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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3건
연도
2013년

263건 · '살아 있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9 / 14쪽

  1.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신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

    …당연히 중요하지만 지역주민들에게 고단한 삶에 위안을 주는 내면의 울림이 있는 지면이 보충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주변에 성실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많이 다뤄줬으면 좋겠다는 최 지부장은 “지역이 발전하며 사라져 가는 공동체, 집성촌, …

  2. 2013.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앙으로 고난 이겨내”

    …알려주어서 자활을 시작했는데 송영팔 센터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앞으로도 살아있는 동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연고지도 없던 시절에 당시 자활센터장님이 어려운 이야기를 듣고 정신적으로나 물심양면으로 많이 배려해…

  3.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저 평범한 주부란다. 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다. 지역에 손 거들 일이 있는 자리마다 그가 나타난다. 현재 소속된 단체만 다섯 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그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소속 봉사단체만 5개 지난달 당진시 ‘봉사왕’에 선정된 강은자…

  4. 2013.05.13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 “고객의 시간 맞추는 것이 원칙”

    …째 광고기획업에 종사해온 그는 거래처와의 신뢰,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며 살아왔다. 그는 22년이라는 세월 동안 광고기획업에 종사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신뢰와 약속을 손꼽았다. 김 대표는 고객이 요구하는 주문 시간을 맞추기 위해 서울, 인천, 대전, …

  5. 2013.05.13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전력보강으로 충남 최강팀 ‘우뚝’

    …대 공격 받아내는 쾌감” “족구는 주말이 아닌 평일에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입니다. 공과 축구화 하나면 운동이 가능해 경제적 부담도 없죠.” 김명식 단장은 작은 코트 안에서 벌어지는 아기자기한 족구의 매력에 빠져 있다. 김 단장은 “안정된 자세에…

  6. 2013.05.10 · 인물·동정 · 임아연

    [석가탄신일 인터뷰] “세상에 희망을 마음에 행복을”

    …과 존엄성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스스로 장점을 발견하고, 살아가는 존재가치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부정하는 경우가 많지요. 사랑이 부족한 데서 오는 현상입니다. 끊임없이 자비와 사랑을 베풀고 서로 소통하면서 교…

  7. 2013.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북한과 지역신문의 공통점

    …회에 부각되었지만, 그러한 파고가 지나고 나면 아무일 없는 듯 평화로이 살아간다. 서울에서 불과 자동차로 한 시간 남짓 거리에 전혀 다른 세상이 있지만, 대부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간다. 지역신문도 외면받기는 마찬가지이다. 전국에서 100여개의 일간지와…

    당진시대
  8.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명희 문학관을 찾아서

    …후 나에게 쓰는 편지를 작성하기도 했다. 아늑한 마당과 소담스런 공원이 있는 최명희 문학관은 주 전시관인 독락재와 강연장·기획전시장인 비시동락지실로 이뤄졌다. 최명희 문학관은 문학강연, 세미나, 문학기행등을 통하여 단순히 한 개인의 기념관이 아니라, …

  9. 2013.05.03 · 산업·경제 · 김창연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4]과거와 현재 어우러진 도시로 복원

    …축건물들이 무질서하게 자리 잡으며 가로변 파사드(건축물의 주된 출입구가 있는 정면부)의 불균형 현상이 일어나는 등 전통적인 도시구조와 공간체계가 무너졌다. 이런 상황에서 역사적 의미를 지니는 중심시가지에 대해 도시성을 재현하고 역사적 건축물을 보존하자…

  10. 2013.05.03 · 정책·행정 · 김창연

    그린캠프 최문호 대표 “행사부터 현안까지 시민 정보통”

    “당진시대는 지역 내 소식을 두루 살필 수 있는 지역신문이죠. 지역사회에서 벌어지는 각종 행사와 단체의 활동을 비롯해 지역 내 현안까지 접할 수 있어 시민들의 정보통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그린캠프 최문호 대표는 현재 준비위원장으로서 당진친환…

  11.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 말로 표현 못해요. 충격 그 자체죠. 지나온 삶에 대해, 그리고 지금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죠. 당시에 막내를 뱃속에 품고 있던 아내를 부둥켜 안고 그저 펑펑 울었어요.” 다행히 전이가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다. 수술과 항암치료, 방…

  12. 2013.04.26 · 산업·경제 · 이선정

    “연관기업 입주금지 당진시 입장 요구”

    …입주를 찬성했다는 일부 주민들은 외지에서 온 이주민들”이라며 “대대손손 살아온 주민 대부분은 입주를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초 협의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수들이 바뀌면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연관기업을 입주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13. 2013.04.26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제주산 흑돼지의 부드럽고 쫄깃한 맛

    … 떠올리지만, 알고 보면 지역 내에서도 제주산 흑돼지를 손쉽게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 있다. 흑돼지전문점 고씨네 꺼먹돼지는 제주도 길갈축산에서 매일 아침 흑돼지를 들여오고 있어 신선한 상태의 흑돼지 특유의 육질이 살아 있다. 특히 절저한 유통망 덕분에…

  14. 2013.04.26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스타일 제공”

    …년째 당진에서 운영 중인 헤어 전문 샵이다. 20여년 미용 경력을 갖고 있는 정미경 원장이 운영 중인 이곳은 서림복지원을 비롯해 서산요양원, 초락초 등에 이미용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에서 운영되는 업체인 만큼 지역에 봉사하고자하는 정 원장의 운영 …

  15.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장애인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인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장애인 스스로 사회에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주는 지원 정책이다. 따라서 장애인들에게 경제적 자립을 도울 수 있는 장애인근로사업장을 당진시가 설립해 줘야 한다. 당진시는 도로변 유료주차장을 일반인에게 위탁하…

    당진시대
  16. 2013.04.22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송산의 기록 당진 발전에 도움”

    …엄청 많았죠. 성구미 포구에선 준치도 많이 잡혔고요. 지금은 제방 안에 있는 오도항은 당진에서 인천으로 유일한 항구여서 오래전 인천으로 유학을 떠난 분들은 모두 오도항을 통해 건너 갔었지요.” 지금으로선 상상조차 하기 힘든 모습이다. 현대제철과 유관기…

  17. 2013.04.22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 “빠르고 안전한 택배 업무 노력”

    …덕읍지대장, 합덕MTB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에 뿌리를 두고 살아가는 만큼 지역과 주민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게 그의 생각이다. 이 대표는 “지역민의 편의를 위해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보다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작지만 힘을 더하…

  18.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모색하다

    …다. 이렇게 국내외에서 사회적기업의 관심과 사람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회와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이다. 문화예술사회적기업 은 “공연, 음악, 미술, 종합예술, 전통문화, 지역문화 등 문화예술 활동을 중심으로 …

    당진시대
  19. 2013.04.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이 행복한 당진시를 위하여

    …. 그러나 시민들은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이나 행복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살아 왔고 내 자손과 그자손이 살아 가야할 이 땅에 거대한 산업단지와 공단이 들어서고 축복이라고 여겨지는 많은 인구 유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시대
  20. 2013.04.19 · 산업·경제 · 임아연

    “대세는 친환경! 판로확보가 숙제”

    …위해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 친환경농업과를 신설했다. 막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친환경농업과의 다양한 업무를 10명의 직원이 감당하고 있어 어려움이 있지만 당진농업의 앞날을 담당하는 부서로서 직원들 나름의 자부심도 크다. “대세는 친환경”이라고 당당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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