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계절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계절 따라'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굴로 원기 충전!

    굴의 계절이 돌아왔다. 날이 추울수록 알이 실해지고 탱탱해지는 굴은 추운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음식이다. 굴은 예로부터 서양에서는 ‘바다의 우유’라고 불렸으며 동양에서는 ‘바다의 인삼’으로 알려져 왔다. 강장제로 여겨질 정도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한 굴…

  2. 2016.11.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이달의 한시 | 중촌 김 두 식古宮秋色(고궁추색)

    古宮秋色染紅時(고궁추색염홍시) 가을 빛 고궁은 나뭇잎이 붉게 물드는 계절인데 造物無窮孰有知(조물무궁숙유지) 조물주의 무궁함을 누가 있어 알겠는가? 人踏霜濃楓葉逕(인답상농풍엽경) 사람들은 서리 짙은 단풍잎 고운 오솔길을 걷고 我尋馨馤菊花籬(아심형애국화리…

    당진시대
  3. 2016.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새떼운행은 사고의 원인

    맑은 하늘과 가을바람이 단체여행을 유혹하는 아름다운 계절이다. 이처럼 본격적인 가을로 들어서자 이제 많은 사람들이 가을 여행을 떠날 것이다. 그러나 대전, 당진 간 고속도로 달리다 보면 휴게소 마다 새떼운행(대열운행)은 대형사고의 원인이라는 쓰여 있는…

    당진시대
  4.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 전달하거나 1~2학년 멘토링제, 급식게시판 배치, 자율동아리 재정비, 계절별 사진 전시전 등이 있다. 이 중 학교와 협의해 가능한 학생들이 요구한 것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그 중 연극제는 오는 11월 1일에 열리며 전자 명찰 등은 실제로 추진하…

  5.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대하 다양하게 즐기기

    … 통통하게 올랐다. 특히 대하는 서해안 쪽 외포와 소래, 태안, 보령을 따라 당진 인근 지역인 안면도와 남당, 무창포 등에선 대하축제까지 열릴 정도로 이 지역의 대하가 유명하다. 서해안인 당진에서도 노을 지는 바다와 함께 살이 무르익어 영양 가득한 대…

  6.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중촌 김두식 작가綠陰芳草勝花時(녹음방초승화시)

    …사람. “신록의 푸르름이 짙어가는 오월은 일 년 중 가장 활기가 넘치는 계절입니다. 열기가 넘쳤던 4.13 총선도 지나 이제는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가고, 들녘에서는 연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모내기가 한창입니다. 처마 밑에는 집을 짓고 새끼를 치는 제비…

    당진시대
  7. 2016.05.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투고]최병부 한국공무원문학협회 이사용기와 사랑을 채워주신 은사님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했다. 산천초목이 온통 푸르름으로 물들어 바라만보아도 생기가 도는듯하니, 저절로 생동감이 넘치는 달이다. 들길을 걸어도 숲길을 걸어도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여기저기서 반긴다. 오월의 들판은 청보리 밭 물결 따라 풋풋한 풀 내음…

    당진시대
  8.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자연은 순리에 따라 변화해간다.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계절이 오고 싹이 트고 잎이 돋으며 꽃이 피며 열매를 맺는다. 또 가을이 오면 하나, 둘 생명이 다하면서 흙으로 돌아가고 그 흙은 또 다른 생명을 품고 자라는 자양분이 된다. 이렇듯 숲은 살아 숨 …

    당진시대
  9.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간재미와 실치의 계절, 봄이 왔다!

    …꽃들이 알알이 맺혀 있고 초봄의 새싹들이 하나 둘 고개를 들고 일어나는 계절이다. 따뜻한 바람이 불어올 때 쯤 꼭 맛봐야 할 별미가 실치와 간재미다. 실치는 그물에 걸리면 바로 죽어버리는 급한 성격 탓에 어장에서 가까운 항구 일대가 아니면 회로 맛보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