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가족 하나'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선인터뷰-새누리당 김동완 국회의원 당선자]“석문간척지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할 것”

    …을 보인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 선거사무소는 축제 분위기였다. 김 후보의 가족, 당직자들을 비롯한 선거캠프단은 물론이고 축하인사를 전하기 위해 찾은 지지자들과 지역민들로 인해 선거사무소가 북적였다. ‘만세’ 열창과 환호 소리는 건물 밖까지 쏟아져 나왔다…

  2.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모아야 한다. 제 공약 중에 양질의 일자리 1만2천개 창출을 약속했다. 하나만 말씀드리면 동서발전과 현대제철에서 많은 폐열과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이것을 잘 활용해 석문농업단지에 대규모 화훼단지를 만들어 폐열을 이용하면 원가를 절약하고 일자리 창출도…

  3.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심재배 법제화 및 수출 쌀 생산기지 육성 10. 입주기업의 수도권 거주 가족 초청 행사 정례화로 전통재래시장 활성화 ● 국가 현안 1. 한 지역에 과도한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의 증설 및 신설을 억제하기 위한 방안은? - 주민 의사와는 관계없이 사업이 …

    당진시대
  4.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가지는? - 첫 번째, 서로 다른 의견을 수렴하여 타협적인 국정운영으로 하나의 길을 모색하는 것. 두 번째, 복지정책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게 하는 것. 세 번째, 양극화에 따른 소외계층의 개선. …

    당진시대
  5.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⑪-무소속 박찬일 후보]“당진 발전과 정부의 도약 위해 출마 결심”

    …76번째 시가 됐다. 이에 발맞춰 그동안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작게는 내 가족, 내 주변, 내 직장의 안녕과 크게는 당진시의 발전, 대한민국 정부의 한 단계 도약이라는 큰 포부를 품고 출마를 결심했다. ■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말해 달라. 중소기업에서 …

  6.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 공사가 착공할 때부터 민심은 크게 동요했었다. 4대강에서 멀쩡한 보는 하나도 없다고 한다. 강바닥이 파여 나가는 세굴현상은 아무리 큰 비가 와도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는데, 민심을 무시한 정책이 천심을 거슬려 지금의…

  7.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준비된 선거, 이제 축제를 즐기자

    …주, 김용민, 주진우라는 걸출한 입담을 지닌 주연들이 있긴 했지만 이를 하나의 문화이자 축제로 만든 건 다름 아닌 시민들의 힘이었다. 그 배경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이 있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권력의 힘이 없어도 자신이 가진 정보와 재능…

    당진시대
  8. 2012.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업체탐방-실버상품 전문브랜드 ‘100세 동안’ 박은경 대표]“중증 노인 환자들에게 필요한 제품 다양”

    …났다.(본지 898호 9면)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각광을 받는 산업 중 하나가 바로 실버산업이다. 노인장기요양병원을 비롯해 요양원과 각종 노인 관련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잘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는 제도나 상품들이 많다. 특히 중증노인…

  9.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의 시내버스는 너무 깨끗해!

    …기사는 “아뇨”라고 했지만 내가 “맞은편에 서는 데요”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버스에 냉큼 올라탄다. 그쪽 승강장에 차들은 전부 시내를 거치는데도 그들은 다른 버스들은 그냥 보내고 있었었다. 그래서 보니 당진터미널 승강장에는 시내 지도가 없다. 처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