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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3년

48건 · '가정 행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001년 김종산, 이명자 부부가 인수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어린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웠던 남편 김종산 대표는 중국 화교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처음 일을 배우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배달에서 주방 일까지 산전수전 다 겪으며 고생했지만…

  2.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이해하기에는 어려울 만도 하다. 공부를 위해 친구들과 저녁모임도 거르고 가정에 신경쓰지 못 할 때면 들려오는 저 한마디가 참 속상하다고. 하지만 주변에서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들은 다시 일어났다. 신오순 씨가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남편은 독서…

  3.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삼성생명보험(주) 서해지점 정희정보험설계사“힘 나게 하는 따뜻한 추억들”

    …아가고 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아 보험설계사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왼쪽)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와 찍은 사진이다. 여수에는 3개의 여고가 있었는데 나는 중앙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다. 이 때 교복자율화가 추진되…

  4.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서로 마음이 통하는 것 같아 봉사를 하면 할수록 행복해요.”(이경자 회장) 올해 이들은 당진1동 내 우범지역 곳곳을 방범·순찰하는 활동에 주력해 왔다. 내년에는 정말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

  5. 2013.1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출신국가 달라도 우리는 하나

    …이뤄졌다. 장순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다문화 가족들 덕분에 한 해가 행복했다”며 “향후 다문화 가정이 사회변화의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수상자목록 △백일장:(대상)윤선희 (최우수상)따망어니따,원일자,박하늬,손권만 (우수상)넨티오안끼우…

  6.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 책 읽는 90세 할머니

    …정 씨도 18살의 어린나이에 시집을 가게 됐다. 시집을 간 정 씨는 한 가정의 며느리로 어머니로 살아가며 많은 고생을 했다. 10리가 넘는 장을 매일 같이 걸어 다니며 번 돈으로 아이들을 키웠다. 잠시도 쉬는 날이 없었던 그에게 책을 즐기는 여유는 사…

  7. 2013.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

    …한 사랑이 전달되고 있다. 신평의 주민들과 단체들이 소액의 구좌를 통해 행복나눔통장을 만들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독거노인과 미취학 아동에게 사랑의 우유보내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우유보내기 운동을…

  8. 2013.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에서 진행된 법문화 캠프는 개명절차, 국적취득, 가족 관련법 등 다문화 가정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법률적인 문제로 힘들어 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전문 변호사와 1:1 상담을 할 예정이…

    당진시대
  9.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있었다. 다른 사람들처럼 사업에 성공해 떵떵거리며 살고 싶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뛰어 들었다. 학업을 더 이어갈 수 없었던 형편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머니의 고생을 더는 보고 싶지 않았다. 학력도 재산도 없었던 내게 사회…

  10.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스피스 교육과 내 삶의 마무리

    … 신체적·심리적·영적 돌봄을 실천하고, 말기 환자와 가족에게 입원간호와 가정간호를 제공해 인간이 죽음에 앞서 멈추어 휴식하는 장소다. 이처럼 모든 이와 작별하기 전에 자신의 삶을 가다듬고 완결하는 것을 뜻한다. 호스피스운동은 인간 존엄성에 대한 경시,…

    당진시대
  11. 2013.11.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 수상

    …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시민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로 발전하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0년 군 단위 최초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이래,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

  12.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장난 때문에 싸움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래들과 잘 어울리고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해 주고 싶다. 나에게 아이들을 만나는 경험은 나를 성찰하게 하고 성장하게 하는 좋은 경험이 된다. 나도 청소년기에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가정 …

    당진시대
  13.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즐거워하셔서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죠.” 문화예술기업 (주)진달래마을(대표 박근식)이 지난 7월 농어촌공사에서 진행하는 농촌재능기부공모사업에 선정돼 당진시 농정과 함께 ‘예술로 소통하고 희망을…

  14.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 가~” 여러 개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들려 왔다. 요즘 흔치 않은 다둥이가정, 이은선(대덕동·33) 씨 가족은 매일 매일 아이들의 웃음과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집이다. 자녀 셋도 많다고 하는 요즘, 한 달 전 막내가 태어나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 이…

  15.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니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잘 이해해 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사람이었다. 행복했다. 비록 나이 많은 남편이었지만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을 천운이라고 생각했다. 고민이 있었다면 행복한 삶 속에서도 지워지지 않는 위안부 때 기…

  16. 2013.08.16 · 산업·경제 · 박가영

    농업기술센터 백기순 기술보급과장이 추천하는 사회생활의 지침서가 되어준 책

    … 고등학생 미혼모에게서 태어났다. 그리고 생후 6개월 만에 미국의 백인 가정에게 입양됐다. 양부모의 밑에서 행복하게 자랐지만, 친부모가 왜 자신을 버렸는지에 대해 점점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결국, 카밀라는 한국의 고향에 방문해서 자신의 출생의 …

  17.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청소년상담지원센터“상담과 교육으로 건강한 성장 지원”

    …상담을 비롯해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을 위한 역량강화교육도 진행하며 청소년과 학부모의 의식 차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담과 예방교육…

  18. 2013.07.29 · 문화·교육 · 김창연

    경찰서 소식

    …치안올레길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4대 사회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부정불량식품) 관련 범죄취약지역을 선정해 범죄를 예방하는 활동이다. 당진경찰은 읍내동 구터미널, 시장오거리, 당진초등학교 주변 등을 범죄취약지역으로 선정하고 시민참가자와 …

  19.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가 추천하는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 갔는데 요즘엔 통 못 갔네요” 요즘 큰 딸이 집에 있어서 너무 좋다며 행복해하는 그는 참 가정적이다. 이 전무는 “나이가 들면 가정에 잘 해야한다”며 “가정이 곧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돈구 전무는 1993년 당진신협에 입사해 올해로 20년…

  20.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으로 조사한 결과, 자살 원인으로 ‘학업과 진로 문제’(36.7%), ‘가정불화’(23.7%), ‘학교 폭력’(7.6%), ‘경제적 문제’(2.6%), 기타 ‘이성 문제’, ‘외모 문제’ 등으로 나타나 실제로는 학교폭력에 비해 ‘학업과 진로 문제’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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