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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로슬래그 공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고로슬래그 공장'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슬래그 침출수에 악취 가득 축분까지

    …장방문에서는 충남도 인‧허가 절차 과정에 있는 면천면 문봉리 토양정화업 공장을 시작으로,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야적장과, 석문산단에 운영 중인 산업폐기물처리장, 그리고 고대면 옥현리에 방치된 상태로 있는 축분 비료공장에서 진행됐다…

  2.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 현대 정의선 부회장 면담 요구

    …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3년 새 당진군 내 3개의 고로 슬래그 가공 공장이 입주했으며 2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본지 제781호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뜨거운 감자’’ 참고> “환경친화형 제철소 건설” …

    당진시대
  3.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 현재 지속되고 있는 건설경기 불황으로 인해 시멘트 원료인 플라이애쉬와 고로슬래그의 수요가 감소해 발전소와 제철소 모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석탄화력발전소의 경우 건설경기 불황으로 플라이애쉬 수요가 감소해 최근에는 재활용을 하지 …

    당진시대
  4.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로 3호기, 밀실추진이 아니라고?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기존 공장에 환경설비를 설치해 대응하는 사후적 개념이 아니라, 설계단계에서부터 최신의 친환경 설비와 환경오염 방지 기기들을 도입 설치하겠다.” “지역과 상생하는 친환경적인 일관제철소가 건설될 것이다.” 지난 2006년 10월 27…

    당진시대
  5.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내 고로슬래그 처리 본격 재논의

    …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문제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006년 당시 현대제철건설…

    당진시대
  6. 2010.02.04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슬래그 전량 삼표가 공급받기로

    당진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처리를 두고 딜레마에 빠진 가운데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공급·처리업체가 선정돼 재논의에 대한 필요성이 재차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현대제철에서 생산되는 고로슬래그 전량을 (주)삼표가 공급받기로 하는 계약이 체결됐다. 삼…

    당진시대
  7. 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 내년 1월 5일 고로 1호기 가동 앞둔 현대제철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지역사회 변화 가져올 철강산업, 궤도 오른다

    …중인 고로1호기가 내년 1월 5일 본격 가동된다. 고로는 한번 가동되면 공장이 문을 닫지 않는 한 멈추지 않는다. 화입이라고 불리는, 고로에 불을 붙이는 것은 고로 건설사업의 ‘화룡점정’이다. 현대제철이 지난 2006년부터 5조 8400억원을 투입해 …

  8.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 문제]무색해진 협의서, 이대로 좋은가

    … 군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업체의 입…

    당진시대
  9.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뜨거운 감자’

    군내 5개 슬래그 공장 입주 예정 “현대제철 슬래그만 처리 안한다고 될 상황 아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가 지역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6년 군은 현대제철과 협약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약속한…

    당진시대
  10.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가공공장 2개 더 들어온다

    … 맺었으나 항만은 대상 제외 민종기 군수가 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슬래그 가공 공장이 지금까지 모두 3개로 확인된 가운데 최근에 2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두 6번 선석에 고로슬래그 가공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당진시대
  11.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트레이닝센터, 고로슬래그 업체가 기부

    … 것 아닌가” 당진군 종합운동장 부근에 건립된 당진트레이닝센터가 사실은 고로슬래그 가공업체인 영진공사가 당진군에 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월30일 준공된 당진트레이닝센터 앞에 세워진 표지석에는 기본적인 현황과 함께 “본 건물은 (주)영진공사와 …

  12.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동부제철 전기로 본격 가동] 소음피해로 주민들 “못 살겠다”

    마을에 공장지대 소음기준 적용해 주민들 반발 마을 옆 슬러그 처리장 조성 이전 요구도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가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심해 동부제철측에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지난달 1일 시험가동되…

  13.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업체 안 받는다”

    당진군·산업단지관리공단, 13일 친환경 공장유치 협약 당진군, “입주심사와 관리 강화할 것” 당진군이 지난 13일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친환경 공장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민종기 당진군수와 윤영역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

  14.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 군수 약속 못 지켰으면 사과가 도리”

    송산면번영회·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 반박성명 “고로슬래그 처리공장 저지약속, 언제 예외 뒀나?” 송산면번영회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고로 슬래그 처리업체 입주와 관련한 민종기 군수의 공식입장 표명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이 두 단체는 지난 9일자 반박성명…

    당진시대
  15.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재활용공장 방문하기로

    …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고로슬래고 재활용 업체에 대한 현장 방문과 함께 고로슬래그의 유해성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하기로 결의했다.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산·송악면 대표들과 군 관계자, 현대제철 대표단이 참…

  16.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구렁이 담 넘듯 주민 우롱하지 말라

    …가. 2006년 당시 당진군수는 송산산업단지 승은에 즈음한 기자회견에서 고로슬래그와 타르을 원료한 공장은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협약을 체결하고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이 아닌가. 모든 허가사항은 국토해양부(비장해양수산청)이 하지만 건축허가는 당진군…

    당진시대
  17. 2009.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는 고로슬래그 공장 저지약속 지켜라”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의 잇따른 입주와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봉균, 이하 환경연합)이 민종기 군수에게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한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8일 ‘군수는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 저지약속을 이행하라’는 …

    당진시대
  18.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공해업 허가한 군수 사퇴 아니면 주민소환제 되어야

    …일자와 6월8일자 신문을 본 군민이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 고로슬래그 시멘트 공장이 부곡공단에 유치하여 5월 21일 준공식을 가진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환경단체일 뿐 누구 하나 문제를 제기하는 한사람 있는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

    당진시대
  19.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공론화 필요

    환경단체, “군, 2005년 고로슬래그 처리공장 입주 불허 약속 어겼다” 기업인들, “고부가가치 사업, 지역 경제에 도움 될 것” 민종기 군수가 지난 2006년 1월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들을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밝힌 고로슬래그 이용 …

    당진시대
  20.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효권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단장] 당진군수와 현대제철은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라

    …됨)와 타르(코크스에서 추출되는 액체로 악취의 원인이 됨) 이용 시멘트 공장 및 제철화학 공장이 우리 지역에 절대 입주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며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다. 현대제철도 한 달 뒤에 충남도, 당진군, 주민대책위와 체결한 협약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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