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7년

27건 · '가족 하나'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베트남 주부들의 요리수업] 이주여성들이 만드는 떡케이크

    … 이주여성들의 한국요리수업의 마지막 날이었다. 이른 점심시간 수강생들이 하나 둘 모여드는데 혼자 오는 사람이 몇 안된다. 아이를 품에 안고, 혹은 시어머니와 함께 학원을 찾아왔다. 오늘 수업에 만들 요리는 떡케이크와 순두부찌개. 진수매 원장은 수강생들…

  2. 2007.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③] “갈등을 연구하고 조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

    … 200년 역사의 홈볼트 대학. 홈볼트 대학교 법학전문연구소는 법학부내 하나의 학부로 1997년 설립됐다. 그러나 재정보정은 각 재단이나 변호사 사무실에서 출자해 설립됐다. 이 법학전문연구소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이론과 실기를 접목하는 것이다. 교…

  3.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물에 빠진 아이 구한 한혜경씨 “저도 모르게 물로 뛰어들었죠”

    …역사회단체의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가 마무리 될 무렵 참가한 회원가족 중 돌이 갓 지난 한 여자아이가 우물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 놀란 주변 사람들이 머뭇거리는 잠깐의 사이, 한 여자가 뛰어들어 아기를 구했다. 그녀는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고…

  4.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가족의 사랑을 하나씩 쌓아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협동심을 기르자는 취지로 준비한 가족사랑 도미노대회가 지난 18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군내 30여가정이 참여해 미리 가족이름을 정하고 준비된 도안을 따라 도미노 쌓기를 이어갔다…

  5.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⑦ - ‘겨울연가’의 촬영지 남이섬]

    …난 2002년도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찾고 싶은 관광지로 손꼽히게 됐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에 주소를 두고 있는 남이섬은 원래 섬이 아니었다. 청평댐이 건설되면서 만들어진 북한강의…

  6. 2007.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④ ] -'쿨투어 브라우어라이'

    …됐던 이 지역에는 이제 문화양조장 쿨투어를 향해 몰려드는 예술가와 젊은 가족들로 새로운 문화의 붐과 새로운 도심이 일어나고 있다. 마치 중세의 한 소도시 복판에 서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쿨투어 광장.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황색과 붉은 색 …

  7.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 1학년 “자, 어서 가자!” 지난 추석이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우리 가족은 할아버지 댁이 있는 대구로 갈 채비를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추석연휴의 교통상황은 최악이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차가 있었나’할 정도로 많은 차가 도로 위에서 죽 줄…

    당진시대
  8.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5] 남을 배려하는 말

    …경우가 생길 수 있다. 하물며 학생들은 오죽하겠는가! 작년 12월 말경 가족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 갔었다. ‘맘마미아’라는 뮤지컬이었는데 내용을 소개하기보다는 욕과 관련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소개하겠다. 연극배우들의 대사 중에서 여자 출연자가 남자…

    당진시대
  9. 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호 정미면 자율방범순찰대원이 추천하는 배려, 마음을 움직이는 커다란 힘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들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가정생활을 하는 가족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내 맘! 내 물건! 내 가족!도 좋지만 같이 사는 동네, 같이 살아가는 회사, 같이 살아가는 하나의 사회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

  10.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호천의 교사일기118 ] 개학 첫날 이야기

    …다. 단정하게 머리를 깎고 온 두세 명을 제외하곤 나머지 학생들은 모두 하나같이 긴 가발을 쓴 것처럼 머리가 길다. 평소 같았으면 화도 날법했지마는 오랜만이라 그들의 머리를 손으로 일일이 만져 주면서 “이발해야지?”하면 “예”하고 자그마한 목소리로 대…

    당진시대
  11. 2007.07.16 · 문화·교육 · 전수진

    [여성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남성다림질 대회에 참가한 현대제철 최호천 대리 “가족들이 함께 하는 문화제네요” “현대제철 자원봉사단으로 왔다가 프로그램에도 참가하게 됐습니다.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재미있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다가 얼떨결에 참…

  12. 2007.07.16 · 문화·교육 · 전수진

    ‘여성공감 희망세상’제12회 여성문화제 - 1500여명 참여, 어느 해 못지 않게 풍성하게 마련

    …사의 첫번째 프로그램인 남성다림질 대회에서는 20여명의 남성들이 참여해 가족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경기에 임했다. 이어 대공연장에서 열린 가족골든벨에는 30여 팀이 참가했다. 이어서 열린 오름의 노래이야기, 금산춤사랑의 춤극 등의 공연은 여성으로 이 …

  13. 2007.07.02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 소식]재인당진군민회 제45차 정기총회

    …인천광역시 안상수 시장 등 각계각층의 단체장들과 재인당진군민회 회원 및 가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재인당진군민회 최석환 회장은 “각계각층에서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30만 재인당진군민의 힘을 모아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일 수 …

  14.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호지면 마실 대표 김남호]재래닭백숙과 유정란의 깊은 맛 ‘마실’

    …. 때문에 백숙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마실에서 맛있게 먹는다고. “뭐 하나 남기지 않고 싹싹 비워 먹고 나간 상을 보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어요. 일하는 보람도 많이 느끼지요.” 김 대표는 살던 집을 개조해 식당을 마련했다. 특별한 간판도 달지 않…

  15.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 당진군재향군인회장-보훈의식은 국가안보의 초석

    …은 때로 파멸의 역사가 되기도 했지만 종족의 번성과 국가융성을 위한 또 하나의 방편이자, 수단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과정이 하나의 과거 사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 현대사에서도 동일하게 이어지고 있음을 우리는 이 순간에도 지켜보고 있다. 이…

    당진시대
  16. 2007.05.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이재원 쎄로또레 대표"논밭으로 둘러싸였던 70년대 송악초"

    …이다. 언제나 그렇듯 그 때도 소풍은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즐거운 날 중 하나였다. 사진에서 보이는 학교의 오른편에 도로가 나고 주변에 건물이 들어서면서 지금의 중흥리로 발전했다. 두 번째 사진은 같은 장소인 송악산에서 1978년 송악고등학교 2학년 때…

  17.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암 투병 후 노인학교 선생님으로 다시 교단에 선 전 교장선생님 정.삼.섭

    …계십니다. 그 분의 일생은 가르치고 나누는 일의 연속이었습니다. 오로지 하나의 길만을 걸어오신 겁니다. 그런데 하나의 길을 온전히 걸어간다는 것은 길 위에 놓인 비탈과 굽이를 피하지 않고 모두 따라 걸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그 분에게서는 평생 …

  18.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강순희 까치글짓기 독서·논술 딩진지사장-삶이란 무엇일까?

    …다. 치열함이라고 해야 할까? 진정성이라고도 부르는 그것은 주인공과 그 가족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우선, 첫 서두! 로버트가 옆집 젖소가 새끼 낳는 것을 도와주다 곤경에 처하는 장…

  19.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교문구 조수용씨 “울트라마라톤이 내 인생을 바꿨다”

    …308㎞ 완주 마쳐 아내ㆍ두딸과 함께 떠나는 ‘지리산종주’는 7년째 이 가족의 여름방학 필수코스 삶을 바꾸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실행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마음먹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은 한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에 한 털끝의 흔적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