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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7년

14건 · '가족 모두'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여다보면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입니다. 그간 내 가족 내 식구만 챙기는 이기주의자는 아니었는지, 조금 아는 것을 가지고 떠들어대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약점은 감추고 남의 약점만을 끄집어내어 비판하지는 않았는지, 지키지도 못할 약…

    당진시대
  2.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찌감치 저녁을 먹고 모여들었고 추석을 쇠기 위해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가족과 함께 콩쿨대회 구경을 나왔다. 본부석엔 예전방식대로 새끼줄에 찬조한 분들의 명단을 창호지에 적어 매달고 부녀회에서 준비한 막걸리와 두부김치로 행사가 푸짐해졌다. 삽, 낫, …

    당진시대
  3. 2007.10.08 · 지역사회 · 김기연

    “내가 아닌 당진새마을의 영광”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섭 지회장

    …“오늘의 이 큰 상의 모든 새마을회원들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새마을의 사업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합하고 내 일처럼 나서서 할 때 성공적으로 진행됩니다. 결국 제가 받은 이 …

  4.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9일부터 7월 2일까지 치과분야 의료기술이 열악한 몽골의 울란바토르에서 모두 570여명의 몽골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의술을 펼치고 돌아왔다. 의료봉사단원들은 첫날에 몽골 에바다 이즈치과에서 치과 진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몽골인들을 대상으로 보존,…

  5.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0)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1)

    …게 복이 있나니, 내가 아직 살아 있을 수 있도록 나를 보살펴 주는 내 가족들 모두에게 복이 있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 우리는 나이를 먹으며 늙어갑니다. 나이를 먹고 싶어 먹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스럽게 늙어갑니다. 늙어…

    당진시대
  6.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은아 합덕그린약국 약사가 추천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나의기준을 만들려면

    … 느낀 점을 나에게 말해주는 그 느낌으로 읽어 나갔다. 이책은 구구절절 모두 다 노트에 적어서 외웠으면 하는 지혜의 글들이 너무 많고 기자가 만난 대통령에서 이웃 워싱토니안까지 그들에게서 배운 성공법칙들을 다 나에게 전수하는 이런 고마운 이가 어디 있…

  7.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것이다. 종손으로서 집안을 통째로 떠받들고 있던 대들보 장남의 죽음은 온가족과 할아버지에게 큰 충격이었다. 적지않은 농사채와 집안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아침 저녁으로 자리를 보아드리며 깎듯이 문안을 여쭙던 아들이었다. 이때부터 할아버지가 올리…

  8. 2007.04.16 · 지역사회 · 전수진

    산들산들 봄바람 부는 아미산

    …름 그대로 아미산은 그리 높거나 힘들지 않아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가족들이 많이 눈에 띈다. 아미산 등산로에 들어서며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새의 지저귐 소리’이다. 일상에서 듣기 어려운 작은 새들의 지저귐을 듣고 있자니 다른 휴식이 필요 없다…

  9.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로 표현하자면 “그냥 집이서 해먹는 대루 허는 게 최고지 무어.” 가끔 가족들 보양식으로 뼈를 푹 고아 국물탕을 끓여 맛있게 먹었던 기억을 되살려 만든 음식이다. 이 몇가지 안되는 음식에 밑반찬도 깍두기와 김치, 새우젓, 곤쟁이젓, 우거지 같은 것이 …

  10.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0) - 호스피스란 무엇인가?

    …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합니다. 의사인 저자가 진실을 말해준 환자들은 모두, 적어도 아무 것도 모른 채 투병하다가 죽어간 사람들에 비하면, 자신의 의지를 확실하게 말하고 가족과의 거짓 없는 깊은 교류 속에서 훨씬 값진 시간을 보내면서 마지막을 맞이했…

    당진시대
  11.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8) - 병원에서 죽는다는 것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집에 돌아가면 어린 손자도 있고 모두에게 짐이 될 것 같았습니다. 아내도 남편이 계속 병원에 머물러 있기를 고집했습니다. 그의 귀가로 인해 무너져버릴 가정의 단란함이 더 걱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의사인 나는 왕진 …

    당진시대
  12.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왜목마을에 12만 인파 몰려

    …맞았다. 비록 흐린 날씨로 정해년 황금돼지해의 해돋이는 볼 수 없었지만 가족과 친구, 연인들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새해소원을 담은 풍선을 날렸다. 안산에서 온 전동호(28)씨는 “지난해 11월 장교로 전역해 올해는 좋은 직장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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