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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7년

14건 · '가장 따뜻'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연민 당진읍 ‘머리꾼’ 헤어디자이너가 추천하는 남자들을 깨우치는 그녀들의 비밀스런 이야기

    …. 이 책은 언니네 회원들이 '자기만의 방'에 올린 글 중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글을 엮었다. 부모가 학교간 사이에 몰래 훔쳐보고 킬킬댈까 두려워 자신의 일기장에도 함부로 적지 못하는 적나라한 에피소드들을 써낼 수 있는 힘은 바로 인터넷…

  2.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제3회 경향미술대전에서 대상 수상한 최상근 씨 - “손끝에서 나온 그림은 따라할 수도, 쫓아올 수도 없어”

    …작품 속에서 마주하고 난로를 쬈다. 바라보는 그의 그림들이 난로보다 더 따뜻하다. 대학교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온 지 벌써 10년째이다. 고향에 내려와 회의감에 빠져 활동을 하지 못한 적도 했다. “학교다닐 때 기대주였는데, 게다가 앞서나가는 후배들을…

  3.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재산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채 숨 가쁘게 그저 달리기만 하는 어리석은 존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새해에는 평정심을 되찾아 옆사람, 앞사람, 뒷사람도 두루 살피면서 함께 걷…

    당진시대
  4. 2007.12.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악면 고대리 고산흑염소]토종흑염소 요리 찾아 방방곡곡~

    …염소 고기를 이용한 탕, 전골, 수육, 무침 등을 맛볼 수 있다. 이중 가장 인기가 좋은 것은 흑염소전골. 약재로만 알려진 흑염소를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점이 이색적이다. 고산흑염소를 운영하기 전 갈비전문점을 7년간 운영해온 부부는 평범한 음식에서 벗…

  5. 2007.11.26 · 지역사회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②] 오스트리아 빈

    …은 조정준비모임부터 조정의 최종 완결까지 7년이 넘게 걸렸다. 유럽에서 가장 성공적인 조정사례로 꼽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우리의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개발을 둘러싼 갈등과 비교해 볼 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보통 우리사회에서 갈등이 발생하면 끈기있…

  6.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시 승격을 눈 앞에 두고 - 민종기 당진군수

    …가진 서해안 신경제중심도시 당진으로 거듭나 충남에서, 아니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한창 변모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군이 오늘날 이렇게 발전하기까지는 군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14만 군민 여러분과 비록 우리군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

    당진시대
  7. 2007.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 한기선 삼대한의원 - 배가 따뜻하면 병이 없다

    여름철은 1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계절로서 만물의 생장활동은 극에 달하고 하늘과 땅의 기운이 어우러져 생장의 기운이 자연에 가득한 계절이다. 인체의 내부 장기 또한 마찬가지로 생리활동이 어느 때보다 활발하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정신적으로는 만물이…

    당진시대
  8.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장동환 석문초등학교 교장 - 학부모 허리 휘는 방학이 되어서야…

    …들의 허리가 휠 수밖에 없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 물론 학생들이 공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나무랄 생각은 없다. 부존자원이 별로 없는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 살게 된 데는 높은 교육열과 향학열이 한 몫을 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창의성이 뒷받침…

    당진시대
  9. 2007.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편명희 당진군 여성정책심의위원 전 당진읍 청룡리 이장-공자가 오늘을 다시 산다면

    …. 작가가 추구하는 사회와 인간에 대한 애정이 작품마다 드러나서 마음이 따뜻해진다. 작가는 유림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근본이 무너지고 가치의 혼란으로 어지러워진 세상에서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와 도리를 말하고 있다. 작가가 시공을 초월하여 …

  10. 2007.05.07 · 산업·경제 · 김기연

    한미FTA 체결 후 당진 농업의 미래는… ③포도-다시 한번 기로에 선 포도 농가들

    … 있다. 육류와 달리 과일류나 채소류는 신선도가 생명이기 때문. 날씨가 따뜻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이르면 5월 초부터 포도가 생산되지만 이 포도가 국내에 들어오는 것은 적어도 2개월 후가 될 것이다. 냉장이나 반냉동 후 국내에 들어온다 해도 이미 신…

    당진시대
  11.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손창원 당진군치과의사협회장-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기나긴 겨울의 끄트머리에서 따뜻한 봄을 맞아들이는 3월은 참으로 가슴을 설레이게 만드는 달이다. 새 시작, 새 학기, 새 출발이라는 단어들이 시시때때로 떠오르고 그렇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 또한 기대와 기쁨으로 충만해 있을 것이다.…

    당진시대
  12.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6) - 이란성 쌍둥이 이야기

    오늘은 재미있는 이야기, 헨리 나웬의 <죽음. 가장 큰 선물>에 나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엄마 뱃속에서 놀고 있는 이란성 쌍둥이가 둘이서 주고받는 대화입니다. 여동생이 오빠에게 말합니다. “난 말이지. 태어난 후에도 삶이 있다고 믿어.” 오빠는 격…

    당진시대
  13.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치과의사협회장이 추천하는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들이 도저히 따를 수 없는 강력한 흡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불 피워진 따뜻한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하듯이 따뜻하게 인류의 역사를 들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와 …

  14.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경용 당진읍 교동리 지도자] 부럽기만 한 스웨덴의 여성복지

    …레스와 님프인 하르모니아의 자손인 여성 무사족을 말한다. 유럽 남동부의 따뜻한 나라에 살던 그들이 왜 추운 북구에 있다는 것일까. 여인왕국을 꿈꾸었던 ‘아마조네스’는 바로 현재의 스웨덴 여성들을 지칭하는 것이었다. 핍박받던 과거를 청산하며 새로운 미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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