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대덕동 소들곱창“곱창 맛의 비결은 청결과 부지런함”
입김마저도 얼어붙을 것 같은 맹추위가 시작되는 요즘 ‘오늘은 어디에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지 말고 쫄깃한 곱창에 따뜻한 전골 육수로 든든히 배도 채우고 몸도 녹일 수 있는 소들곱창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대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소들곱창은 불판에 지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같은 해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입김마저도 얼어붙을 것 같은 맹추위가 시작되는 요즘 ‘오늘은 어디에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지 말고 쫄깃한 곱창에 따뜻한 전골 육수로 든든히 배도 채우고 몸도 녹일 수 있는 소들곱창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대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소들곱창은 불판에 지글…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만기본법이 변경돼야 하는데 과연 가능한 것인가”라며 “예산을 투입한다고 해도 항만지원법이 바뀌지 않는다면 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황명동 교통항만과장은 “의지를 갖고 중앙부처에 계속 건의를 해서 변경토록 하겠다”라며 “앞으로 노력해 부두…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지가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께한 사람들 이번 좌담회에는 △창간의 산통을 함께한 창간직원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당진시대…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만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단다. 지금은 물이 항상 풍족하지만, 당시만 해도 물이 풍부한 마을은 아니었다. “원래는 물이 풍족한 마을은 아녔지” 이전에는 마을에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을 담아 두던 큰 방죽이 있었다. 농번기 때는 벼를 심어 논으로 활용하…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이선종 담당 교사는 “재학 당시에도 리드합주부가 있었다”며 “운동회 같은 행사에서 운동장을 돌며 군악대처럼 연주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석문초등학교 전교생 68명중 리드합주부 단원들은 45명이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 대부분이 리드합주부…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특징을 따 ‘계성’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당진이 시승격하기 전까지만 해도 이 지역은 ‘계성2리’에 속한 마을이었다. 마을에서 대대로 터를 닦고 살아온 주민들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이주민이다. 젊은 세대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동네 어르신들도 당진의…
2013.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까하고 나가봤지.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한 게 아니라 나를 위한 운동이긴 해도 대상을 받으니까 좋긴 좋더라고.” 아찔한 사고…재활로 운동 시작 김학수 옹은 5년 전 그날을 생각하면 눈앞이 아찔해진다. 8m 높이의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진 …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퉈 절전 대책을 내놓고 있다. 민간에서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이상준 씨도 귀농을 하게 되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같은 마을 사람들과 에너지자립을 위한 ‘마을기업’을 만들게 됐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자리한 송악에…
2013.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해안 옹벽을 치고 건물들이 들어섰다. 1920년부터 2005년까지만 해도 24만5000㎥의 모래가 해안선에 쌓여 있었는데 현재는 이의 절반가량인 11만5000㎥의 모래만 남아 있다고 한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 하와이 정부는 많은 비용을 들이고 있다…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혈액량이 많아 더운 곳(햇볕, 사우나 등)에서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해도 잘 지치지 않는 경향 등이 있습니다. 목체질로 잘 알려진 대표선수가 있는데요, 박찬호, 박세리 선수입니다. 두 선수 모두 TV에서 보면 특히 다리 근육의 모양이 아주 튼튼하게…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역을 지켜내고 있는 사람들. 당진 전통시장 뒷골목에 국밥이며 분식과 같은, 이웃의 이야기가 담긴 서민들의 식당이 아직도 자리 잡고 있다. 찬바람이 불면 시장 한 구석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김이 더 그립다. 더 따스하다. 소문난 만두집 귀락당 보기만 …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터 8월 3일까지 4박 5일간의 ‘당진시 청소년 나라사랑국토순례’를 올해도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국토순례다. 우리가 4박 5일 동안 걸어가야 할 거리는 약 105km.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출발해서 신리성지, 구만초를 거쳐 가야산을 넘고 해…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촌계는 근근이 이어져 가고 있다. 마을 근처에서는 김도 길렀다. 당시만 해도 완도 김보다 훨씬 더 맛과 질이 좋기로 유명했다. 가곡리 인근 바다에는 대하를 기르던 양식장도 있었고, 염전도 200ha나 됐다. 마을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염부로 일하던 시절…
2013.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십여 년째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는 등촌동 버섯매운탕의 김기수 대표. 김 대표는 14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오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그는 “<당진시대>는 당진을 보여주는 신문이지. 어떤 신문에서 당진을 다루겠어”라…
2013.08.24 · 정책·행정 · 이규일
…정사 생활을 청산하고 올해 당진에 돌아온 데는 이유가 있다. “아무래도 같은 교정을 해도 영리단체에 속해 있으면 고객 한 분을 성심성의껏 볼 수가 없었어요. 개인으로 운영하는 교정센터에서 고객들과 신뢰를 쌓으며 정성껏 하고 싶었습니다.” 불균형한 자세…
2013.08.16 · 산업·경제 · 임아연
…등 공신’에 대한 보은성 인사를 단행해 입방아에 숱하게 오르내렸다. 이 같은 낙하산 인사가 경영에 전문적일 리 만무했고, 낡은 방식의 방만한 경영으로 개혁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다. 지난해 광주광역시에서는 지방공기업 인사 검증을 법제화하는 것이 ‘뜨거운…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임이 활발하고 언제나 생동감이 넘치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몇 해 전 만해도 여느 마을과 다르지 않았다. 한 주민의 표현에 의하면 마을회관 주변에는 젊은이들이 얼씬도 하지 않았단다. 그러다가 외지에서 온 사람이 크게 돈사를 짓는다고 하면서 주민들이 뭉…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으로 5백여 개였던 축제가 현재는 3000여개로 늘어났다. 당진지역만 해도 대표적 향토 인문학축제인 상록문화제를 비롯해 민속문화제 3개 그리고 농수산업축제 10여개와 4개의 자연경관축제 등 20여개에 달한다. 학교나 기관단체별 청소년축제까지 연계하면…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있다고 한다. 블랙아웃에 대한 우려도 쏟아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지금과 같은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100만kW급 원자력발전소나 석탄화력발전소 7기가 필요하다며 수요예측 잘못과 공급 부족을 이번 전력난의 원인으로 들고 있다. 그러나 발전소 증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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