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노인건강교실 사무실 ‘무용지물’
…수 있도록 돼있어서 실제로 사용되는 공간은 더 적다. 여기에 창문 등과 같은 환기시설이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 최진호 회장은 “1주일에 5회를 사물놀이, 한글교실, 차밍댄스 등과 같은 노인건강을 위한 강의가 하루 2시간 이상 진행돼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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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같은 다른'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수 있도록 돼있어서 실제로 사용되는 공간은 더 적다. 여기에 창문 등과 같은 환기시설이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 최진호 회장은 “1주일에 5회를 사물놀이, 한글교실, 차밍댄스 등과 같은 노인건강을 위한 강의가 하루 2시간 이상 진행돼 왔는데…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 못해 아쉽지만 남편과 함께 일하면서 집안에서 살림살이에 매진하던 때와 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커피 매니아라고 자부할 만큼 커피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커피하나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판매하더라도 내가 마실 커피라는 생각을 갖고 정성을 다하고…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빼놓을 수 없는 중요사업이다. 예비귀농자들의 상담과 더불어 뿌리협회의 또다른 주된 역활은 기존 귀농인들의 정착을 지원하는 것이다. “집토끼를 잘 지키는 것이 산토끼 잡아오는 일보다 때로는 더 중요합니다. 기존 귀농자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아구는 다른 생선에 비해 비린내가 적고 칼칼한 맛을 내는 게 특징이다. 부위별로 맛도 천양지차인데 꼬리 부위가 쫄깃하고 담백해 최고로 꼽힌다. 등지느러미 부근의 살은 쫀득한 질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당진읍 아구명가는 쫀득한 아구의 맛과 아삭아삭 씹…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다가 농업기술센터를 알게 됐어요. 센터에서 운영하는 기술대학에 다니면서 다른 귀농인들을 알게 됐고, 그들의 소개로 또 다른 모임에 참여하면서 인연을 이어갔죠.” 모임과 인연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마음 맞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었다. 부부는 매주 …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운동은 대부분 부녀회에서 사업을 진행했고 전 이장은 일부 협조했지만 다른 개발위에서 도움을 준 것은 하나 없다. 현 이장이 선출된 이후 단합차원에서 시상금으로 이장, 개발위, 노인회가 모두 함께 야유회를 갔었던 것으로 이는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사…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게 많다보니까 신났어요. 원래 제가 그렇게 적극적인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지원과 혜택이 많으니까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거리낌이 없어졌어요. 사람 만나는 것도 재밌고 하고 싶은 일을 지원 받는 다는 게 기쁨인 것 같아요.” 남편 김동근 씨는 “아…
2010.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 화력발전소”라며 “추가로 신설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또 다른 심의위원은 “사전환경성검토 관련 주민설명회가 정상적으로 치러졌냐”고 물은 뒤 “오는 길 곳곳에 화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플랜카드가 붙어있던데 주민과 의견차이가 큰 …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소나무 빛처럼 항상 푸르게 한결 같은 곳으로 운영하겠다는 한정식 전문점 ‘송현’. 이곳의 건강한 먹거리로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 (www.beautysu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
2010.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했다. “모모에게 가보세!” 하고 말이다. 모모는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능력이 있었다. 고민이 있는 사람들도 모모에게 말을 하면서 모모의 칠흑 같은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서 해답을 찾아 갔으며, 싸움을 한 사람들도 …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 전라도 지방에서는 경조사에 반드시 홍어를 준비하는 풍습이 있어 아무리 다른 음식을 잘 차렸어도 홍어가 오르지 않으면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뒷말이 있을 정도다. 홍어의 ‘홍’자와 탁주(막걸리)의 ‘탁’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 홍탁(洪濁)이다. 홍어를…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찰하게 됩니다. 그런데 경찰이 출동했을 때 도둑만 있는 게 아니라 또 다른 범죄현장이 목격된다면 경찰이 추가로 더 출동하게 되고 동네가 시끄러워집니다. 이와 같이 항체가 바이러스를 잡으러 출동했는데 보니까 우리 몸 속 여기저기에 노폐물이 쌓여있고 상…
2010.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무소유’의 품절로 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그 분이 남긴 다른 저서들도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라 있다고 한다. 나는 그 분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려했다는 점 등은 언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귀한 가…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없는 것 같아 올해부터는 이은국씨가 직접 배달에 나섰다고 했다. “맨날 같은 사람한테만 주면 다른 어려운 사람들은 누가 돌봐요. 그래서 이장들한테 전화를 걸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데 어려운 사람을 좀 이야기 해달라고 했지. 이번 김장철에는 각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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