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5월 안면도 단합대회에서 30여명의 회원이 참가해 서로 단합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면민회의 단합과 화합을 통해 재인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당진시민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해 당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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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가장 기억에'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5월 안면도 단합대회에서 30여명의 회원이 참가해 서로 단합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면민회의 단합과 화합을 통해 재인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당진시민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해 당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
2013.12.20 · 지역사회 · 김창연
…연한 일을 한 것뿐인데 부끄럽다”고 말했다. 한 고문은 그동안 봉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1998년 홍수피해를 손꼽았다. 당진전역에 걸쳐 피해주민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고, 수많은 봉사자들과 함께 복구작업, 식사마련 등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을 전…
2013.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러한 곳에서 나는 GOP 경계와 수리봉에서 유해를 발굴한 두 가지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육·해·공 전군을 통틀어 2%만이 근무 할 수 있는 GOP(일반전초기지)에서 우리나라의 최북단 휴전선 155마일의 일부를 지키는 임무를 약 1여 년 동안 담당…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만끽했다. 그는 얼마 전에 석문방조제에서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합덕에서 넓은 들판을 보면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좋아요. 합덕 가는 길이 구불구불 하지만 그것도 재미있어요.” 현재 월·수·금은 고대초에서 화·목은 고산초…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만날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덕분에 당진시대 독자도 됐고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로 정토사 선오스님을 만나 인터뷰했던 것을 꼽았다. 취재에 성심성의껏 응해줬을 뿐만 아니라, 기자의 마음까지도 잘 알고 이해해줬기 때문이다. 오랜 천주교 신자…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등의 작은 마을들이 있다. 홍수골, 구억말 등이 포함된 중말은 마을에서 가장 먼저 형성된 중심지로 중흥마을이 축약된 형태라고 하며, 새로운 시장이 섰다는 새장터는 앞으로 상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예언도 내려온다고 한다. 삽교천이 방조제로 막히기 전까…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고향 위한 거름 되고 파” 이 위원은 그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 중 하나로 KBS 충주방송국 국장으로 활동할 당시를 떠올렸다. 지역 시청자들에게 문화와 역사, 꿈을 전하며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도 …
2013.09.01 · 문화·교육 · 임아연
…곳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세상엔 정말 여러 가지 삶이 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에서 일하는 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경험했던 것이 지역사회를 한…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 그는 무엇보다 불시에 현장을 찾는 CEO로 유명하다. 현장에서 겪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성 사장은 시간당 최대 79.5㎜의 폭우가 내린 2010년 9월 21일을 떠올렸다. 그는 “당시 김포공항의 항공유 저장시설에 물이 차올라 접근조차 어려운 상…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고 지난 2010년 명예전역했다. 그는 군에 30여년 넘게 몸 담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임관했을 때라고 말한다. “사관학교를 마치고 소위로 첫 임관했을 때 아버지가 참 기뻐하셨어요. 힘든 군 생활도 기뻐하시던 아버지를 떠올리며 버틸 수 있었죠…
2013.06.08 · 문화·교육 · 이규일
…. 넷이나 되는 딸들이 모두 졸업했지만 큰 딸의 졸업식은 처음이니 만큼 가장 기억에 남아 있다. 네 번째 사진은 당진군이던 시절 충청남도 도민체육대회가 처음 당진에서 열렸던 때다. 나는 당진읍 체육회장의 추천으로 성화봉송 주자로 선발됐다. 당진에서 열…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이름으로 된 가게를 내고 싶어 이름을 바꿨습니다.” 그는 미용사가 되고 가장 인상깊었던 순간은 프랑스로 유학을 갔던 때라고 말했다. “처음 가위를 잡고 프랑스에 갔을 때는 엄청 떨렸죠. 남성미용사가 많지 않았던 때라 이상한 시선으로 보면 어쩌나 걱정도…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르신들이 병원에 다녀오셔서 많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을 때가 가장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그동안 여러 어르신들을 돌봤는데 건강이 더 좋아진 분들이 여럿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요양 보호사 제도는 참 좋은 제도”라며 “사명감이 없으면 …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 제대로 하고 왔죠. 혼자서 해외에 나가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게 가장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이재민(서야고 3·부 이성만, 모 노미연) 학생은 지난달 16일부터 3월 1일까지 <당진시대> 나눔투어를 통해 홀로 필리핀에 다녀왔다. 초등학생 때부…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회, 경로잔치가 한자리에서 열리는 사생대회가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이는 가장 큰 행사이지요.”(신창식 전 이장)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사생대회는 지난해 6회를 맞았다. 이제는 마을의 전통이 되어 정착해 나가고 있다. 다음달 이임을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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