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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1건
기간
1993—2026

301건 ·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9 / 16쪽

  1. 2010.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태평 대표의 행복한 식물기르기1-당진읍 원당리 식물병원 ‘초록에서’ 대표]지역 환경에 따른 식물 분류법

    … 있습니다. 트리안(사진 오른쪽)은 잎이 종잇장 처럼 얇은 식물입니다. 사는 지역이 아무 때나 물을 먹을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몸 속에 물을 저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뿌리 또한 미세한 실뿌리로 돼 있는 그 이유는 때마다 물을 조금씩 흡수해 잎을 유…

    당진시대
  2.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바라보며 느끼는 감동을 시로 적어볼까 생각 중이다. 바다는 그에게 먹고 사는 것 뿐만 아니라 힘들고 지칠 때 위로도 해주는 존재다. 30년간 배에 오른 지금이야, 언제 어디에 가면 어떤 고기가 잘 잡히는 지 척척이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배 …

  3.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래도 진국이가 살가운 면이 있어서 아버지 화도 잘 풀어주고 하죠. 함께 사는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정도 더 많이 들고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고요. 무엇보다 함께 힘을 합치니 어려운 일도 수월하게 해결하죠.” 특히 젊은 사람들이 가뭄에 콩날 만큼 드…

  4.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매일 아침, 감사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 말씀, 실행하고 살아야 하는데... 말에서 그치기 일쑤예요. 실천하고 사는 것,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좋은 말이라...” 잠시 생각에 잠겼던 스님이 이내 말씀을 이어가신다. “나의 행복도 나의 불행도 모두 나 스스로가 짓는 것. 결코 …

  5.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당진군 생태해설사가 추천하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여유를

    …작가처럼 나를 표현해본 적이 있었나 싶다. 늘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달고 사는 엄마로 기억되고 있을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이 내게 두 번을 읽어도 편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엄마라는 이름이 주는 공통적 분모가 아닐까 싶다.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엄…

  6.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1 - 환경미화원 김현동 씨]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지요”

    …어주고 해야 하는데. 없는 사람은 빚도 못 얻어요. 세상에 빚지고는 못 사는 법이지만...” 김씨는 술 취한 젊은 사람들이 시비를 걸어와도 귀 닫고 묵묵히 거리를 치운다. 아침 출근길이 김 씨를 비롯해 당진읍내에서 새벽을 여는 27명의 환경미화원들 덕…

  7. 2009.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음, 분진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어지면 죽는다는 심정으로 상경집회에 올랐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서울에 사는 동생을 집회장소로 부르고, 딸을 부르는 사람도 있었다. 고대리에 살고 있는 주민만큼은 아니더라도 떠나온 고향에 대한 예의로 그들도 붉은 띠를 머리에 둘렀다. 동부제철 본사 측…

  8.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⑩석문면 초락도리 느티나무

    …그대로 남아있다. 느티나무가 위치한 석문면 초락도리 금식기도원 김영석 목사는 “과거 느티나무 동공 안에 호랑이가 살고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며 “호랑이 울음소리에 놀란 마을 사람들이 살펴보니 커다란 살쾡이가 살고 있었다고 전해진다”고 말했…

  9.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대덕리 이용재 씨의 ‘친환경토마토’] “여름철 건강과일 찰토마토 맛보세요”

    …김입분(49)씨는 1인 4역을 하는 억척 살림꾼이다.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로써, 아내, 엄마, 그리고 직업을 갖고 있다. 김입분씨는 “하루라도 아이들(토마토)에게 인사를 하지 않으면 삐져서 금방 몸살이 난다”며 날마다 수확을 한다고 웃으며 이…

  10. 2009.06.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20] 전립선암의 증상과 원인

    … 동양인은 흑인이나 백인보다 발생빈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러나 ‘미국에 사는 일본인’의 경우 ‘일본에 사는 일본인’보다 발생률이 높은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인종 자체도 연관이 있지만 생활환경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가족력이…

    당진시대
  11. 2009.05.25 · 환경·안전 · 우현선

    [사건사고]

    … 있던 이불을 꺼내 담뱃불로 불을 낸 혐의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웃집에 사는 강모씨가 집에서 타는 냄새를 맡고 밖으로 나와 화재를 발견, 신고했으며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주택 전체로 연소가 확대 중이었다고 전했다. 화재로 임씨의 주택은 …

    당진시대
  12. 2009.05.25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대난지도 선착장 공사중 안전성 ‘논란’

    …입로 방파제가 붕괴될 위험에 노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난지도에 사는 신모씨는 지난 15일 대난지도 해수욕장 선착장 부근의 방파제 공사에서 진동으로 인해 안전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어 문제를 제기했으나 당진군이 공사를 일방적으로 강행했다고 주장…

    당진시대
  13. 2009.05.11 · 환경·안전 · 우현선

    고무보트 타고 바위섬에 들어간 ‘간 큰 가족’

    …의하면 사건의 전말은 이러하다. 황금연휴였던 지난 3일, 경기도 안산에 사는 방모(35)씨 외 네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성구미로 나들이를 나왔다. 미리 준비해온 고무보트를 타고 16명의 나들이객들은 두 차례에 걸쳐 쌍섬이라 불리는 바위섬으로 들어갔다.…

    당진시대
  14.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고압 송전철탑 502개도 부족한가? - 황성렬

    … 합쳐 모두 1465ha의 산림이 잘려 나갔다. 송전선로와 철탑 아래에 사는 주민들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1999년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상도대리에서 13년간 숨진 18명이 모두 ‘암’으로 죽었는데 이 마을 위로 고압선이 통과하고 있었다. 지난…

    당진시대
  15.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을 덮어버리기엔 너무나 가슴 아픈 모습들이었습니다. 내 것만을 바라보며 사는 요즘의 우리들에게 전혀 본적 없는 지구 반대편 사람들을 위해 위험까지 감수하며 그들을 돕는 한비야씨의 모습은 존경심을 넘어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마음까지 갖게 해주었습니다. 주…

  16.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희망을 먹고 사는 동물 - 이철수

    …는 이들이 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인간에게는 1차적 욕구인 먹고 사는 문제가 절실할지 모른다. 하지만 경제가 어렵다고 자포자기하고 주저앉아만 있다면 더 이상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오늘 어렵다고 내일도 어렵다는 법은 없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당진시대
  17. 2008.12.22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산면 무수리 철가루 파문

    … 약 10여가구가 인접해 있다. 이 업체로부터 약 50미터 떨어진 곳에 사는 송산면 무수리의 배모씨(48)는 “업체가 마을에 입주한 지약 12년이 되었는데 매년 가을마다 철가루가 날아들었다”며 “가을부터 바람의 방향이 공장에서 인가쪽으로 불어 철가루가…

  18. 2008.10.20 · 환경·안전 · 최운연

    철잊은 ‘벚꽃’ 당진에 ‘활짝’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벚꽃을 사진에 담거나 감상하고 있다. 신평면에 사는 주민 이안정(30)씨는 “가을 농번기에 벚꽃을 보게 돼 무척 반갑다”며 “벚나무가 꽃을 피워서 보기는 좋지만 다가올 환경 재앙에 대한 예고는 아닌지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환…

  19. 2008.07.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강·신평]태풍 ‘갈매기’ 피해 곳곳서 발생

    …비롯해 창고의 슬레트 지붕이 바람에 파손됐다”고 말했다. 장씨의 옆집에 사는 전영순(80)씨는 “돌풍에 담벼락이 무너지고 장독이 깨지는 등 무서워서 밖에 한발자욱도 나올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신촌리 조모씨의 조립식 판넬로 지은 창고의 지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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