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안 경력을 쌓았다. 천 대표는 “사업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라며 “특히 요리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며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천 대표는 한식이 전문이었지만 당진에 돈까스 전문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 4년 간의 연구 끝에 천 대표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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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고기 요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안 경력을 쌓았다. 천 대표는 “사업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라며 “특히 요리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며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천 대표는 한식이 전문이었지만 당진에 돈까스 전문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 4년 간의 연구 끝에 천 대표만의…
2016.12.24 · 환경·안전 · 한수미
…. 저렴한 가격의 자장면이지만 음식에는 전혀 소홀함 없다. 가득 들어간 고기도 등심을 사용해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한다. 또 호박을 넣어 자장의 느끼한 맛을 잡고 단맛을 끌어 올렸다. 면은 일반 밀가루면이 아닌 부추면으로 부추를 갈아 즙을 내 면에 첨가…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 장어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1년 간 풍천을 오가며 풍천장어 요리법을 배웠다. 그는 “풍천장어 본연의 맛을 이곳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다”며 “100세 시대를 맞이한 요즘, 사람들이 장어를 먹고 건강하게 오래 살았으면…
2016.09.02 · 정책·행정 · 한수미
…은 미리 만든 것이 아닌 주문과 함께 옆에서 만들어 손님상에 올라간다. 고기는 부채살과 우둔살 등이 사용되며 윤 대표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정육식당으로부터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고기를 공수해 온다. 육전에는 찹쌀가루와 계란물이 입혀지며 쫀득하면서 고소하…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간장 국물에 넣고 무와 고추냉이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일본에서는 면 요리를 모두 소바라고 부르며 이 자체 또한 메밀을 지칭한다. 소바에는 따뜻한 국물도, 찬 국물도 어울린다. 보통은 차가운 간장 국물에 조금씩 덜어서 채썰어놓은 파와 갈아놓은 무를 …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숨 쉬는 수준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다. 필자 아내의 영향도 있었다. 고기를 거의 먹지 않는 아내와 30년 넘게 살면서, 채식주의자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내는 채식주의자는 아니다. 윤리적인 이유로 고기를 거부하는 것이…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쌈은 먹어 본 사람들이라면 또 다시 찾는 메뉴 중 하나다. 제주도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기에 육질이 뛰어나고 지방층에 고소함이 배어 있다. 편육의 경우 2인이 먹을 수 있는 수육이며 보쌈은 대·중·소로 나눠 함께 싸 먹을 수 있는 채소들이 풍성하게 곁들여…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토마토와 순성의 왕매실을 이용해 만든 매실청을 활용해 만든 로컬푸드 요리를 소개합니다. 토마토의 효능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의 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이 있습니다. 의사가 필요치 않을 정도로 빨갛게 익은 토마토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거 참 맛있는 곳이네’라고 손님들이 해석하기도 한다. 하지만 고맛참은 ‘고기 맛이 참 좋은 집’의 줄임말로 임종국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추천으로 이름지었다. 한상화 대표와 임종국 전 교육장은 탑동초등학교 교장과 운영위원장으로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황경희 건강음식 연구가가 반찬가게 겸 요리교실(쿠킹클래스)인 ‘황경희의 수랏간’을 지난 3일 대덕동에 문열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을 전공한 황 연구가는 맛도 좋고 먹으면 건강해지는 요리를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이를 가정에서도 따라 하기 쉽도록 알려…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과 배부름은 물론 정까지 느낄 수 있는 오리요리 전문점이 있다. 눈에 띄는 곳에 위치한 것도, 화려한 건물도 아니지만 일부러 찾아오고, 한 번 오면 또 다시 찾게 되는 오리촌이다. 송악읍 이편한세상 아파트 뒤편에 위치한 오리촌에서는 오리와 관련된 음…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에 자리 잡았다. 조리 관련 고등학교를 졸업한 임아영 대표와 제대 후 요리학원을 다녔다는 서동근 대표는 요리와 인연이 깊다. 양가 부모님이 모두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이 만난 것도 함께 일하던 뷔페에서다. 결혼 후에도 요식업에서 종사하다 자…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감자탕은 손님들이 부족하지 않게 넉넉히 감자탕을 담아낸다. 대왕감자탕의 고기는 목뼈를 사용한다. 목살이기 때문에 먹을 수 있는 살이 많고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이다. 한 대표는 목뼈를 일일이 손질한 뒤 핏물을 제거한다. 그 후 양념이 고기에 배어 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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