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5건
기간
1993—2026

265건 · '고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9 / 14쪽

  1.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농촌에서 봉사하며 가업을 잇겠다는 생각으로 고향을 지키고 있다. 진국씨도 당진군4-H연합회 회장도 맡고 있다. “졸업 후에 농업후계자로 고향에 내려와 바로 농사를 배웠어요. 농촌에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큰일이에요. 저희 동…

  2. 2010.04.06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 1경 왜목마을에 발전소 말도 안돼”

    …력을 짓겠다는 것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석문면 주민들을 비롯해 고향을 사랑하는 당진인이라면 절대 수용할 수 없는 일입니다. 동부화력발전소 건립을 결사 반대합니다.” 이종호 상임공동대표는 “난지도 주민들은 새벽 밥을 해 먹고 빗속을 뚫고 집회에…

  3. 2010.01.20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당당육구이 한충섭 대표]“당당한 고집 당당육구이”

    … 갈비탕, 고추장찌개, 김치찌개, 된장찌개등을 마련하고 있으며 밑반찬은 고향인 병천에 있는 한 대표의 모친이 직접 만든 것을 사용하고 있다. ■가격 : 꽃등심(2만8천원), 생등심(2만3천원), 항정살 및 가부리(8천원), 삼겹살(7천원) ■연락처 :…

  4. 2009.10.12 · 환경·안전 · 김창연

    합덕농협환경지킴이 지역사랑 실천

    …벽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 한다”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5. 2009.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음, 분진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부르는 사람도 있었다. 고대리에 살고 있는 주민만큼은 아니더라도 떠나온 고향에 대한 예의로 그들도 붉은 띠를 머리에 둘렀다. 동부제철 본사 측에서 ‘오후 2시’에 면담을 제의해왔다. 그때 집회 장소에 동부제철 당진공장 관계자가 얼굴을 보였다. 서울까지…

  6. 2009.01.12 · 환경·안전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3 이명남 당진장로교회 목사 - “개발만큼 환경문제 고민해야 될 시점”

    …장서오기도 했다. “기업과 군민이 공존할 수 있는 당진 되었으면” “내 고향은 당진이 아니라 대전이야. 하지만 당진에 와서 30년 넘게 살면서 이제 당진 사람이 다 되었지. 처음 당진에 왔을 때와 지금 당진의 모습이 너무도 많이 변했어. 변한 모습을 …

  7. 2009.01.05 · 환경·안전 · 강대원

    [인터뷰 - 한진에서] 당진화력에서 근무하는 박진철, 이은혜 씨

    …) 씨와 함께 한진을 찾아 해돋이를 보며 새해 첫 날을 맞았다. “원래 고향은 경상남도 창원이고요, 당진에 온지는 3년 정도 됐습니다. 한진에서 해돋이를 보기는 이번이 처음인데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될 만큼 멋진 해돋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여자친…

  8. 2008.09.29 · 환경·안전 · 우현선

    [인터뷰 - 당진소방서 신해철 신임 서장] “고향에서 화재 예방에 힘쓰겠다”

    두달 전 당진소방서 서장으로 취임한 신해철 서장은 “고향에서 마지막 임기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한편으로는 개발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당진의 화재 예방과 재난 방지라는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당진은 전 지역에 걸쳐 개발이 이뤄지면…

    당진시대
  9. 2008.09.22 · 환경·안전 · 최운연

    환경연합, 합덕테크노폴리스 철회요구

    … 18홀 골프장이 차지하고 있다며 조상 대대로 내려오던 농지를 빼앗기고 고향에서 쫓겨나게 될 지역농민들을 생각할 때 골프장은 기술집약적 산업을 집단적으로 수용한다는 목적보다는 다른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당진환경연합은 자정능력을 초과하며 마구잡이로 …

    당진시대
  10. 2008.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추석 맞아 쓰레기 수거 나서

