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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4건
기간
1993—2026

324건 · '이곳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9 / 17쪽

  1.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 왜목마을 표지석 앞에 자리 잡은 캠핑카 카라반에서 노래가 흘러나온다. 이곳은 희망항해 육상지원팀이 상주하는 베이스캠프다. 그들이 이곳에 자리 잡은 지 어느덧 10개월이 넘었다. 캠핑카 안은 좁은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방부터 침실까지 생활…

  2.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라고 말했다. 생갈비는 손질이 어렵고 양이 적은 만큼 예약이 필요하다. 이곳은 주메뉴 뿐만 아니라 밑반찬도 다양하다. 게장부터 시작해 양상추와 과일 샐러드, 계란찜, 감자피자, 해파리냉채, 곰치 장아찌 등이 상에 오르고, 고기를 먹은 후에는 고소한 들…

  3.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엄마와 아이가 같이 입어요

    …는 의류 매장 팬콧이 당진에 첫 선을 보였다. 김은숙 대표가 운영 중인 이곳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과 사이즈가 준비돼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커플 또는 가족들이 함께 입기에도 좋다. 또한 의류뿐만…

  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봉사할 일을 따로 찾아서 해야 하기 때문에 봉사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이곳은 앉아 있어도 봉사할 일이 들어온다. 업무 스트레스나 외근, 출장이 잦아 일하기 힘든 점도 있지만 봉사 활동을 하며 보람을 얻는다. 임기향 : 9점. 일도 재밌고 보통의 회사…

  5.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내왔다. 현재는 산신제를 지내지 않지만, 호랑이를 마을의 신으로 모셨던 이곳은 산신제를 지낸 후 마을 근처에 범 발자국이 찍혀있는 것을 본 주민들이 종종 나타났다. 남완희 노인회장은 “범을 실제로 본 사람은 없지만 발자국을 본 사람들은 꽤 있었다”고 …

  6.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 중심으로 서학(천주교)이 전파되기 시작했다. 예부터 넓은 곡창지대였던 이곳은 양반들의 수탈이 극심한 지역 중 하나였다. 이에 분노하며 신분질서의 변화를 열망하던 내포인들은 서학에 더 큰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타 지역에서 양반, 즉 엘리트 중심…

    당진시대
  7.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오르는 곳. 범죄 스릴러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던 장소가 지금,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옛 이름은 서문리, 지금은 서문1길 등으로 불린다. 한낮에 지나다니기도 무서워 당진2동 주민센터 뒤쪽으로 불과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오래된 빌라가 보인다. 드문드…

  8.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꽃 가득한 오봉제를 바라보며

    연꽃이 아름다운 이곳은 ‘청금리 방죽’, ‘봉교리 방죽’, ‘상오리 방죽’으로 동네 사람마다 자기네 마을 이름을 붙여 부르던 오봉제다. 주변엔 옥녀봉이 있고 방죽 건너편엔 소나무로 색깔을 입혀주고 남쪽엔 다랑이 논이 감싸 안은 곳이다. 나는 1970년…

    당진시대
  9.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 여러분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주님의 파스카로 세례를 받았으며, 우리 마음에 살아 계시는 성령의 힘으로 견진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영적인 힘을 결코 의심하지 마십시오. 둘째, 날마다 기도 안에서 주님과 가까이 지내십시오. 하느님을 경배하십시오.…

  10.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의 자부심은 크다. 마을에서 와인점을 운영하는 비아테 노스(51)씨는 “우리 마을의 모든 일은 혼자서는 진행할 수 없다”며 “딩골스하우젠은 마을 주민들이 협력하며 운영되는 만큼 와인축제도 공동체로 움직인다”고 말했다. 버려진 헛간이 마을공공 시설로 이…

  11. 2014.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음식으로”

    …찾고 싶을 때 맛볼 수 있는 여름철 인기음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덕동 우리국수 우리국수에서는 지난 4월부터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를 다시 선보이고 있다.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는 직접 삶아 만든 콩물로 구수한 맛을 자랑한다. 콩육수와 함께 식감을 자극하…

    당진시대
  12. 2014.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국 천주교의 메카 당진과 교황 방문 의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당진을 방문하는 것은 더더욱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우리 당진시는 17만 시민과 더불어 교황 방문을 환영하며,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행사인 만큼 순례객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당진을 찾아와 가슴에 담아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

    당진시대
  13. 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조성 관련 공청회 개최합의점 없이 흘러간 3시간

    …으로 문제를 논의하기 전 주민대표 측은 “현대제철만 가지고 있는 초안을 우리는 구경조차 못했으니 오늘 공청회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하자, 현대제철 측은 “우리는 충분한 시간을 줬으니 주민대표 측의 귀책사유이며 (오늘과 같은) 초안 공청회는 어렵다”고…

  1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없는 아이들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평화의 집(Peace Home). 이곳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의 안식처다.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이곳은 미국 경제가 악화되자 선교사가 아이들을 두고 홀연히 떠나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는…

  15.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대덕동 소들곱창“곱창 맛의 비결은 청결과 부지런함”

    …골목에 위치한 소들곱창은 불판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곱창을 통해 우리네 서민들의 정감 있는 삶을 엿볼 수 있는 식당이다. 소들곱창은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이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항상 손님들로 북적인다.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는 “별 맛 없다”며 “곱…

  16.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 중흥리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부락이 중흥리에 속해 있다. 지금…

  17.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경계인데 사투리로 경계가 ‘정계’로 쓰이다 보니 정계말이 됐다고 한다. 이곳은 여전히 신촌리와 공포리의 경계지역이다. 또한 다리목에 위치한 수문통 마을은 수문이 많았던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부리포-수문통-남원포를 거쳐 인천으로 가던 똑딱선이 있었어…

  18.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고맛참 한상화 대표]“숙성된 최상급 한우암소와 간장게장”

    …에 ‘고맛참’이라는 상호가 눈에 들어온다. 독특한 이름으로 관심을 끄는 이곳은 최상급 한우암소를 숙성시켜 더욱 맛 좋고 부드러운 생고기를 맛볼 수 있는 맛집 중 하나다. 고맛참이 자랑하는 대표 메뉴는 바로 한우암소 생고기다. 고맛참은 믿을 수 있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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