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에서 보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 제이슨, 코니 부부 - 홍정연 기자
…스에서는 눈을 구경하기란 어려운 일. 부부는 출국하는 내년 3월 전까지 겨울을 만끽하며 스키를 타보고 싶다고 말한다. 하늘에서 쉼 없이 내리는 눈발들이 거리며 들판에 조용조용 쌓이는 광경을 본다면 깜짝 놀라지 않을까 싶다. “지난 주말에는 둘이서 자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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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겨울'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스에서는 눈을 구경하기란 어려운 일. 부부는 출국하는 내년 3월 전까지 겨울을 만끽하며 스키를 타보고 싶다고 말한다. 하늘에서 쉼 없이 내리는 눈발들이 거리며 들판에 조용조용 쌓이는 광경을 본다면 깜짝 놀라지 않을까 싶다. “지난 주말에는 둘이서 자전…
2003.12.08 · 정책·행정 ·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실내 난방온도 실태조사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로 18~20℃가 권장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중앙회 군지부, 신협 등 금융기관의 실내온도가 적정온도보다 높아 에너지 절약을 위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2003.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 낙 성 당진군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겨울의 문턱에선 입동지절에 지역언론의 대표주자로서 힘차게 전진해 나가고 있는 당진시대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그동안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신문의 역할을 다해오신 장덕기 당…
2003.10.06 · 정책·행정 · 김정진
…계속 강세를 유지하는 것은 잦은 비로 배추와 무의 파종 시기가 늦어지고 겨울이 빨리 올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채소를 확보하려는 중간상인들의 치열한 경쟁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김장채소의 경우 보통 8월말이나 9월초…
2003.09.09 · 정책·행정 · 김정진
…이 신호를 받아 정지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밟게 되는 사거리 앞에 위치해 겨울철 교통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또 탑동초 운동장으로 몰려드는 빗물은 학교 입구에 지반이 낮은 운동장으로 노면의 빗물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대책을 세…
2003.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에 있는 어린이집이 대개 자모의 동의도 없이 1~2주 정도 여름 혹은 겨울방학을 실시하고 있다. 맞벌이하는 부부들은 난감하여 이런 행정규칙이 따로 있는지 알고 싶다”고 군청 게시판에 문의했다. 당진군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당진군에 있는 모든 어린이집은…
2003.07.21 · 정책·행정 · 유종준
… 군무를 보러 한국에 오고 있기도 하다. 만약 서식지가 파괴될 경우 올 겨울에 가창오리가 다시 석문호를 찾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맑고푸른당진21의 안효권 사무국장은 “야생 동식물의 집단 서식처인 갈대숲을 파괴하는 행위는 간척사업에 이어 해당지역을 …
2003.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가 지난 4일 신평면 오봉저수지에 발아된 연 씨앗 3천여개를 심었다. 겨울철 고니떼가 장관을 이루는 오봉제 주변에 고니의 서식처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연 씨앗 심기 행사에는 당진군 조류보호협회와 청금리, 상오리 주민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
2003.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당진의제21, 당진환경운동연합, 에너지시민연대가 하나가 되어 외치는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의 모습이다. 에너지 절약 캠페인은 군과 환경단체가 함께 분기별로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이 날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와 에너지 절약 스티커를 배…
2003.01.26 · 정책·행정 · 김정진
…군도 4호선은 선형이 불량한데다 도로옆 산에 큰 나무들이 자라 고 있어 겨울철에는 눈이 녹지 않아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위험지역 도로의 선형을 개량해 달라. ②진명지구 당진포1리와 당진포2리간 연계도로 800m가량이 포장이 덜 돼 많은 불편 을 겪고…
2003.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쳐진다. 좌측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길을 따라 길상암자를 오르니 겨울을 준비한 앙상한 가지에서 느껴지는 소소함과 물 머금은 낙엽이 소복이 쌓여있는 길의 포근함에 아련한 옛 추억이 떠오를 듯하다. 경사길을 40여분 오르니 모든 것들이 다갈색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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