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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1995년

21건 · '것은' · 산업·경제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 사를 분명히 하지 않을 때 비리와 부정이 생기게된다. 부패가 발생하는 것은 공적지위를 맡고서 사적이익을 얻는데서 생기게 된다. 공은 공이요, 사는 사인 보편타당한 진리를 무시할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직장은 인생의 도장(道場)이라 하는…

    당진시대
  2.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물려준 것이었군요?” “그렇다네”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돈이라는 것은 마음을 유혹하여 흑심을 갖게하는 것이다. 지금 온나라가 떠들썩한 ‘5천억 비자금’문제도 이와 결부해 생각해볼 일이다. 김영황씨는 시설원예를 67년부터 시작했다. 무려 30년전…

    당진시대
  3.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평한 세상 꿈꾸는 작은 영혼-에바다 농아교회 정한식 전도사

    … 곳에 세속적인 댓가를 바라지 않고 갈 수 있게 한다고 했다. 당진에 온것은 지난해였다. 전도사라는 직함에 걸맞지 않게 그가 이곳에서 먼저 해야할 일은 수화를 가르치는 일이었다. 재교육시설이 지역에 전무했던 탓에 에바다 농아교회는 영적인 체험을 주는 …

    당진시대
  4. 1995.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화를 활력으로 삼는 패기에 찬 농협인-노화용 합덕농협 지도부장

    …화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활력의 원천인 것이다. 그가 농협에 몸담은 것은 86년도. 5.16이후 위로부터 조직되었던 농협이 조합으로서의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일개 금융기관으로 전락해버린 뼈아픈 과거에 대한 자성의 움직임이 일고 있을 때 그는 영…

    당진시대
  5.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

    …가진 사람이 근면하면 모든 일에 있어서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은 일반적인 진리에 속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과 같이 가진 것으로 경쟁하는 사회에선 가난해서, 무식해서, 또다른 사회적 이유로 아픈 마음을 간직한 사람들을 치유할 길이 요원한…

    당진시대
  6. 199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파재배 확대보급, 경제작물 경쟁력 제고에 주력 - 당진군 농촌지도소 이인근 소장

    “아직도 농가소득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쌀농사입니다. 쌀이 경쟁력이 없다고 줄여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반드시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뭐니뭐니해도 쌀은 기본식량이고 통일에 대비해서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문제는 경…

    당진시대
  7. 1995.04.24 · 산업·경제 · 장덕기

    병든 사회와 사이비 종교

    …하여 부족함이 없는 물질만능의 시대에 인간은 오히려 소외되어 외로워지는 것은 아닐까. 물질로는 채울 수 없는 무엇인가를 찾다보니 사이비 종교의 마수에 걸려도 자신의 비극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묘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불안과 초조감을 해소하지 못…

    당진시대
  8.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 독일의 작가 한스카로사는 말하였다. 남남이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특별한 천생연분으로 만날 수 있는 확률도 지금의 세대에서는 퍽이나 어려운 일로 보인다. 서로 성격과 자질, 취미와 습관, 그리고 환경과 성장과정이 다르고 인…

    당진시대
  9. 1995.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협동운동의 참모습 되찾는 작은 씨앗 뿌릴 뿐입니다-당진축협 권건오 공장장

    …. 그가 훨씬 안정적이고 벌이 좋은 수의사 일을 그만두고 축협에 들어온 것은 자신이 배운 기술을 좀더 많은 이들을 위해 써야겠다는 욕심(?)에서였다. 그것은 또한 힘없는 사람들이 모여 거대한 자본의 위력에 맞서고 공동체 삶을 꾸려 나가는 협동운동, 이…

    당진시대
  10.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ꡒ신앙적 신념으로 우리땅, 우리 농산물 살리는 데 노력할 것입니다ꡓ-가톨릭 당진본당 농민회 박성만 회장

    … 거론하며 ꡒ우리 농민들이 앞장서 깨끗한 우리 농산물을 생산, 보급하는 것은 전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차대한 일ꡓ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를 위해 본회에서는 우선 한창 확산되고 있는 우리밀 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함은 물론 관내 각 공소를 중심으로 …

    당진시대
  11.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민과 호흡하는 낮은 자세로 - 최귀환 충청은행지점장

    …은 것도 그의 이러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물론 사정이 넉넉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은행이자가 낮다보니 예금보다는 대출이 많은 경우도 있고 예측불허의 외부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하는등 어려움이 만만치 않다. 그러나 최지점장은 이러한 어…

    당진시대
  12. 1995.0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관내 서비스산업 개선 급하다

    …우거나 기회를 틈타 가격자체를 올리는 바람에 이미지를 더욱 흐리게 하는 것은 물론 애꿎은 관내 주거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만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것. 어차피 공업화의 바람을 타고 유입인구가 계속 늘어날 터에 이같이 목전의 이익만을 염두에 둔 얄팍한…

    당진시대
  13. 1995.0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②

    …근 10년 전기소비량 오히려 줄어 ◆경제발전과 비례하여 전기소비가 느는 것은 아니다.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국민들의 문화수준이 높아지면 전기에너지도 더 많이 쓰게 되리라는 가정이 그 하나다. 그러나 언뜻 듣기에 그럴듯하게 들리는 이 논리가 완전히…

    당진시대
  14.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몸살이 - 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이왕 결심한 일에는 제 몸을 아끼지 않는 외곬수였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것은 무자비할 정도로 막무가내였던 권력의 횡포에 대항하는 80년대식 그의 삶의 방식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순수하고 마음 여린 시인 지망생이다. 신춘문예에 수차례 도전해 보…

    당진시대
  15.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 몸살이-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 이왕 결심한 일에는 제몸을 아끼지 않는 외곬수였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것은 무자비할 정도로 막무가내였던 권력의 횡포에 대항하는 80년대식 그의 삶의 방식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순수하고 마음 여린 시인 지망생이다. 신춘문예에 수차례 도전해 보…

    당진시대
  16.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농협 명 순 옥 여성부장

    …사회에 다양한 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기에 조합원인가 아닌가 하는 것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 합덕농협의 주부대학이 처음 문을 연것은 91년 10월. 명부장이 지난 90년부터 이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주부대학을 시작부터 함께 해 온 셈이다. 농…

    당진시대
  17.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용연리 전통한과 제조공장을 찾아

    …어 판매방식은 주로 전화주문에 의존한다. 이 한과가 홍보가 되기 시작한 것은 농촌지도소의 금요 직거래장터를 통해서였는데 한번 맛을 본 사람들이 집안에 잔치가 있을때나 선물용으로 이 한과를 주문해 온다고 한다. 요즈음엔 주문이 꽤 많이 들어와 밤 12시…

    당진시대
  18.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용연리 전통한과 제조공장을 찾아

    …어 판매방식은 주로 전화주문에 의존한다. 이 한과가 홍보가 되기 시작한 것은 농촌지도소의 금요 직거래장터를 통해서였는데 한번 맛을 본 사람들이 집안에 잔치가 있을때나 선물용으로 이 한과를 주문해 온다고 한다. 요즈음엔 주문이 꽤 많이 들어와 밤 12시…

    당진시대
  19. 1995.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지무상분배, 경작료 실비징수”요구

    …민과 보령군의 수몰지구 주민 403세대에게 이곳의 일시경작권을 부여하는 것은 형평에 어긋나는 일”이며 “실맨손어업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이루어진 일시경작이 수확량의 10%라는 높은 관리비 지출로 농가에 너무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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