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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기간
1993—2026

179건 · '스스로 이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1998.11.30 · 문화·교육 · 김태숙

    김부영 당진고등학교 교장선생님

    … 탓에 형편없이 약해져 있지요. 사회적인 관심도 높아져야겠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중심을 잡도록 정신적인 능력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것이 학생을 내 자녀같이, 교사를 내 형제같이, 학교를 내 집같이 사랑하고 실천하는 김부영 교장선생님의 현실진단…

    당진시대
  2. 1998.10.05 · 문화·교육 · 김태숙

    “아마추어 위한 창작공간 문열어요”

    … 바삐 가는 인생길, 가다가 여기에 잠시 머물다 가라’고 이 문화쉼터의 이름도 「나그네가 멈추어선 마을」. 나그네마을은 시나 수필 등 글쓰기와 사진, 그림, 도자기 공예 여러 분야에 걸쳐 꿈을 가진 사람들이 부담없이 작품활동을 하며 만날 수 있도록 열…

    당진시대
  3. 1998.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연호문학회 삶의 문학을 사랑하는 농부·주부들의 모임

    … 합덕에서 아주 조촐한 모임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회가 있어는데 모임의 이름은 “연호문학회”이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 남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사회공동체 생활이라고 정의한다면 우리모두는 거미가 그물을 깁듯 여러 모임에 가입하여 얼키고…

    당진시대
  4. 1998.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신평이씨3

    …가 있는 것이다. 참으로 씨를 할 사람이라 하여 특별히 가종(可種)으로 이름을 내렸다. 가종은 세종 때에 이조판서겸 홍문관 부제학을 지냈다. 그후 모든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신평)으로 내려와 경서와 사기로 스스로 즐겁게 여생을 보냈다. 가종 문정공을 …

    당진시대
  5. 1998.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관/김부영 당진고등학교장-명실...

    …학교로 새출발하게 되어 의미가 새롭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진고등학교는 이름변경과 함께 여학생만 모집하던 것을 남녀공학으로 바꾸어 입학생 344명중 남학생이 124명을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8개반을 모두 남녀합반으로 편성하였다. 김교장은 그동안…

    당진시대
  6. 1998.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신평이씨

    … 멀지 않은 곳에 시제를 뫼시는데도 몇년에 한번꼴로 참석하였다는 자책을 스스로 맛보면서 안동권씨나 한동장씨의 시제에는 관광버스가 4~50대 몰리는 장관을 보고 부끄러워 며칠을 붉은 얼굴로 다녀야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TV에서 아침마당이란 프로에는 헤…

    당진시대
  7. 199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금천리1

    …. 신평면의 생김새가 아름답듯 이곳의 지명들도 멋스럽고 정취가 담겨있는 이름들로 가득하다. 금천, 초대, 거산, 운정, 부수, 매산, 한정, 상오, 남산, 신송, 신흥, 신당, 도성 등 13개 동리를 이루고 있다. 야트막한 구릉지에 과수나무들이 불그스…

    당진시대
  8.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정의’의 이름으로 건넌 한 시대 서울역 앞 빌딩숲속에는 개미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사람들이 있다. 시각을 알리는 괘종시계의 추처럼 시시때때로 도시의 물결을 이루며 이동하는 넥타이 차림의 30~40대들. 격변의 한국사회 70~80년대를 젊음의 용광로…

    당진시대
  9. 1997.11.03 · 문화·교육 · 김태숙

    대호지분교 악동들 전국 출전

    …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런 가운데 최군등 7명은 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 스스로 팀을 꾸려 9월 28일에 이미 대전에서 열린 지역예선에 출전했으며 본선진출권이 주어지는 두팀에 속하는 영광을 얻어 10월에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본선에까지 출전했다. …

    당진시대
  10. 199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 상록문화제의 올바른 자리매김을 위하여

    …는 것도 이 시점에서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 어느 국민, 어느 고장이든 스스로를 ‘문화민족’이니 ‘문화의 고장’이니 하고 부르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그만큼 문화라는 말에는 삶의 질, 즉 삶의 품격을 높여주는 어떤 가치가 내재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당진시대
  11. 199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 상록문화제의 올바른 자리매김을 위하여

    …는 것도 이 시점에서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 어느 국민, 어느 고장이든 스스로를 ‘문화민족’이니 ‘문화의 고장’이니 하고 부르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그만큼 문화라는 말에는 삶의 질, 즉 삶의 품격을 높여주는 어떤 가치가 내재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당진시대
  12.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 수 없게 했다. 이 대단한 백두산의 위용을 보지 못하고 자란 우리들이 스스로 얼마나 우리국토가 좁고 우리민족의 심성조차 좁다고 우리를 낮게 평가해왔는지 원망스러웠다. 만일 이러한 장관을 우리가 보고 자랄 수 있었다면 우리는 얼마나 우리자신과 우리민족…

    당진시대
  13.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효순 순성면 백석리

    …른들께 효를 하는 것이 백가지 덕의 근원이라는 뜻에서 효순(孝順)이라고 이름을 붙여 주었다. 서산 고을에서 착하게 컸으며 귀엽게 자라던 이효순씨는 22세때 순성면 백석리 김봉래씨에게 시집을 왔다. 김봉래씨도 청각, 언어장애자였다. 이효순씨는 가난한 시…

    당진시대
  14. 1996.0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학맞이 준비계획 이렇게 하자!

    … 대다수의 친구들은 계획을 세웁니다. 학교에서의 강요에 의해서 세워졌건 스스로의 결심에 의해서 세워졌건간에 모두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서지요. 하지만 늘 세운 계획이 작 심삼일이 된다고 해서 계획을 무시해선 안됩니다. 늘 세우고 지켜지지 않은 계획을 좀…

    당진시대
  15.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기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 중학교를 양궁부문에 있어 일약 전국적인 명문 중학교로 격상시켰으며 그 이름을 높은 곳으로까지 끌어올리는데 일등공신인 체육담당 선생이다. 보통 사람들이 세상사는게 꼭 무엇을 이루고 남에게 보여주기위해 사는 것만은 아닌 것이다. 다만 자기가 맡은 책임과…

    당진시대
  16.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회장

    …洞)! 옛부터 팔담팔정(八潭八亭)이 뛰어난 경치로 자랑해왔으며 또 깊게 이름을 남겨논 곳이다. 안의계곡의 팔정(八亭)중 지금까지 남아있는 정자로서는 거연정, 군자정, 동호정, 농월정등인데 계곡을 가로 걸쳐있는 구름다리와 우뚝 솟은 바위 위에 세운 정자…

    당진시대
  17.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들고 역사의 수레바퀴안에서 자기에게 닥쳐올 좋은일과 나쁜일을 가려가면서 스스로를 결정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

    당진시대
  18.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진사랑단체연합,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모임, 문화공간 당진사랑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 온 단체. 청년과 일반이 각기 단체를 구성해 당진사랑단체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온 이 모임은 지난해 말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으로 통폐합되면서 모임이 단…

    당진시대
  19. 1993.11.30 · 문화·교육 · 장덕기

    성철스님이 남긴 교훈

    …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아닙니다.」 여기서 당신은 당시 대통령 전두환씨를 일컫는 말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당신을 존경한다니 전두환이가 부처님이라니 김용옥씨는 성철스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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