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 내년 1월 5일 고로 1호기 가동 앞둔 현대제철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지역사회 변화 가져올 철강산업, 궤도 오른다
…중인 고로1호기가 내년 1월 5일 본격 가동된다. 고로는 한번 가동되면 공장이 문을 닫지 않는 한 멈추지 않는다. 화입이라고 불리는, 고로에 불을 붙이는 것은 고로 건설사업의 ‘화룡점정’이다. 현대제철이 지난 2006년부터 5조 8400억원을 투입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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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고로슬래그 공장'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중인 고로1호기가 내년 1월 5일 본격 가동된다. 고로는 한번 가동되면 공장이 문을 닫지 않는 한 멈추지 않는다. 화입이라고 불리는, 고로에 불을 붙이는 것은 고로 건설사업의 ‘화룡점정’이다. 현대제철이 지난 2006년부터 5조 8400억원을 투입해 …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 군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업체의 입…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군내 5개 슬래그 공장 입주 예정 “현대제철 슬래그만 처리 안한다고 될 상황 아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가 지역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6년 군은 현대제철과 협약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약속한…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맺었으나 항만은 대상 제외 민종기 군수가 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슬래그 가공 공장이 지금까지 모두 3개로 확인된 가운데 최근에 2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두 6번 선석에 고로슬래그 가공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 아닌가” 당진군 종합운동장 부근에 건립된 당진트레이닝센터가 사실은 고로슬래그 가공업체인 영진공사가 당진군에 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월30일 준공된 당진트레이닝센터 앞에 세워진 표지석에는 기본적인 현황과 함께 “본 건물은 (주)영진공사와 …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마을에 공장지대 소음기준 적용해 주민들 반발 마을 옆 슬러그 처리장 조성 이전 요구도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가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심해 동부제철측에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지난달 1일 시험가동되…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당진군·산업단지관리공단, 13일 친환경 공장유치 협약 당진군, “입주심사와 관리 강화할 것” 당진군이 지난 13일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친환경 공장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민종기 당진군수와 윤영역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산면번영회·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 반박성명 “고로슬래그 처리공장 저지약속, 언제 예외 뒀나?” 송산면번영회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고로 슬래그 처리업체 입주와 관련한 민종기 군수의 공식입장 표명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이 두 단체는 지난 9일자 반박성명…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고로슬래고 재활용 업체에 대한 현장 방문과 함께 고로슬래그의 유해성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하기로 결의했다.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산·송악면 대표들과 군 관계자, 현대제철 대표단이 참…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2006년 당시 당진군수는 송산산업단지 승은에 즈음한 기자회견에서 고로슬래그와 타르을 원료한 공장은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협약을 체결하고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이 아닌가. 모든 허가사항은 국토해양부(비장해양수산청)이 하지만 건축허가는 당진군…
2009.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의 잇따른 입주와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봉균, 이하 환경연합)이 민종기 군수에게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한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8일 ‘군수는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 저지약속을 이행하라’는 …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자와 6월8일자 신문을 본 군민이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 고로슬래그 시멘트 공장이 부곡공단에 유치하여 5월 21일 준공식을 가진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환경단체일 뿐 누구 하나 문제를 제기하는 한사람 있는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환경단체, “군, 2005년 고로슬래그 처리공장 입주 불허 약속 어겼다” 기업인들, “고부가가치 사업, 지역 경제에 도움 될 것” 민종기 군수가 지난 2006년 1월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들을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밝힌 고로슬래그 이용 …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됨)와 타르(코크스에서 추출되는 액체로 악취의 원인이 됨) 이용 시멘트 공장 및 제철화학 공장이 우리 지역에 절대 입주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며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다. 현대제철도 한 달 뒤에 충남도, 당진군, 주민대책위와 체결한 협약서에 …
2009.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당진군 홈페이지에 소개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기업분양 도면. 고로슬래그 처리업체인 썬 매트리얼이 입주한 공장부지에 ‘월드상사’라는 업체가 입주한 것으로 표시돼 있다. 영진공사·대한글로벌 서부두 입주 건축허가 받아 썬 매트리얼 입주도 “직을 걸…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가공 시멘트 업체 ‘썬 메트리얼’ 공장 준공 군, 공장 입주사실 파악 못해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입주 승인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 슬래그 가공공장이 이미 입주해 가동만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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