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200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한창애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
…다. 수상의 공을 새마을 가족들에게 모두 돌리는 그는 현직 부녀회장 중 가장 긴 세월인 18년 동안 묵묵히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대호지면 장정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대호지면 부녀회장을 12년간 역임하고 2003년도 군부녀회장으로 취임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가장 기억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다. 수상의 공을 새마을 가족들에게 모두 돌리는 그는 현직 부녀회장 중 가장 긴 세월인 18년 동안 묵묵히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대호지면 장정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대호지면 부녀회장을 12년간 역임하고 2003년도 군부녀회장으로 취임한 …
2005.11.28 · 지역사회 · 김기연
…다.” 지난 1년간의 활동 중에서 지난 5월에 열렸던 ‘노인경로잔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조택식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합해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것도 좋았지만 노인들이 즐거워하는 표정이 생각날 때마나 ‘정말 좋은 일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쓸 수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 불만과 그로 인해 여러 부류의 친구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소중한 고교친구를 사귈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만을 토로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멀리 내다보면 사회에서의 경쟁을 미리 연습해 둔다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도 되지…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시 쌀 한가마니 값을 들여 찍어드린 것이라고 한다.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큰 일이었을 그 당시에 큰 돈을 들여 사진을 찍어놓은 의미를 나는 요즘에서야 알 것 같다. 생존해 계신다면 할아버지의 연세는 지금 135살. 기억에서조차 사라질 세월이지만 이…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를 하러 가기도 하고 산과 들로 돌아다니며 놀던 기억도 난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친척집 방문이었다. 서울이나 평소 가보지 못했던 다른 지역을 다니면서 친척들도 만나서 놀고, 맛있는 것도 먹고, 평소에 보지 못한 다양한 구경을 할 수가 있…
2005.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절이었다. 그래서일까! 숱한 학창시절의 추억 중 먼 길을 통학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당진상고에 다닐 때 1년에 한번씩은 자전거대회가 열렸다. 고대~석문~보덕포(환영철강길)를 도는 코스에서 경기가 펼쳐졌는데 항상 1위는 장거리 통학생들의 몫이었…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나 뿐이라고 한다. 자기가 졸업시킨 제자들이 다시 자기를 찾아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것. 지금도 그는 제자들에게서 보람을 얻고 있는 듯했다. 자신의 제자들을 자랑하고 싶은 듯, 송악초등학교 다목적실에 모여있는 아이들을 소개해줬다. 그 중 한 …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셨습니다. 그러면서도 누구누구 가릴 것 없이 인격적으로 대해 주셨지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지체 장애를 갖고 있던 제 친구의 담임을 맡으셨을 때였습니다. 그 친구는 학업에 열의를 잃고 장기결석으로 퇴학처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급하게 …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했어야 했는데 제한된 시간 때문에 그러질 못했다. 여러가지 주민고충 중 가장 인상에 남는 건의는? -농민상담소를 설치해달라는 건의였다. 여러 읍·면에서 같은 내용들이 제기됐다. 각 읍·면에 농업상담요원을 파견해달라는 요구인데 이는 농업행정에 대한 신뢰…
2005.01.3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를 위해 서 소장은 승마, 국궁 등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즐거운 곳, 기억에 남는 곳으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 또 “내부시설의 경우 최소한의 비용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 소장은 부임 이후 ‘레저업계의 변화에 따라가야 …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차○○씨 사건’을 떠올렸다. 교도관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었다고. 차씨는 세간의 화제였다. 차씨를 유혹한 뒤 버린 남자는 유부남이면서도 잘생긴 외모로 숱한 여자들을 울렸고 차씨 역시 그 여자들 중의 하나였다. 남자…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그는 얼마전 충남도지사가 선정하는 ‘대중교통 친절서비스왕’에 뽑혔다. ‘가장 친절한’ 충남의 대중교통 종사자들 중의 하나가 된 것이다. 같은 코스만 3년째, 이젠 ‘터줏대감’ 조성옥씨는 당진여객에서 현재의 코스를 3년째 맡고 있다. 당진 신터미널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