보 역시 경영학 박사이고 제약회사에서 유통업…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결국에는 그 동네 전체가 우범지대가 됐습니다. 반대로 깨어진 유리창을 바로 갈아 끼워 놓았더니 유리창에 돌을 던지는 이들도 없었으며 범죄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결과였는데 이것이 이른바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입니다.…
2016.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010년까지 당진시가 추진한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참여했다. 이 사업은 가정과 음식점 등에서 배출돼 하천으로 흘러가던 오수를 하수처리장으로 직접 들어갈 수 있게 하는 사업으로, 당시 (주)하이엔텍은 읍내동·채운동·대덕동·원당동 일원에 BTL 방식으로 …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현실관계 속에서 매우 필요한 훈련법이다.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추는데 가정과 직장에서 그리고 정부가 ‘고래 반응’을 사용한다면 국민은 조금이나마 위로받게 될 것이다. 긍정적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가 국민에게 필요하다. 지금은 국민 다수가 분노로 가…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씨, 자활에 들어오다 한편 카페테리아를 통해 자활에 성공한 이가 있다. 바로 이명희 씨다. 그는 두 아들과 남편과 지내다 이혼한 뒤 의정부에서 혼자 생활했다. 어느 날 학교로부터 전화가 왔다. 고등학교를 다니던 큰 아들의 학비가 70만 원 가량 밀려있…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발명한 회사가 바로 코닥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코닥은 자기회사 직원이 발명한 디지털 카메라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필름을 팔아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점점 천국으로 만들어가려고 애를 쓰고 그렇게 살아내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다. 그 …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기침체 맞물려 후원 줄어 장애인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장애인후원회(회장 김광원, 이하 장애인후원회)다. 장애인후원회는 안명수 전 회장과 백종호 전 회장을 주축으로 2004년 창회해 지금까지 다방면에 걸쳐 봉사를 이어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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