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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5년

9건 · '가족과 하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이기호 우강미술전시관 관장“ 70세에 시작한 예술, 전시관으로 완성하다”

    …예전 같지 않아 이제는 조금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70세 생일을 가족과 조촐하게 보내며 은퇴를 선언했고, 그 때 처음 우강복지관에서 서예를 접하게 됐죠.” “재미로 시작한 서예…전국 우수상까지” 이 관장은 서예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농민신문사…

  2.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캘리그라피 강은지 작가  “내 인생의 시작, 캘리그라피”

    …을 휘날리며 ‘한글로 물들이다’ 전시에도 참여했다. 의미 있는 전시 중 하나는 수강생과 함께 한 것이다. 2022년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한국일일달력전’은 제자와 함께 처음으로 참여한 대형 전시였다. 그는 “가르치고 있는 수강생과 함께 전…

  3.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일한 피난처였다. 이후 구조대에 위치를 알렸고, 구조된 이웃 어르신들도 하나둘 주유소로 모여들었다. 가족이 챙겨 나온 얇은 이불은 그곳에 모인 모두의 체온을 지탱해 주었다. 안도감 뒤에 찾아온 막막함 비가 잦아든 뒤, 당진에 거주하는 다른 가족의 도움…

  4. 2025.04.2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악읍 주민자치회 “공론장이 주민자치의 중심입니다”

    …은 거의 개인 희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회장이라는 명예직 하나 때문에 직업을 포기 하고 사비를 쓰는 구조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과거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로 도입됐던 ‘주민 자치 지원관 제도’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배 …

  5.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장

    “궂은 날씨에도 안전사고 하나 없이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축제 기간동안 찾아주신 당진시민과 관광객을 비롯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기지시줄다…

  6.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그 밖의 나라들에서 사람들이 저에게 ‘너는 어떤 민족이냐’고 물으면…

  7.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10년의 기다림, 감동적인 재회

    …다. 이향숙(67, 양유리) 씨는 “낯선 이곳으로 귀촌하면서 아는 사람 하나 없었는데 순성 새마을협의회 활동을 하면서 친구도 사귀고, 좋은 사람들과도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새마을 활동이 귀촌해서 순성에 정착하는데 큰 도움을 줘, 순성 새마을은 …

  8.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을 치고 농성을 시작한 지도 벌써 120일 가까이 됐다. 간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청난 희생을 강요받고, 아침부터 새벽 4시에 일어나 서울 가서 1인 시위를 하고, 여기서도 5시, 6시부터 현수막 선전전을 진행하면서 상당히 고생하고 힘들게 생활하고 …

  9.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다. 이곳을 운영하는 전지현 대표는 천안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5학년 때 가족과 함께 당진으로 이주해 계성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당진중· 당진고를 거쳐 신성대학교에서 호텔 경영학을 전공했다. 그는 20여년 전 부터 지역에서 카페와 아동복 매장을 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