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추진 관련 “주민과 협의할 때까지 공사 중지하라”
… 오랫동안 답보상태에 머물렀다. 그러다 지난 2019년부터 당진축협 및 건설사 간 협약과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추진하며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지난해 10월 토목공사 인허가를 받은 뒤 공사차량이 마을에 드나들고, 진입로 공사가 진행됐다. 토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건설사 특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 오랫동안 답보상태에 머물렀다. 그러다 지난 2019년부터 당진축협 및 건설사 간 협약과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추진하며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지난해 10월 토목공사 인허가를 받은 뒤 공사차량이 마을에 드나들고, 진입로 공사가 진행됐다. 토목…
2019.08.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충남햇빛발전소주민협동조합, 발전소(중부발전), 건설사가(호반건설) 참여하여 특구지정을 받기 위해 온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RE100에 참여 하겠다는 기업이 많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이는 신재생에너…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항만수산과의 답변을 요구했다. 양창모 의원은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사업은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됐지만 국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물동량 진입거리 단축을 통한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도계분쟁 해결과 연계돼 있는 만큼 당진시의 연륙교 건설…
2016.03.05 · 문화·교육 · 임아연
…발지구를 지정할 당시부터 기존 도로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이라고 비판하며 건설사에 대한 특혜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혹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당진시와 시행사는 환지방식으로 도시개발을 시작했던 1998년부터 이같이 계획돼 있었다며…
2016.02.26 · 문화·교육 · 임아연
송악읍 기지시리에 현대힐스테이트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아파트 건설사 특혜 의혹이 불거지면서 진상 조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사업시행을 맡은 M건설사 측은 송악지구도시개발사업 지구 지정은 M건설사가 공사를 맡기 이전부터 지금과 같이 …
2016.02.20 · 문화·교육 · 임아연
…혀 없었다면서,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당진시를 항의방문하고 충청남도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 등을 찾아갔지만 이미 허가 승인이 모두 진행된 상태라는 답변을 받았다. 특히 주민들은 앞서 진행된 아파트 건설 시행사 측에 주민들과 사전 협의를 요청했음에도 불…
2015.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로 인한 피해로 발전제약 비용 300억 원을 비롯해 △착공 지연에 따른 건설사 손해액 연 124억 원 △사업지연에 따른 선(先) 투자비용 연 157억 원 △감가상각 손실비용 629억 원 등 총 1210억 원을 제시했다. 대책위는 “한전의 뻥튀기 식 피…
2011.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날 공판에서 “실제 민 전 군수에게 뇌물을 공여한 사람은 해당 아파트 건설사 본부장이고 나는 그 과정에서 단순히 전달한 일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민 전 군수가 해당 아파트를 구해달라고 요구해 정상적으로 구해줄 수 없다고 하기도 했다”고 밝혔…
2010.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현재 론스타 펀드의 외환은행 지분율은 51%에 이른다. 매각 당시 특혜에 관한 얘기가 매스컴을 통해 나오면서 우리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금융시장에서 선진 금융기술을 통한 약육강식의 논리를 적나라하게 말해주는 것 같아…
2009.12.0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서 정반대의 판결을 받은 토지주들은 “주민들의 권리를 되찾았다”며 향후 건설사와 충남도측의 대응에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충남도와 시행사측에서는 “아직 최종판결이 내려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토지주 10명이 참여하는 소송에서 관련업무를 진행…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공무원노조 “주민건강 뒷전" 매년 당진군 예산안 수립과정에서 대규모 건설사업과 낭비성, 특혜성 예산책정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정착 필요한 예산인 보건지소의 시설 개선비가 예산부족을 이유로 제대로 책정되지 않아 주민복지가 …
2001.07.23 · 정책·행정 · 이명자
…없이 10억이 넘는 이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특정업체에 준 것으로 나타나 특혜시비를 낳고 있다. 더욱이 이 공사를 맡은 업체는 380억 규모의 당진하수종말처리장 건설사업을 수주한 이후 이 공사와 맞물려 당진천 수해복구공사를 비롯, 최근 완공한 당진1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