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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2년

16건 · '겨울'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환경·안전 · 오동연

    폭설·한파, 농작물관리 사전예방 중요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폭설·한파로 인한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기상재해 대책 지도반’을 편성·운영 중이다. 이와 관련 농업기술센터는 폭설·한파대비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관리요령을 발표했다. 농가 사전 관리요령으로는 ▲…

    당진시대
  2. 2012.11.30 · 환경·안전 · 임아연

    아미산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진행

    … 산불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전학규 회장은 “건조한 가을·겨울철 작은 부주의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는 일이 많아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며 “각 마을 이장들과 함께 앞으로도 홍보와 예방활동을 계속해서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

  3. 2012.1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19주년을 맞이하며 아직도 불편한 독자들을 위한 변명

    …하던 필리핀 지원센터는 금년에 20여개의 지역신문사가 동참해 2013년 겨울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대를 보는 상반된 눈 하지만 당진시대 구성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독자들의 마음속에는 상반된 불편함이 남아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4. 2012.1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재칼럼] 건조한 피부관리법

    환절기 피부의 최대의 적은 건조한 공기와 찬바람입니다. 따라서 가을과 겨울은 피부의 수분과 유분을 빼앗기는 계절입니다.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습도, 온도 등 외부변화를 민감하게 하며, 이 시기에 자칫 소홀하면 피부의 면역력이 약해져…

    당진시대
  5. 2012.10.26 · 환경·안전 · 임아연

    절대농지에 축사 건축이 웬 말?

    …리 등 닭이 견디지 못하고 폐사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곳은 겨울마다 찾아오는 오리떼와 기러기떼의 철새 도래지여서 생태계 혼란, 조류독감 감염 등을 언급하며, 삽교호 관광지와 근접해 있어 조류독감이 발병할 경우 관광객 유치에도 영향을 줄 것…

  6. 2012.07.22 · 환경·안전 · 김창연

    장애인 엘리베이터 진입로 사고위험

    …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당진시지체장애인협회의 말에 따르면 겨울철 빙판길 및 눈길에는 장애인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안전사고로도 이어질 위험성을 갖고 있으며 추후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이 활성화 될 경우 왕래하는 시민들이 많아지면 안전사고도 더욱…

    당진시대
  7. 2012.07.13 · 환경·안전 · 임아연

    철도 인근 소음·진동 피해 우려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아산과 당진을 지나는 삽교호 솟벌섬 주변은 겨울철새인 가창오리떼 서식지로 소음과 진동, 불빛에 많은 영향을 받는데 동·식물 생태계 영향평가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가창오리는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종으로…

  8. 2012.06.25 · 환경·안전 · 임아연

    [밥줄이야기 16 - 현대해상 우종상 보험설계사] 보험설계사는 ‘약속을 지키는 사람’

    …객’이 많아졌다. 지금은 800명 정도 관리하고 있다. 고객관리는 특히 겨울이 중요하단다. “눈이 와 도로 사정이 좋지 않으면 고객들에게 안전운전 하라는 문자를 꼭 합니다.” 간혹 그의 문자가 늦는 날에는 고객이 먼저 연락해 “문자를 안 보내서 눈길에…

  9.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비 언제 오려나... 타들어가는 농심

    …에 심은 각종 채소 모종들도 물이 부족해 시들한 것은 마찬가지다. 지난 겨울부터 시련을 겪은 마늘도 흉작으로 꼽히는 작목 중 하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뭄으로 감자, 마늘 밭에 물을 줘야 하는데 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걱정이라는 농민들의 전…

  10. 2012.04.13 · 환경·안전 · 김창연

    송악의소대 환경대청결 활동

    … 벌였다. 봄철을 맞아 지역 내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것을 대비하고 추운 겨울철 방치됐던 각종 쓰레기 수거를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100ℓ 종량제 봉투 15개 분량의 쓰레기가 수거됐다. 대원들은 송악읍사무소에 환경대청결 활동을 통해 모은 쓰레기…

  11. 2012.04.11 · 환경·안전 · 박기욱

    돌팍재 훼손 반대 1인 시위

    …해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관광농원 허가 취소를 주장했다. 장 씨는 “겨울철에는 바람이 심해 주민들의 피해가 더욱 크다”며 “철강 원료가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어 방사능 노출 위험도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환영철강 쪽에서 바람이 부는 날이면 야외…

  12. 2012.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진짜 발로 쓴 가로림만 보전 분투기

    …적 자연유산인 가로림만을 살리겠다고 얼굴에 주름 가득한 어민들이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아스팔트 위에 나섰다. 차로 한 시간 반이면 갈 거리를 7일이나 걸어가겠다고 나선 것이다. 자동차 타이어에나 적합한, 사람이 걷는 데는 불편하기 짝이 없는 아스팔…

    당진시대
  13.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싸맨다’는 쪽에 더 가깝다. 입춘을 코앞에 두고 찾아 온 한파가 올 겨울 들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눈만 빠끔히 내민 복장은 오 씨나 그의 동료들이나 마찬가지다. 새벽 밤거리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오 씨는 ‘환경미화원’이다. 새벽 4시,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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