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 듣고 자란 학생은 어떻게 달라질까? 아마 칭찬을 듣고 자란 아이가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며 밝은 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고 기대와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면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가족 세상'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듣고 자란 학생은 어떻게 달라질까? 아마 칭찬을 듣고 자란 아이가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며 밝은 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고 기대와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면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작가 본인 이야기이기도 하다. ‘세 번’이라는 말 또한 평범하지 않은 가족사이다. 하지만 위녕은 그것을 당당히 말할 줄 알고 둥둥과 제제를 사랑한다. 그것은 엄마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랑이라는 마음이 어디에 머무는가에 따라 대상을 바라보는…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책은 우연한 기회에 영원한 삶을 얻게 된 가족의 이야기이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기를 바라고,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자!’였다. 도대체 경제란 무엇인가? 경세제민(經世濟民)의 약자다. ‘세상을 잘 다스려 백성들이 잘 먹고살도록 구제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세종시 구상은 백성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고 더불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시금석이 아니던가? 사람들이 …
2009.09.07 · 문화·교육 · 김창연
…뿐만 아니라 당진군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다. 디카로 담아요, 아름다운 세상! 당진군 여성 디카교실 당진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 여성·가족분과가 주관하고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가 후원한 디카교실이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 ‘디카로 담아 보아요! 아…
200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책이 있었던 시간들에서 벗어나 지금은 일주일에 책 한 권 읽기도 힘든 세상에서 삽니다. 관심도 그런 것인가 봅니다. 젊은 날 세상을 향하여 늘 열려 있던 시선이 내 울타리로, 내 아이들에게로 향하면서 세상에 대한 관심이 줄었습니다. <여기에는 아무도…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 태안 기름유출사고 때에는 쉬는 날마다 가족과 함께 기름때 제거 봉사도 했다며 올여름 찾은 태안의 깨끗해진 바다를 보면서 흐뭇하다고 말했다. 지금은 모범운전자회에서 당진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교통지도와 어린이들의 등…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간다. 그래도 의현이는 투정 하나 없다. 왜냐면 2시부터는 의현이의 세상이기 때문이다. 점심식사 이후 당진군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의현이가 좋아하는 수영과 컴퓨터, 책읽기를 한다. 수영장에서 2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2층 어린이도서관에서 1시간 정도…
2009.08.03 · 문화·교육 · 우현선
… 삽교호 관광지 일대에서 열린다. 1만5천여명의 충남도 쌀전업농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대회는 (사)한국쌀전업농당진군연합회(회장 남우용)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충남쌀의 세계화 밥 맛나는 세상 충남’이라는 주제로 충남 쌀전업농 …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는 남매들에게 말조심 하라고 농담섞인 당부를 하기도 했다고. 김종민씨네 가족 수는 축구팀과 맞먹는다. 태어난 지 한 달을 갓 넘은 쌍둥이를 포함해서 양지(딸, 17), 진경(딸, 14), 정태(아들, 12), 수정(딸, 11), 진협(딸, 10), 영…
2009.07.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등산이 이어진다고 한다. 9시간씩 이어지는 등산에서 한 인간의 죽음, 세상에 대한 고민, 인간관계 등 인생 공부가 주를 이룬다고 했다. 단순히 건강을 위해 시작한 등산은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작품활동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자연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수할 루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엔 가장이 1주일에 60시간 일하면 가족이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1주일에 40시간 일하지만 맞벌이에 아이들은 아르바이트로 한 가정이 1주일에 100여 시간을 일을 해야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실질임금이 떨…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시인과 오명규씨는 거의 완쾌했다는 검진 결과가 나왔고, 아들 오원석씨 가족도 둘째딸을 낳아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감사할 뿐이죠. 남편과 아들 모두 건강하고 둘째 손녀도 안아보고 좋은 날의 연속이에요. 당시만 생각하면 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요’라고 하고는 아들이 남긴 반찬으로 저녁식사를 마쳤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랑이 있지만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가슴 뭉클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사랑을 받을 때보다 사랑을 베풀 때 더 풍성한 모습으로 찾아온다고 …
2009.06.29 · 산업·경제 · 김창연
…자들로부터 ‘할아버지·할머니 집’으로 불리는게 믿기질 않는다고. “요즘 세상에 경제권은 다 여자들이 갖고 있잖아요. 여성들이 구속당하던 시대는 지났지요. 그러니 문패에 이름이 함께 올라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하다못해 청첩장에도 부모님의 이름을 …
2009.06.2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말하는 여행은 버스로 떠나는 여행이다. 버스 맨 뒷 좌석에 앉아 보는 세상 속 모습들이 보기 좋다는 것. “버스 맨 뒷자리에 앉으면 사람들의 뒷통수만 보게돼요. 뒷모습만 봐도 알 수가 있어요. 운전기사는 도착해야 한다는 사명감, 승객들의 이야기 하는…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른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국제결혼으로 말미암아 생긴 다문화 가족관계는 요즘 매우 중요한 정책적 화두가 되고 있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한 국민 화합적 차원으로 그럴 것이다. 대대로 살아오면서 같은 말을 구사하고 지내던 때와는 많이 다를…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을 돌고 돌아 무사귀가(?)한 자신을 스스로 대견스러워하며 무용담까지 가족과 친구에게 장소불문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또한 이를 듣는 가족이나 친구들은 질책과 비난보다는 단속을 피하여 무사귀가 한 노하우를 전수받는 웃지 못 할 사회풍조가 만연한 것 또한…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림만 해도 200가지가 넘지요.” 소소한 이야기로 이웃과 친구 그리고 가족들을 빛나게 해주었던 일이 보람되었고, 살림장만이 따로 필요가 없었다는 이시순씨.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다닐 때 갓 배운 운전 실력으로 그 짧은 등굣길에 시를 외워 들려주었단다.…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에서라도 젊은 시절 못다 나눈 사랑의 아쉬움을 앞으로의 농사일, 인연, 가족들을 소재로 풀어가고 싶어요.” 그대가 잊혀지는날 - 정재석 상사화가 피는 꽃을 보며 그대가 떠나던 날이 언제인지 그리움으로 가는 아픔을 까맣게 잊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움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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