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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로슬래그 업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고로슬래그 업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생태산업단지 구축 사업 추진

    …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재활용 기술을 개발, 적용을 시작했다. 현대제철은 고로슬래그를 활용한 하천 생태복원용 식생블록을 제작해 공주시에 적용했다. 현대제철 측은 “당초 당진시에 우선 적용하고자 했으나 행정 절차 등으로 인해 지연되면서 타 지역에 먼저 적…

    당진시대
  2. 2010.06.21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슬래그처리관련 재협의안

    …가기관의 행정력이 중첩되는 위치(아산국가산업단지, 당진 평택항 부두)에 고로슬래그를 재활용하는 5개 업체가 입주 또는 공사중에 있음. ○현대제철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슬래그를 인근지역에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어려움에 직면한 반면, 기 입주한 슬래…

  3. 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서부두에 고로슬래그 적재 논란

    현대제철이 고로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주민과의 이행합의서를 어기고 당진내 업체로 슬래그를 공급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지난 1월 당진공장에서 생산되는 슬래그 전량에 대한 공급권 계약을 맺은 삼표를 통해 지난 2월말부터 서부두…

    당진시대
  4.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내 고로슬래그 처리 본격 재논의

    …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문제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006년 당시 현대제철건설…

    당진시대
  5. 2010.02.04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슬래그 전량 삼표가 공급받기로

    당진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처리를 두고 딜레마에 빠진 가운데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공급·처리업체가 선정돼 재논의에 대한 필요성이 재차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현대제철에서 생산되는 고로슬래그 전량을 (주)삼표가 공급받기로 하는 계약이 체결됐다. 삼…

    당진시대
  6. 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 내년 1월 5일 고로 1호기 가동 앞둔 현대제철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지역사회 변화 가져올 철강산업, 궤도 오른다

    …년이면 고로제철소에서 800만톤이라는 물동량이 발생하게 된다. 군내 모 업체 대표는 “800만톤의 물동량은 당진군 산업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당진항이 제자리를 잡는 좋은 계기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제효과와 삶의 터전 바꾸는 주민 위한 …

  7.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뜨거운 감자’

    …입주 예정 “현대제철 슬래그만 처리 안한다고 될 상황 아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가 지역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6년 군은 현대제철과 협약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3년…

    당진시대
  8.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가공공장 2개 더 들어온다

    … 맺었으나 항만은 대상 제외 민종기 군수가 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슬래그 가공 공장이 지금까지 모두 3개로 확인된 가운데 최근에 2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두 6번 선석에 고로슬래그 가공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당진시대
  9.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재활용공장 방문하기로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고로슬래고 재활용 업체에 대한 현장 방문과 함께 고로슬래그의 유해성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하기로 결의했다.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산·송악면 대표들과 군 관계자, 현대제…

  10.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친환경제철소협의회 토의요지

    “일괄보상 아니라면 주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렵다” “고로슬래그 처리업체 입주에 대해 군수 사과가 먼저” □김봉균(송산면번영회장): 일반적으로 산업단지에서는 주민들이 나가지 않으려는 현상이 벌어지는데 송산2산단은 오히려 주민들이 어서 빨리 수용해달라는 의…

    당진시대
  11. 2009.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는 고로슬래그 공장 저지약속 지켜라”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의 잇따른 입주와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봉균, 이하 환경연합)이 민종기 군수에게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한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8일 ‘군수는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 저지약속을 이행하라’는 …

    당진시대
  12.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공론화 필요

    환경단체, “군, 2005년 고로슬래그 처리공장 입주 불허 약속 어겼다” 기업인들, “고부가가치 사업, 지역 경제에 도움 될 것” 민종기 군수가 지난 2006년 1월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들을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밝힌 고로슬래그 이용 …

    당진시대
  13. 2009.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 줄줄이 무혈입성

    ▲ 당진군 홈페이지에 소개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기업분양 도면. 고로슬래그 처리업체인 썬 매트리얼이 입주한 공장부지에 ‘월드상사’라는 업체가 입주한 것으로 표시돼 있다. 영진공사·대한글로벌 서부두 입주 건축허가 받아 썬 매트리얼 입주도 “직을 걸…

  14.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직 걸고 막겠다던 슬래그 공장 결국 입주

    고로슬래그 가공 시멘트 업체 ‘썬 메트리얼’ 공장 준공 군, 공장 입주사실 파악 못해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입주 승인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 슬래그 가공공장이 이미 입주해 가동만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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