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 지역사회 · 김기연
4번째 집구해주기 입주식가져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황규기)이 지난 19일 당진읍 원당리에서 4번째 사랑의 보금자리 입주식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매년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해오던 사랑의 집지어주기 프로그램 대신 실시하고 있는 사업. 회원들의 성금과 협찬금으로 자금을 마련해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가족 사랑'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25 · 지역사회 · 김기연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황규기)이 지난 19일 당진읍 원당리에서 4번째 사랑의 보금자리 입주식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매년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해오던 사랑의 집지어주기 프로그램 대신 실시하고 있는 사업. 회원들의 성금과 협찬금으로 자금을 마련해 한…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집자 주 지난달 10일 열렸던 결혼이민자가정지원센터 주최 '사랑의 편지쓰기 행사'의 수상작이 지난 00일 발표됐다. 낯선 이국 땅에 시집와서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가정과 지역을 위해 일해왔던 결혼이민자들은 평소 가슴에…
2006.12.11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문화원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대표 정정희)는 지난 1일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글교육시간에 열심히 배운 한글실력으로 남편과 부모님 등 사랑하는 가족에게 쓴 편지를 시상하고 낭독하는 자리였다. 그 동안의 …
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벗어나도록 자신의 태도와 생각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2. 어디에서나 사랑을 찾아라. -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사랑하기 위해서 살고 있으며, 사랑을 누리기 위해 존재합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세상은 본질적으로 나쁜 …
2006.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ttp://www.bokji.net)의 에버랜드 30주년 기념 초청인 ‘사랑과 행복 나눔 행사’에 무료로 초청되어 다녀오게 됐으며, 순성감리교회에서 35인승 차량을, 파리바게뜨와 당진군푸드뱅크에서 간식을 지원했다. 또한 별나라어린이집의 김종선 원장과 …
200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에게 어떤 결실을 줄까요? 첫째, 우리는 죽음을 전제할 때 우리가 사랑해야 할 사람을 더없이 진심으로 아낌없이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둘째, 우리는 죽음을 전제할 때 게으름의 타성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셋째, 죽음을 준비하면 우리는 내 가족…
2006.09.2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제7회 사회복지 주간 기념 사랑나눔 한마당 행사가 지난 16일 당진문예의 전당 일원에서 열렸다. 당진군이 주최하고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복지인 장기자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별나라 어린이집 공연팀의 ‘짠짜라와 웅변’, …
2006.09.11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회복지 사업 종사자들이 한마당 축제를 연다. 제7회 사회복지 주간기념 ‘사랑나눔 한마당’이 오는 16일 토요일 낮 1시30분부터 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 당진군이 주최하고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
2006.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자원봉사센터에서는 무의탁노인과 핵가족의 결연으로 노인들에게 정서적인 지지와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하면서 가족단위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함을 목적으로 ‘사랑의 3대 만들기’ 사업을 준비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랑의 3대’ 10가족을 선정해 이…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구야~ 불러보기만 해도 가슴 저린다면 이건 사랑 맞지? 작년 이맘 때 사랑의 편지로 엄마를 뭉클하게 해주던 기억이 나서 나도 뭐든 전하고 싶어 주절거린다. 20년 전 2~3kg이란 작은 아이로 태어나 미처 안아보지도 못하고 인큐베이터 안에서 첫 대면…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의 합창이 참 정겹구 말이지! 이 싱그러운 자연의 주악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을 빗대어 나보고 이렇게 얘기하지. 「내 원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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