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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5년

15건 · '같이 행복'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빚는 사랑의 송편

    …내시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들어진 송편은 밑반찬 배달 자원봉사자와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 12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봉사자 한마디 복지타운어린이집 박재민…

  2.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종인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양질의 복지서비스 기반조성을 위해 사회복지 전문 인력의 안정적인 수급보장을 촉구한다.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기본적 생계보장 수단인 단일 급여체계 법적근거를 조속히 마…

    당진시대
  3.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나는 같이 살고 있는 일곱 살, 다섯 살의 두 손녀가 있습니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당진시대
  4.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당진시대
  5.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 품앗이 활동으로 재능을 살리기 시작했다. 미술, 과학실험, 체험 등을 같이 하고자 그의 자녀 또래로 이루어진 다섯 가족이 모였다. 매주 활동을 하다 보니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

  6.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당진시대
  7. 2015.06.05 · 지역사회 · 이동준 시민기자

    “인문학으로 마을공동체를 상상하라”

    마을 만들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공부하며 행복한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사회적 딜레마와 다른 경제 이야기’라는 주제로 성공회대 김신양 교수가 첫 강의를 시작하게 된 상상 그 이상의 인문학 강좌는 이달 23일…

    당진시대
  8.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다녔다. “처음엔 건강 때문에 다녔지. 근데 운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남편 이병호 씨)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기초를 익힌 이들은 몇 개월 뒤 합덕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댄스스포츠반을 운…

  9.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복을 지어 존귀한 사람이 되는 길

    …과 질서와 나눔, 경청과 지혜로움이 있으면 언제나 머무는 곳이 편안하고 행복하다. 전생에 좋은 복 많이 지으면 이 세상에 존귀한 사람이 되어 정도로써 세상을 편안하게 하고 정법을 받들어 그대로 행한다. 관리는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위로하고 항상 대 …

    당진시대
  10.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나선다. 그는 여전히 삶의 무게가 무겁지만 그래도 “일하는 순간은 항상 행복하다”고 말한다. 성 씨는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향해 오늘도 한껏 미소를 짓는다. 파랗던 하늘…노래지던 그 순간 20세 때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난 남편과 결혼했다. 둘 다 …

  11.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시민 참여 통한 주민자치 이루겠다”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가 드디어 출범했다. 시민 참여를 통한 ‘행복 당진’을 만들겠노라고 약속한 김홍장 시장의 취임 8개월 만이다.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권한을 확대해, 새로운 주민자치의 로드맵을 구상하고 이를 추진해 온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12.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참된 믿음

    …게 되니 나보다는 주님을 신뢰하게 되었다. 인간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그러나 인간이 마귀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순간부터 참된 안식이 깨어지고 애쓰는 고통의 삶이 시작됐다.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나님을 만…

    당진시대
  13.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만 함께할 수 있도록 뒤에서 지원하고 있다. 이종국 원장은 “어르신들도 행복해하고 아이들에게도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 봉사”라며 “아이들이 착해 잘 따라줘 생각보다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학원에서 시작됐지만 꼭 학원이 아니더라도 하…

  14.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그 희망의 땅!

    …베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의 화려한 삶을 뒤로하고 ‘소박하지만 행복한 농사꾼’이 된 김 대표가 그의 귀농 이야기를 <당진시대>에 보내주셨습니다. 10년 전 빈손으로 찾아온 땅. 당진은 농사를 지으면서 내 마지막 꿈을 펼쳐보려고 찾아온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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