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남연숙(본지 편집위원)] 라면사건
…말이지만 점점 나이를 먹을 수록 그것만이 최고는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행복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이 아주 명쾌한 정의를 내렸습니다. 가지고 싶은 목표와 현실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의 차이가 적을수록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십억의 재산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같이 행복'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말이지만 점점 나이를 먹을 수록 그것만이 최고는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행복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이 아주 명쾌한 정의를 내렸습니다. 가지고 싶은 목표와 현실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의 차이가 적을수록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십억의 재산이…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니가 언제 우리를 키웠냐?”라고 따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마저도 나에겐 행복이다. 한복차림의 살찐 얼굴을 한 세번째 사진은 막내아들 박태영(35)을 임신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남편(박상규, 67)과 스물여덟에 결혼해 2남2녀를 두었다. 나의 남편은 …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이 쌓여있어도 먹지 못하고 화장실도 혼자 못 가셨죠.” 지역봉사대원들과 같이 그 집에 갈 때 회원들은 모두들 이상하게 여겼지만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이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고. 자신과 가장 가까운 곳부터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석향씨의 모습은 점점…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대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당진시대는 1993년 창간된 이래 현재까지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사회 번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중앙언론과 지방언론이 취급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을 위한…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연세의 노인을 부려먹는다”면서 함께 살 것을 박씨에게 권유했지만 아들의 행복을 위해 박씨는 극구 사양했다. 이 할머니는 박씨에 대해 조그만 바람 하나를 갖고 있었다. “새댁일 때는 밥도 같이 먹고 농사짓는 담배도 함께 만져주고 했지요. 얼릉 건강해져서…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덥고 다습해진 여름 날씨와 씨름을 벌이는 일이 많아졌지만 저녁 무렵이면 행복해진다. 읍내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가깝기도 한 남산공원을 찾아 간단한 운동과 산책을 하면서 시원함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간단한 운동과 산책을 하고 나면 스…
2004.06.2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다. -그렇게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보다 제가 우선일 순 없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김낙성 국회의원과 손잡고 일하겠습니다. 군 산하 위원회의 정비 및 활성화 계획이 있으십니까? -군 산하 위원회…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부부는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는 사랑과 믿음, 그리고 아이들이 재산이고 행복이었다. 이때 삽교천의 모습도 내 장발 모양만큼 어색해 보인다. 세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졸라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을 때의 사진이다. 아이들 핑계를 대고 떠났지만 아내의 고생에…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뿌리 채 뽑힌 나무의 아픔을 강물만이 안다. 이제는 잎사귀 하나와도 같이 할 수 없는 죽어버린 가지만이 그 슬픔을 노래한다. 바다도 그 슬픈 노래를 멀리서 기울인다. 그대의 슬픈 모습까지 사랑했습니다. 언제나 그대 곁에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들고자 한다.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순위, 군민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가 앞으로 민종기가 만들어 나갈 도시의 모습이다. 여기에 필요한 경험과 지식은 이미 갖추어져 있다. 지금은 당진 경제가 일어서야 할 때이다. 지…
2004.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는 농촌을 걱정했다. 이씨는 솔직히 고백했다. 과거에는 농사를 지으면 행복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농사를 짓는 것이 부끄러운 모양들이라며 농민들도 자부심을 갖고 농업에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촌사람에게 소원이 있다면 국가 경제가…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정하겠다. 사회복지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캐치프레이즈처럼 깨끗한 정치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 기호 3번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 정직하고 바른 것 향해 나아가겠다 당진의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가 많은 사람을 실망시키고 때로는 분노하게 만들었다. 본인도…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한 민주주의는 빛을 잃었다. 민의를 저버린 대통령 탄핵에 국민들은 한결같이 충격에 휩싸였고 국론은 급격히 분열됐다. 누구는 대통령 탄핵을 위해 뭉쳤고 누구는 그 세력에 동조했으며 누구는 탄핵을 막기 위해 몸으로 울부짖었다. 절대 다수가 반대하는 탄핵…
2004.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운전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잊지 않는다. 오래 전부터 같이 해 온 직원들과도 손발이 척척 맞는 것도 한 몫을 한다. 탑동사거리에서 20여 년 간 업소를 운영해 오던 이 사장은 2년 전 재개발로 인해 지금의 자리로 업소를 옮겨야 했다.…
2004.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판단의 기준은 어느 방안이 당진군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되고 당진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가에 있다. 주요판단 변수인 현재와 미래의 우리나라 산업구조, 산업의 파급효과, 부가가치, 개발자(토지공사)의 선호도, 분양문제, 지역적 특성, 군민의 선호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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