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 지역 명산 해맞이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은 해발 350.8m로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면천면과 순성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당진시민에게 녹지의 푸르름을 전하는 쉼터다. 아미산에서도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면천면개발위원회에서는 떡국을 나누고 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가장 따뜻'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지역 명산 해맞이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은 해발 350.8m로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면천면과 순성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당진시민에게 녹지의 푸르름을 전하는 쉼터다. 아미산에서도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면천면개발위원회에서는 떡국을 나누고 산…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삶의 속도가 많이 느려진…
202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달려왔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사회의 소금 역할을, 때로는 따뜻한 기사로 이웃들의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32년이라는 세월 동안 곡경과 역경이 동반되었겠지만, 묵묵히 기자의 사명을 다한 기자님들과 신문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박…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처음에는 타 지역에서 온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지만,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로 잘 정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타 마을보다 광천리가 이웃 간에 서로 보듬어주고 위해주며 뭔가 있으면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순성면 광천리로 이사 온 게 참 …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업종에서 일하며 “다른 일을 해보니 결국 제빵이 제일 소중하고, 내게 가장 맞는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다시 제빵업계로 돌아와 평택에서 제과점을 열었고, 올해로 제빵 인생 40년을 이어가고 있다. 방 대표가 나눔을 시작한 건 우…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심한 편집이 보완되면 보다 더 신뢰도 있는 신문이 될 거 같다. 당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심각한 고령화인데 고령화된 마을들의 지역소멸 위기, 어르신의 삶, 농촌현실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것이 기자들의 사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미숙 위원 민…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안경을 쓴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까지 많은 …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명의 어르신이 감사함을 표했다. 자리를 마련한 노인회부터, 평소 매일 따뜻한 밥을 어르신에게 지어 전하는 부녀회, 그리고 멀리서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의 구순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 온 가족들까지. 평소에는 쑥쓰러움에 잘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먹는 따뜻한 밥 한 끼가 노인들에게는 최고의 복지이자 가치인 것을 알았다. “동경대학생이 누군지 아셔요? 동네 경로당만 다니시는 분들이 자기들은 동경대학생이라고 한답니다” 경로당에서 하루종일 앉아서 화투 치고 잡담만 하지 말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
2025.02.1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재단에 기부했다. 현대 ITC어린이집에서 기부한 수익금은 어린이집에서 가장 큰 원아들이 모인 한울반에서 작은 고사리 손으로 만든 것이다. 알록달록한 비즈 악세사리를 어린이집의 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 등에게 판매해 마련됐다. 또한 전달식을 하기 위해…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탄생한 이 공간은 떡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의 정이 오가는 따뜻한 사랑방과 같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떡으로 전하는 정성과 사랑이 지역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길 바라며 모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새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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