    …공원 일대에서 환경보호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5명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아래 중앙공원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었다. 2시간 동안의 봉사활동을 마친 회원들은 손수 밑반찬을 만들어 …

    당진시대
  11. 2008.09.15 · 환경·안전 · 우현선

    의용소방대 추석맞이 봉사활동 릴레이

    … 쓰레기 수거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의소대원은 “고향을 찾지 못하는 후손들을 대신해 묘를 정성스럽게 정비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2. 2008.09.08 · 환경·안전 · 우현선

    추석맞아 당진천 주변 환경정화 벌여

    …의회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를 벌이고 있다. 강흥준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을 분들을 위해 주변을 깨끗이 하고자 청소를 실시하게 됐다”며 “쓰레기를 함부로 벌이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당진시대
  13.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 - 윤종호 교수, 국제인명센터 선정 ‘세계 100대 과학자’

    …했고 벌써 10년 넘게 신성대학에서 졸업생을 배출하고 보니 마치 당진이 고향같다고 윤 교수는 말한다. “우리 당진은 환경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기업들이 입주할 때도 환경에 대한 로드맵(Road Map)을…

  14. 2007.1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가족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 - 한영자 전 기지시리 부녀회장 송악면 여성의용소방대장

    …녀적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이다. 얼마 후 남편(신동만)을 만나 결혼하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두 번째 사진은 큰 아들(민철, 34)를 낳은 후 얼마 되지 않은 때 지금의 기지시리 경로당이 있는 큰 나무 밑에서 찍은 사진이다. 저 때 둘째 아들(정철, 3…

  15. 2007.1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인터뷰] 당진소방서 현장대응팀 이창휘 소방교 - “작은 관심이 화재예방의 시작”

    …호서고 16회 졸업)는 지역 연고 근무제도의 도움으로 당진으로 발령받아 고향으로 돌아왔다. “11월이 불조심 강조의 달인 이유는 다른 계절에 비해 화재가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름내 안쓰던 화기를 꺼내는 일이 많아지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종종 일…

  16. 2007.10.15 · 환경·안전 · 전수진

    이근주 차브민 대표“독자의 알권리 지켜달라”

    농촌체험교육농장 ‘차브민’을 운영하는 이근주씨는 7년전 고향에 내려온 이후 당진시대를 빠지지 않고 챙겨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씨는 언론이 바른 말, 쓴 소리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 지역에서 진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진이 공업화…

  17. 2007.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당진의 미래 책임질 인재가 필요하다 - 남경우 내일신문 상무

    …많은 인재들을 배출해 왔다. 현재에도 많은 인재들이 당진 구석 구석에서 고향을 지키고 가꿔가고 있으며 타지에서도 당진 출신 인재들은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그렇지만 당진의 발전 속도는 더욱 많고 유능한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당진으로…

    당진시대
  18.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9월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③ - 생태·공동체 편 홍성 풀무생활협동조합 강혜숙 이사

    … 여성민우회 생협운동을 하며 직거래 일로 자주 드나들었던 이곳 홍동면을 고향삼아 귀농했다. 혼자 힘으로 두 살배기 딸아이 ‘정’(9)이를 키우며 농사꾼으로 뿌리내리기까지 그녀의 말대로 죽을 만큼 힘들었다. 그런데도 한때는 밭 5천평을 경작했을 만큼 억…

  19. 2007.06.11 · 환경·안전 · 김기연

    [농가소개] 사슴 키우는 ‘영연목장’의 김영철·이연숙씨-“사슴을 가까이서 관찰 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사업을 하다가 지난 1988년 낙향해 농사를 시작한 ‘귀농인’. 김씨는 고향에 돌아와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고향에 돌아올 때 함께 데리고 왔던 꽃사슴 5마리가 지금의 김씨를 있게 했다고 한다. 지금은 멋진 뿔이 시선을 끄는 일크와 꽃사슴 등 모두 6…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