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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지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1년

16건 · '가지 이상'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나라 이웃나라 중국에서의 3박 4일

    …신중학은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과 각자 한 가지 이상의 특기를 기르는 것이 학교의 방침이라고 한다. 정규 수업 이외에도 농구나 수영 등의 스포츠 활동이나 교양 과목으로 가야금, 오카리나, 북 등의 악기 활동과 서예 등의 많…

  2.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년 남편을 따라 이곳에 정착해 8년째 둥지를 틀고 살고 있다. 자가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함께 태워 주기가 쉽지 않은 요즈음 동석을 마다하지 않는다. 자모회와 노인복지관에서의 급식봉사와 독거노인과 함께 목욕가는 생활 속에서 마음을 담은 작은 나눔을 실…

  3.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리 뜰마루가든] 영양까지 생각한 푸짐한 돌솥밥정식

    …. 밥도 밥이지만 함께 나오는 반찬들로 상다리가 휘청한다. 대략 20여 가지 계절반찬이 상에 오르는데, 된장찌개, 계란찜부터 각종 나물, 7가지 장아찌, 김치, 부침개, 호박전, 젓갈 등이다. 반찬 중에 단연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양념해 구운 삼겹살과…

  4.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기부하기란 쉽지 않다. 기부를 위한 가장 바람직한 것은 사회에서 여러 가지 특권을 누리는 사람들이 앞장서서 사회에 대한 자신들의 도덕적 책무(Noblesse Oblige)를 다하는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사회의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거액 기…

    당진시대
  5.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작은 단체 소개 (5) - 합덕FC]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회, 합덕FC”

    …통합해 합덕FC가 출범한 것입니다. 오랜 전통은 합덕FC 모든 회원들이 가지는 자부심의 뿌리입니다.” 합덕FC(회장 김봉균)는 올해 당진사랑축구리그에서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김봉균 회장은 “지금은 하위권이지만 합덕FC는 곧 순위가 상승할 수 …

  6. 2011.09.09 · 지역사회 · 김기연

    [작은단체 탐방(4) - 당진축구회] ‘가장 긴 역사 가진 축구 동호회’ 자부

    당진축구회(회장 손세명)의 역사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대략 30여년 이상이라고 한다. 손세명 회장은 “당진조기축구회라는 명칭으로 시작한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회라고 선배님들이 말씀하신다”며 “당진축구회에는 축구회의 역사만큼 나이드신 고문님들과 선…

  7.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그래도 할머니 생각은 끔찍이 해요. 오늘도 학교 가기 전에 커피를 다 타가지고 주고 가더라니까요." 종양 발견된 지 1년째, 정밀검사도 못받아 할머니 걱정은 둘째 손자다. 얼마 전 사회복지사의 권유로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부터 약물치료를 하고 있기 때…

  8.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순성로타리클럽 이선우 회장] “중견클럽 도약 밑거름될 것”

    …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성로타리클럽은 순성지역에서 봉사의 이상을 실현하는 보람과 긍지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면내 다른 단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은 함께 하고 로타리만의 사업 역시…

  9. 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칠절리 보호수 느티나무] 500년 동안 마을 지킨 수호신

    … 아닌 느티나무의 주소지다. 느티나무는 거의 한달 동안의 장마에도 작은 가지하나 부러져 근처에 떨어져 있지 않을 만큼 위엄있게 칠절리의 입구를 지키고 있다. 보호수라 써있는 문구에는 280년이라고 느티나무의 수령을 말해 주고 있었지만 이끼가 낀 나무 …

  10. 2011.07.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전 왜목해돋이 축제위원회 조선형 위원장] “당진군민의 휴식처 왜목마을 지켜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향이 잘 보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고향이 망가진다고 생각하니 사업에 영향을 받는 것보다도 고향이 망가진다는 것에 속상하고 걱정이 앞섭니다. 울분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조선형 전 위원장은 “당진군은…

  11. 2011.06.10 · 지역사회 · 우현선

    “제병 만들며 사랑과 나눔 더해지길”

    …민들에게 큰 기쁨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 축제입니다. 이틀 동안 3천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축제는 종교 간의 벽을 넘어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축제죠. 앞으로 축제가 더 발전하고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2011 …

  12.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타트’사업은 ‘모든 아이들은 부모의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드림스타트사업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총괄하며 지난해부터 당진군이 실시지역에 포함되었고 군수 관사가 폐지되고 센터가 들어서면서…

  13.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4)- (사)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각 지역별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단체로 주민들의 가슴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당진군연합대 대원들은 열정을 가지고 봉사하는 봉사단체로서 봉사에서 기쁨을 통해 자기만족을 얻고 있다. 낮에는 직장생활을 하고 밤에는 순찰근무를 돌며 당진군 내의 각종 행사 지원을 실시해 많은 군민들이 만족하고…

  14.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 빌려 농사를 짓고 살았지만 할아버지가 식도와 위 절개수술을 하면서 더 이상 무리한 일을 할 수 없게 됐다. 2년 전 할머니도 중풍으로 쓰러졌다. 지금은 거동이 가능하지만 수시로 병원신세를 지어야 하는 건 할아버지와 마찬가지다. 최근에는 눈에 이물질이…

  15.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년, 현장을 가다(1)] 장기요양제도 ‘복지’인가, ‘장사’인가

    …스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아버지의 장기요양서비스가 시작되자 J씨는 더 이상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를 받을 수 없게 됐다. 한 가정에 두 서비스가 동시에 이뤄질 수 없기 때문이다. B시설의 요양보호사가 집을 방문했지만 서비스는 아버지에게 국한되었다. J씨…

  16.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후배인 그는 이른바 ‘기쁨조’로 불린다. 진숙이씨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봉사단에 참여한 지 석달된 그녀가 하는 일은 지압과 마사지 등이다. 자격증이 있는데다 고령의 부모님을 오랫동안 모셔온 그녀는 자신의 장기를 살려 요양원에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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