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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9건
연도
2011년

199건 · '사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8)-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의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복세를 보였고 남편도 신장 이식 수술을 받게 됐다. 결혼 후 한 동네에 사는 베트남 친구 소개로 다니기 시작한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글교육을 꾸준히 받아 한국어능력시험도 합격했다. 그리고 지난해 5월부터는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통번역사로 …

  2. 2011.03.08 · 정책·행정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과학벨트 대응 굼뜬 ‘충남 한나라당’

    …차분히 개발해 정부를 설득하자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하지만 공주에 사는 모 한나라당 당원은 "솔직히 과학벨트 충청권 유치는 세종시 못지않게 중요한 문제임에도 도당에서 대응이 매우 소극적'이라며 "이는 청와대와 정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할 말을 하…

  3.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낭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가는 사람들은 바로 글고운주부독서회다.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글고운주부독서회의 책읽기 중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바로 ‘소리 내어 책을 읽는다’는 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활동으로…

  4.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귀했던 시절이라 학생들과 함께 걸어서 집으로 향했었다. 우리는 반촌리에 사는 여학생들을 안전하게 인솔하기 위해 학교 앞에 위치한 사찰이 있는 산을 넘곤 했었다. 불빛 하나 없는 산 중턱을 넘어서면 땀으로 옷이 젖었지만 동료교사들과 학생들이 웃으며 올랐…

    당진시대
  5.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서만 보내셨다. 팔이 부러져 연탄을 지필 수도 없었다. 그나마도 인근에 사는 조카며느리가 겨울 동안 할머니 집을 오가며 빨래며 집안일을 돌봐주었다. 할머니는 2년 전에 할아버지를 먼저 하늘로 보냈다.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초혼이 아니었지만 서로 의지…

  6. 2011.02.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사건사고 ■

    … 22일 상습적으로 바닷가 선착장을 돌며 통발 닻을 훔친 혐의로 대전에 사는 고물수집업자 박 모(36)씨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협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 등 2명은 지난달 석문면의 한 선착장에서 관리가 소홀한 통발 닻 25개…

    당진시대
  7.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 미처 발견하지 못해 들이받았고 사고차량이 다시 나를 치었다고 한다. 의사는 가족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단다. 그말은, 백발백중 살아날 가망이 없다는 뜻일 게다. 그렇게 2년을 병원에 누워있었다. 당진에서 서울에서 친구들과 지인들이 수차례 …

  8.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늙어가는 것과 행복

    …찾는 이유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 나이가 들면서 인간은 인생을 사는데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더 잘 깨닫게 된다. 그래서 노인들은 적게 싸우고, 갈등해소도 더 잘한다. 노부부일수록 부부싸움 횟수가 줄고, 젊어서 끊임없이 다투던 이웃도 나…

    당진시대
  9.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많아요. 역사적으로 한국이 일본에 …

  10.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토론(3)- 당진문화예술학교 운영방향과 주체] 개원 늦더라도 프로그램 구축부터 선행돼야

    …위한 국악, 요리 교실 등을 전문 강사들을 채용해 운영하고 있어 서울에 사는 사람까지 일부러 찾아간다고 한다. 유종준 :군내 문화시설은 늘어나고 있지만 문화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욕구는 여전히 충족되지 않고 있다. 풍물, 음악…

  11.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과 교육 대안은 없을까 - 공동체 육아 품앗이 ‘원당마을 아테네’] “함께 키우니 비용은 줄고 교육효과는 늘고”

    … 사라져 가고 있는 ‘품앗이’가 도시 한복판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까이 사는 이웃들이 자녀들을 함께 돌보고 교육하는 공동체 육아가 ‘新품앗이’다. 주공아파트 원당마을에 사는 박정아 주부는 지난 주말 급하게 지인의 장례식에 갈 일이 생겼을 때 세명의 자…

    당진시대
  12.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구제역 기사 관망하는 태도 문제”

    … 이웃들의 소식과 사연을 꾸준히 보도해 이웃간 연결다리를 만들고 더불어 사는 지역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구제역 기사와 관련 현상에 대해서는 비교적 다양하게 다룬 반면 지역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어려움에 대해서는 관망하…

    당진시대
  13. 2011.02.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최효진 팀장이 추천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권하는 책”

    … 좋겠다고 추천했다. “책을 읽으면서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윤택하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됐어요.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모두 잘 살 것 같은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부랑자도 있고 알콜중독자도 있더군요. 진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 생…

  14.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한 적이 없었는데 주변에서 먼저 이야기를 해주셨다”며 “그 전에는 먹고 사는 데에 바빠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한다. “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장을 맡았을 적에 정치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저인지라 무시도 당하고 그…

  15. 2011.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수도권 규제 강화가 지방 살리는 길

    …구가 전체의 49%를 차지했다. 국민의 반 수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사는 셈이다. 수도권 인구 비중은 2000년 46.3%, 2005년 48.2%에 이어 계속 증가세다. 수도권을 규제하고 있어도 인구의 집중은 계속된다는 반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

    당진시대
  16. 2011.02.0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순성면] 하수처리시설, 남원천 정비 착공

    …람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순성면에 인심들이 좋고 열심히 사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달래나 딸기 등 소득을 크게 올릴 수 있는 작물들도 많이 재배되고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죠. 면장이 직접 현장을 확…

  17. 2011.02.0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아파트 변전기 사고로 이틀간 단전단수

    …이터만 작동됐다. 입주자 고모 씨는 “엘리베이터가 작동하지 않아 고층에 사는 노인들이 움직이지도 못한 것은 물론이고 입주자들에게 언제 복구가 되는지 방송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답답했다”며 “24일 아침에는 출근시간에 잠깐 소화전을 이용해 급수를 공급하…

  18.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본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역 경제 발전’과 ‘사람 사는 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평생 재래시장을 이용했죠. 시집와서 시어머니를 따라다니며 시장을 다녔어요. 그때는 마트가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리고 지역에 살면서 지역경…

  19.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는 이유만큼 죽을 수 있는 이유도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사람이 죽고 사는 일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잖아요. 죽음의 화살이 나를 피해간 지금 이 순간을 기적이라고 여기면 어떨까요. 우리는 매 순간 기적과 함께 살면서도 늘 기적을 요구하기만 하는 …

  20. 2011.01.3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방역 이대로 괜찮은가?] “주민 방역, 오히려 바이러스 전파 우려”

    …력을 배치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구제역이 발생한 농가인근에 사는 주민까지 방역초소에 배치되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방역초소 근무 시 방역복과 신발싸개 등을 착용한 뒤 소독을 하고 있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공기로의 전염 가능성이 대두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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